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9. 29. 08:55

2021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이 발표됐다. 서울권 11개 대학의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을 진학사가 분석했다.

■ 경희대

3,661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경희대 수시모집에는 68,065명이 몰려 18.59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로 마감했다. 이는 전년도 19.98 대 1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서울캠퍼스는 논술우수자전형 경쟁률이 67.87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16.54 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 5.07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제캠퍼스는 예체능전형을 제외하면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이 26.06 1대 1로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13.53 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 5.30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을 기준으로 자연계열은 의예과가 210.29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치의예과 160.13 대 1, 한의예과(자연) 96.96 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인문계열은 한의예과(인문)가 249.14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간호학과(인문) 77.2 대 1, 국어국문 66.8 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는 사회학과가 33.88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유전생명공학과 29.67 대 1, 화학과 28.78 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고교연계전형)에서는 자연계열에서 한방생명공학과 13.00 대 1, 유전생명공학과 11.44 대 1, 인문계열에서 행정학과 8.35 대 1, 영어영문학과 8.00 대 1 등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고려대

3,418명을 선발하는 고려대 수시모집에는 32,600명이 지원하여 9.54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나타냈다. 이는 전년도 8.44 대 1에 비해 지원율이 상승했다. △학교추천 6.36 대 1 △학업우수형 10.83 대 1 △계열적합형 14.08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지원율 상승의 이유를 꼽자면, 전반적으로 면접방식의 변경 등으로 수험생들이 지원을 많이 한 것으로 보이고,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계열적합형에 수험생이 대거 몰린 것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학과별로 보자면, ‘학교추천’의 경우 인문계열은 교육학과가 9.93 대1, 국제학부 7.60대 1로 지원율이 높았고, 자연계열은 의과대학 19.88 대 1,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12.15 대 1 등 경쟁률이 높았다.

‘학업우수형’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학과를 살펴보면, 철학과 18.25 대 1이었고, 자연계열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16.71 대 1, 의과대학 16.41 대1 순이었다. ‘계열적합형’의 경우 정치외교학과 24.67 대1, 미디어학부 24.58 대 1, 사회학과 20 대 1순으로 경쟁률이 높았고, 자연계열은 의과대학이 19.78 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서강대

1,119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서강대 수시모집에는 29,185명이 지원해 26.08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논술전형의 경쟁률이 76.80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2차)가 13.30 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이 후로는 △학생부종합(SW우수자)이 12.94 대 1, △학생부종합(1차)이 12.72 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전형을 기준으로 자연계열 컴퓨터공학전공이 109.17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자공학전공이 104.44 대 1, 화공생명공학이 86 대 1을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학이 78.64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지식융합미디어학부 75.4 대 1, 사회과학부가 73.85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논술전형의 지원자가 전년대비 4,355명이 감소하여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수험생들이 수능 학습에 대한 부담을 많이 느낀 결과로 보여 진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1, 2차 전형에서도 각각 전년대비 492명, 185명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학령인구의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 서울대

2,447명(정원 내 전형 기준)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는 13,903명이 몰려 5.6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전년도 6.86 대 1에 비해 지원율이 감소했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지역균형선발전형의 경우 전년도 3.26 대 1에서 소폭 지원율 감소한 3.09 대 1의 지원율을 보였고, 일반전형은 6.85 대 1로 전년도 8.42 대 1에서 비해 지원율의 감소폭이 컸다. 지역균형선발정형에서 인문계열 중 경쟁률 높은 학과를 살펴보면 사회학과 8.14 대 1, 국어교육 6.60 대 1의 지원율을 보였고, 자연계열은 산업공학과 5.86 대1, 생명과학부 4.56 대 1로 경쟁률이 높았다. 전반적으로 인문계에 비해 자연계 지원율이 낮게 나타났고, 특히 건축학과 (1.75대1), 원자핵공학과(1.70대1), 물리교육(1.83대1), 생물교육(1.50 대1), 지구과학교육(1.17대1)등의 지원율이 매우 낮았다.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계열은 사회학과가 14.80 대 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고, 소비자학전공(11.71 대 1), 철학과(11.33 대 1), 심리학과(11 대 1)등으로 지원율이 높았고, 자연계는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9.56 대 1, 응용생물화학부 9.26 대 1, 의예과 9.21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대 2021년도 수시모집은 1,172명 모집에 18,715명이 지원하여 15.97 대 1의 지원율을 보인 가운데, 논술전형이 68.28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보다 매우 상승한 것으로, 전년도에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여 1단계에서 논술로만 4배수를 선발하던 것에서 올해 일괄 합산으로 바뀌고, 교과 성적을 등급으로만 반영하도록 변경된 점이 수험생들의 부담을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뒤를 이어 실기전형 21.92 대 1, 학생부종합전형 12.36 대 1, 학생부교과전형 9.38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전형에서는 자유전공학부가 168.2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체 1위를 차지하였다. 그 뒤를 이어 도시사회학과 119 대 1, 중국어문화학과 96 대 1, 사회복지학과 93.8 대 1, 국어국문학과 93.33 대 1, 신소재공학과 84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스포츠과학과가 34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그 뒤를 이어 생명과학과 32.83 대 1, 화학공학과 26.4 대 1, 국제관계학과 24.85 대 1, 생명과학-빅데이터분석학과 22.5 대 1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도시공학과 26 대 1, 철학과 18대 1, 컴퓨터과학부 16.78 대 1, 수학과 14 대 1, 영어영문학과 13.5 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성균관대

2,438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성균관대 수시모집에는 51,829명이 지원해 21.26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로 전년도 25.57 대 1에 비해 경쟁률이 하락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논술우수전형으로, 55.27 대 1를 기록했고, △계열모집전형 13.15 대 1 △학과모집전형 9.87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우수전형에서는 반도체시스템공학이 95.58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소프트웨어학 90.73 대 1,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90.20 대 1, 사회과학계열 77.77 대 1, 경영학 68.33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계열모집전형에서는 자연과학계열 경쟁률이 17.99 대 1로 가장 높았고, 학과모집전형에서는 생명과학이 22.58 대 1로 가장 높았다.

전년대비 큰 변화 없이 진행된 성균관대 수시에서 전체 지원자가 10,585명이 감소하였는데 논술전형에서 지원자가 8,878명이나 감소한 영향이 경쟁률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논술전형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년에 비해 정상적으로 학업을 수행하지 못한 수험생들에게 많은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계열모집, 학과모집 전형의 경우에도 지원자가 줄어드는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 연세대

2,396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에는 43,281명이 지원하여 18.06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 전년도 16.96대 1에 비해 지원율이 상승했다. 연세대 수시 전형 중 가장 높은 전형의 경쟁률은 논술전형으로, 70.67 대 1을 기록해 전년도 44.38 대 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연세대가 논술고사를 수능 후에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했고, 다른 대학과 논술일정이 겹치지 않아 학생들이 대거 지원한 것이 주 요인으로 해석된다.

△학생부종합(면접형) 8.82 대 1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 8.96 대 1, △올해 신설된 시스템반도체특별전형은 10.33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지원자격이 확대된 면접형은 지원율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고, 활동우수형의 경우 지원자수는 전년과 유사하나 모집인원이 확대되어 경쟁률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학생부종합(면접형) 자연계열을 살펴보면, 생명공학과가 19.40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건축공학과가 4.14 대 1로 가장 낮았다. 인문계열은 사회학과가 19.14 대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에서는 시스템생물학과가 17.17대 1로 가장 높았고, 불어불문과가 4.78 대 1로 가장 낮았다.

경쟁률이 크게 상승한 논술전형의 경우 인문계열 경영학과가 132.30 대 1로 지원율이 가장 높았고, 언론홍보영상학부, 심리학과가 뒤를 이었으며, 자연계열의 경우 치의예과가 131.07 대 1로 지원율이 가장 높았다.

■ 이화여대

2021학년도 이화여대 수시모집은 2,084명 모집에 23,404명이 지원하여 11.23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보였다. 논술전형의 지원율이 25.16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예체능 전형을 제외하면 △미래인재전형 8.42 대 1, △고교추천전형 3.90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논술전형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올해부터 논술전형으로 의예과를 선발하지 않게 됨에 따라 초등교육과가 90.75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스크랜튼학부 자유전공 43.28 대 1,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 30.27 대 1, 간호학부 29.08 대 1, 경영학부 28.04 대 1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미래인재전형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의예과 25.2 대 1, 화학생명분자과학부 생명과학전공 13.42 대 1 순이었으며, 고교추천전형에서는 교육공학과가 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화여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에서 경쟁률이 예년에 비하여 소폭(0.66 : 1) 상승하였는데, 이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3개 영역 등급 합 5등급에서 6등급으로 다소 완화된 영향으로 보인다.

■ 중앙대

3,383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중앙대 수시모집에는 70,796명이 지원해 20.93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전년도 22.84 대 1에 비해 지원율이 하락했다.

서울캠퍼스 기준,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실기전형(실기형)이 72.98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그 뒤를 이어 논술 전형이 52.35 대 1을 기록했다. 이어 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 13.97 대 1, 학생부종합(탐구형인재) 12.4 대 1, 학생부종합(SW인재) 10.72 대 1,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9.97 대 1,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 5.78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생명과학과가 17.43 대 1로 가장 높았고 수학과 17 대 1, 건설환경플랜트공학 14.38 대 1 등으로 자연계열 모집단위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인문계열에서는 러시아문학 13.20 대 1, 일본어문학 및 간호학과(인문) 13.00 대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장추천)은 기계공학부가 8.50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7.4 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는 생명과학과가 34.38대 1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교육학과 27.75 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 27.62 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탐구형인재)에서도 생명과학과가 35.78 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의학부가 19.80 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가 19.79 대 1로 나타났다. 인문계열에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8.57 대 1, 역사학과 18.00 대 1, 심리학과 17.45 대 1 등이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전형(실기형,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경쟁률이 높았던 논술전형에서는 의학부 217.31 대 1, 소프트웨어학부 90.71 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 77.81 대 1 순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문계열에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77.62 대 1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한국외대

2,159명을 모집하는 2021학년도 한국외대 수시모집은 28,442명이 지원해 13.17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보였으며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모두 논술전형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논술전형은 39.51 대 1, 글로벌캠퍼스는 16.8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쟁률이 8.86 대 1로, 전년도 6.89 대 1에 비해 상승했다. 전년도와 달리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면서, 내신의 불리함을 수능으로 만회하려는 수험생이 늘어난 것으로 예상된다. 서류형 전형이 신설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생부종합(면접형)이 7.93 대 1, 학생부종합(서류형)이 7.2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페르시아어·이란학과가 20.67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브라질학과 17.13 대 1,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13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의 경우 행정학과가 21.17 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18.2 대 1, 중국어통번역학과 16.67 대 1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에서는 행정학과 13.33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2.33 대 1. 정치외교학과 11.67 대 1로, 사회과학대학 모집단위들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논술전형은 경영학부가 68.79 대 1로 작년에 이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67.10 대 1, Language&Trade학부 65.14 대 1이 뒤를 이었다.

■ 한양대

2,150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한양대 수시모집에는 46,797명이 지원해 21.77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논술전형이 66.1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학생부종합(고른기회) 14.74 : 1, △학생부종합(일반) 13.12 대 1, △학생부교과 6.43 대 1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물리학과가 10.4 대 1로 가장 높았고, 기계공학부가 4.65 대 1로 가장 낮았다. 학생부종합(일반) 전형에서는 생명공학과가 34.6 대 1, 생명과학과 28 대 1, 체육학과 27.57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3.93대 1, 스포츠산업학과 23.78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의 경우에는 30 : 1 의 경쟁률을 넘는 곳이 5곳이나 있었던 반면, 올해는 1곳 밖에 없을 정도로 경쟁률이 대폭 낮아졌다.

논술전형의 경우 의예과가 295.22 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고, 연극영화학과(영화전공)이 155.75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48.67 대 1, 사회학과 142.83 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논술전형의 지원자가 전년대비 7,741명이나 감소하여 경쟁률 하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수험생들이 정상적인 학업을 이수하지 못함에 따라 논술 학습에 대한 부담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 더불어 학생부종합전형 역시 3학년 1학기 활동이 예년에 비해 충실히 작성되기 어려운 상황에 재학생들의 부담이 매우 컸던 것으로 예상된다.

진학사 우연철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위권대학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년도에 비해 지원율이 하락했다. 특히,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논술전형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년에 비해 정상적으로 학업을 수행하지 못한 수험생들에게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여 지원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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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21. 22:03

-2020학년도(전년도) 수시모집에서 의예과를 선발한 전체 대학/전형에 대한 경쟁률 자료입니다.
-경쟁률이 높은 순으로 정렬되었습니다.

■ 교과전형

순위전형구분대학전형유형모집단위2020모집인원2020지원자수2020경쟁률

1 교과 건양대 일반학생[최저] 의학 14 547 39.07
2 교과 조선대 교과일반 의예 42 1,365 32.5
3 교과 동국대(경주) 면접 의예 10 268 26.8
4 교과 을지대 교과성적우수자 의예 10 262 26.2
5 교과 영남대 일반학생 의예 8 192 24
6 교과 전북대 일반학생 의예 29 663 22.86
7 교과 인하대 학생부교과 의예 15 339 22.6
8 교과 을지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2 45 22.5
9 교과 가톨릭관동대 고른기회 의학 2 44 22
10 교과 가톨릭관동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학 2 42 21
11 교과 건양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학 2 39 19.5
12 교과 을지대 지역인재 의예 12 226 18.83
13 교과 경상대 일반(교과) 의예 17 313 18.41
14 교과 건양대 지역인재[최저] 의학 15 274 18.27
15 교과 가톨릭관동대 CKU교과 의학 21 355 16.9
16 교과 가천대 학생부우수자 의예 5 84 16.8
17 교과 충남대 일반 의예 24 380 15.83
18 교과 순천향대 일반학생(교과) 의예 21 331 15.76
19 교과 영남대 창의인재 의예 8 125 15.63
20 교과 건양대 지역인재[교과] 의학 5 72 14.4
21 교과 부산대 학생부교과 의예 25 356 14.24
22 교과 동아대 지역균형인재 의예 30 425 14.17
23 교과 가톨릭관동대 지역인재 의학 8 112 14
24 교과 전남대 일반 의예 37 506 13.68
25 교과 영남대 지역인재 의예 25 340 13.6
26 교과 대구가톨릭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2 27 13.5
27 교과 제주대 일반학생(교과) 의예 14 184 13.14
28 교과 경상대 지역인재(교과) 의예 12 156 13
29 교과 충북대 학생부교과 의예 8 102 12.75
30 교과 동국대(경주) 교과 의예 15 188 12.53
31 교과 가톨릭관동대 기초생활및차상위(정원외) 의학 2 25 12.5
32 교과 고신대 지역인재 의예 20 249 12.45
33 교과 대구가톨릭대 지역교과우수자 의예 15 183 12.2
34 교과 인제대 의예 의예 27 329 12.19
35 교과 계명대 지역(교과) 의예 19 231 12.16
36 교과 계명대 일반(교과) 의예 17 205 12.06
37 교과 고신대 일반고 의예 30 359 11.97
38 교과 충북대 지역인재 의예 6 64 10.67
39 교과 충남대 지역인재 의예 23 235 10.22
40 교과 동국대(경주) 농어촌(정원외) 의예 2 20 10
41 교과 을지대 기회균형(정원외) 의예 2 18 9
42 교과 순천향대 지역인재(교과) 의예 21 180 8.57
43 교과 전북대 지역인재 의예 46 336 7.3
44 교과 경북대 지역인재(교과) 의예 10 66 6.6
45 교과 인제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4 22 5.5
46 교과 제주대 지역인재 의예 6 27 4.5
47 교과 고려대(서울) 학교추천Ⅰ 의과대학 16 50 3.13
전체 706 10,961 15.53

■ 종합전형

순위전형구분대학전형유형모집단위2020모집인원2020지원자수2020경쟁률

1 종합 계명대 일반(종합) 의예 4 140 35
2 종합 인하대 인하미래인재 의예 15 474 31.6
3 종합 아주대 ACE 의학 20 574 28.7
4 종합 단국대(천안) DKU인재 의예 10 279 27.9
5 종합 충북대 학생부종합Ⅰ 의예 6 164 27.33
6 종합 연세대(원주) 기회균형 의예 3 79 26.33
7 종합 연세대(서울) 기회균형 의예 1 25 25
8 종합 가천대 가천의예 의예 20 497 24.85
9 종합 경북대 일반학생(종합) 의예 15 351 23.4
10 종합 중앙대 다빈치형인재 의학부 8 185 23.13
11 종합 순천향대 일반학생(종합) 의예 6 136 22.67
12 종합 한양대(서울) 학생부종합(고른기회) 의예 3 67 22.33
13 종합 가톨릭대 가톨릭지도자추천 의예 2 43 21.5
14 종합 원광대 학생부종합 의예 26 535 20.58
15 종합 전북대 큰사람 의예 9 184 20.44
16 종합 한양대(서울) 학생부종합(일반) 의예 36 699 19.42
17 종합 경상대 일반(종합) 의예 4 75 18.75
18 종합 원광대 지역인재/광주·전남 의예 10 185 18.5
19 종합 성균관대 학생부종합/학과모집 의예 25 454 18.16
20 종합 순천향대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정원외) 의예 2 35 17.5
21 종합 고려대(서울) 일반 의과대학 33 571 17.3
22 종합 울산대 학생부종합면접 의예 14 242 17.29
23 종합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의예 55 941 17.11
24 종합 경상대 기초생활수급자 의예 1 17 17
25 종합 중앙대 탐구형인재 의학부 8 128 16
26 종합 이화여대 미래인재 의예 15 226 15.07
27 종합 충남대 저소득층학생(정원외) 의예 1 15 15
28 종합 동국대(경주) 지역인재 의예 5 72 14.4
29 종합 순천향대 지역인재(종합) 의예 6 82 13.67
30 종합 가톨릭관동대 CKU종합(1) 의학 8 109 13.63
31 종합 부산대 지역인재종합 의예 40 543 13.58
32 종합 계명대 지역(종합) 의예 6 78 13
33 종합 충남대 PRISM인재 의예 19 240 12.63
34 종합 한림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2 25 12.5
35 종합 연세대(서울)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1 12 12
36 종합 원광대 기회균등(정원외) 의예 2 24 12
37 종합 인하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2 24 12
38 종합 조선대 기초생활(정원외) 의예 2 24 12
39 종합 연세대(원주) 학교생활우수자 의예 18 213 11.83
40 종합 연세대(원주) 교과면접 의예 15 175 11.67
41 종합 한림대 학교생활우수자 의예 23 253 11
42 종합 경상대 지역인재(종합) 의예 7 73 10.43
43 종합 연세대(서울) 활동우수형 의예 45 464 10.31
44 종합 고려대(서울) 학교추천Ⅱ 의과대학 32 328 10.25
45 종합 조선대 농어촌(정원외) 의예 2 20 10
46 종합 원광대 지역인재/전북 의예 25 248 9.92
47 종합 가톨릭대 학교장추천 의예 40 389 9.73
48 종합 연세대(원주) 강원인재 의예 14 134 9.57
49 종합 울산대 지역인재 의예 4 38 9.5
50 종합 서울대 저소득(정원외) 의예 2 18 9
51 종합 연세대(서울) 연세한마음(정원외) 의예 1 9 9
52 종합 연세대(원주)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1 9 9
53 종합 원광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2 18 9
54 종합 연세대(서울) 특기자/과학인재 의예 27 242 8.96
55 종합 경상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3 26 8.67
56 종합 충남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2 17 8.5
57 종합 연세대(서울) 면접형 의예 17 143 8.41
58 종합 고려대(서울) 농어촌학생 의과대학 2 16 8
59 종합 연세대(원주) 기초생활연세한마음(정원외) 의예 1 8 8
60 종합 충북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1 8 8
61 종합 서울대 일반 의예 75 598 7.97
62 종합 전남대 지역인재 의예 38 297 7.82
63 종합 순천향대 농어촌학생(정원외) 의예 2 15 7.5
64 종합 경북대 지역인재(종합) 의예 30 218 7.27
65 종합 조선대 지역인재 의예 27 188 6.96
66 종합 한림대 지역인재 의예 15 91 6.07
67 종합 인제대 지역인재 의예 28 155 5.54
68 종합 서울대 농어촌(정원외) 의예 1 5 5
69 종합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의예 30 124 4.13
전체 975 13,094 13.43

■ 논술전형

순위전형구분대학전형유형모집단위2020모집인원2020지원자수2020경쟁률

1 논술 인하대 논술우수자 의예 10 3,810 381
2 논술 한양대(서울) 논술 의예 9 2,801 311.22
3 논술 연세대(원주) 일반논술 의예 15 3,993 266.2
4 논술 아주대 논술우수자 의학 10 2,424 242.4
5 논술 가톨릭대 논술 의예 21 3,397 161.76
6 논술 이화여대 논술 의예 10 1,585 158.5
7 논술 경북대 논술(AAT) 의예 20 3,101 155.05
8 논술 경희대 논술우수자 의예 21 2,898 138
9 논술 부산대 논술 의예 35 4,382 125.2
10 논술 중앙대 논술 의학부 30 3,472 115.73
11 논술 울산대 논술 의예 12 1,333 111.08
전체 193 33,196 172

■ 실기전형

순위전형구분대학전형유형모집단위2020모집인원2020지원자수2020경쟁률

1 실기 고려대(서울) 특기자 의과대학 10 146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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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0. 1. 01:25

http://www.segye.com/newsView/20190926516850?OutUrl=naver

 

논술, 모집인원 감소… 기출문제 꼼꼼히 체크 - 세계일보

29일 성신여대를 시작으로 2020학년도 수시 논술고사의 막이 올랐다. 2020학년도에는 지난해처럼 33개교에서 논술 전형을 실시한다. 올해 선발 인원은 2019학년도보다 116...

ww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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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9. 12. 00:44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888

 

[2020수시경쟁률] 전국 37개의대 30.99대1 ‘소폭 상승’.. '인원확대가 부추긴 열풍'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수시 의대경쟁률이 작년보다 소폭 상승했다. 학사편입학이 종료됨에 따라 모집인원 확대가 마무리되면서 수시모집 ...

www.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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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9. 11. 20:03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168867

 

[2020수시경쟁률] 전국 33개교 논술 40.98대1 ‘상승’.. 서강대 ‘최고’ 95.33대1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올해 논술실시 33개교의 경쟁률은 40.98대1(모집1만2056명/지원49만4001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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