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3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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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12월 수능' 12월3일.. 수시/정시 원서접수도 연기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사상 초유의 12월 수능이 현실화됐다. 교육부는 2021수능을 2주 연기한 12월3일에 치른다고 31일 밝혔다. 수시 학생부 작성 마감일도 기존 8월31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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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31. 15:43

1993년 도입 이후 4번째 수능 연기…수시 학생부 마감일 9월 16일
수능 시행기본계획 발표…모의평가 2주 연기 6월 18일 실시

텅 빈 교실 '합격 기원'
3월 18일 서울 용산고등학교 3학년 교실 창문에 '합격 기원' 문구가 새겨진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3학년 교실의 책걸상은 중간·기말고사, 수능 모의평가 등이 실시되는 시험일처럼 분단별로 일렬로 줄지어 배치돼 있다. 개학 뒤에도 수업 중 학생 간 거리를 유지하기 위한 학교 측의 조치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학을 4월 9일 이후로 연기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수시·정시모집 등 대학 입시 일정도 미루기로 결정했다.

수능은 11월 19일에서 12월 3일로 2주 연기하고 대입 수시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마감일도 8월 31일에서 9월 16일로 16일 늦췄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1학년도 대학 입시 일정 조정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장기간 고교 개학 연기와 학사일정 변경에 따른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면서 "수험생의 대입 준비 기간을 확보하고 원활한 고교 학사 운영 여건을 조성하고자 연기했다"라고 설명했다.

수능은 12월 3일 시행되고 성적은 20일 후인 12월 23일 통지된다.

올해 수시모집에 반영될 고교 3학년생 1학기 학생부 작성 마감일은 9월 16일로, 정시 학생부 작성 마감일은 12월 14일로 각각 미뤄졌다.

정부의 '정시 확대' 기조에 따라 내년부터는 정시 비중이 늘어나지만, 올해까지는 여전히 수시 비중이 77.0%에 달하면서 학생과 교사들은 수시 학생부 마감일을 연기해야 한다고 요구해 왔다.

수능 2주 연기를 반영한 '대입전형일정 변경안'은 교육부 요청에 따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대학과 협의를 거쳐 다음 달 중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수시모집 기간은 기존 공표된 109일에서 3일가량 줄어든 106일 안팎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시·추가모집 기간도 11일 안팎 단축될 전망이다.

수시 원서접수 기간은 9월 23∼29일로 2주가량 미뤄지고 합격자는 12월 28일 발표될 예정이다.

정시 원서접수 기간도 내년 1월 7∼11일로 2주가량 연기되고 합격자 발표일은 2월 6일로 예정됐다.

수능 볼 준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해 11월 14일 오전 서울 중구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는 수험생이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일 연기에 맞춰 이날 2021학년도 수능 시행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평가원은 이번 수능에서는 한국사 영역을 제외한 전 영역과 과목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므로 해당 교육과정 내용과 수준에 맞춰 출제하겠다고 밝혔다.

또 EBS 수능 교재 및 강의와 수능 출제 연계는 전년과 같이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70%를 유지할 방침이다.

2018학년도 수능부터 도입된 영어 영역 절대 평가는 올해도 유지하며 필수로 지정된 한국사는 수험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할 계획이다. 수능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의 경우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하며 성적통지표를 제공하지 않는다.

평가원은 수능을 앞두고 6월과 9월 두 차례 모의평가를 시행한다.

수능처럼 두 차례 모의평가도 2주씩 연기돼 6월 18일과 9월 16일 각각 치러진다.

6월 18일 시행되는 모의평가에는 2021학년도 수능 응시 자격이 있는 모든 수험생이 응시할 수 있으며 2020학년도 제1회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지원 수험생도 시험을 볼 수 있다.

6월 모의평가 접수 기간은 4월 16∼28일이며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나 학원에서, 검정고시생 등 출신학교가 없는 수험생은 현주소지 관할 86개 시험지구 교육청 또는 응시 가능 학원에서 응시할 수 있다.

수능은 1993년(1994학년도) 도입된 이래 이번까지 총 네 차례 연기됐다.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공동체(APEC) 정상회의가 열린 2005년, 서울에서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이 열린 2010년, 포항 지진이 발생한 2017년에 연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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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30. 19:11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고교 개학가능성도 불투명해졌고,

 

일부 학원들은 운영을 재개했지만, 오늘 학원관련 확진자가 나옴으로써

 

학원의 운영가능성 역시 불투명해져버렸다.

 

 

 

이 상황에서 올해 입시는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그리고 의식이 흐르는 대로 한번 주저리 주저리 적어보려한다.

 

 

< 1 >

 

우선...

 

대학생들이 실질적으로 개강을 하지 못하고 온라인강의로 수업을 대체하게 됨으로써

 

반수생들이 소폭 증가할 개연성이 생겼다.

 

'이왕 이렇게된거 수능이나 한번 더 봐야겠다'

 

라고 생각할 시간적 여유도 생겨버렸고, 상황도 상황이니만큼 마땅히 할것도 없기때문이다.

 

 

 

< 2 >

 

게다가...현역들은 중간, 기말고사 시행도 애매해지고,

 

수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교내활동등을 못하게 됨에따라

 

지금으로썬 할 수 있는게 수능공부뿐이 되어버렸다.

 

더욱이 앞으로 정시가 확대된다는 소식도 이미 널리퍼졌기때문에

 

올해 수능응시인원은 올해 초 예상되던 인원보다 더 많으리라 생각한다.

 

 

 

< 3 >

 

물론...단과학원도, 재수학원도 모두 휴업이 불가피한 상황이 되어버린 탓에

 

수능을 준비하는 고3 및 N수생들의 학업에 지장이 생겨

 

경쟁력은 다소 하락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터넷강의가 원래 체질상 맞는 학생이라면 상관없지만

 

인강듣는걸 꺼려하는 학생들이 제법 많아서...학업에 큰 지장이 우려된다.

 

특히 N수생들이 재수학원을 굳이 선택하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자기관리가 어렵기때문인데...

 

꼼짝없이 독학재수를 하게됐으니....

 

고3도 억울하지만 N수생들도 억울하긴 마찬가지일것이다.

 

 

 

< Fin >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할 사람은 하기때문에

 

너무 비관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다같이 힘들고, 불편한 상황이라는 것은

 

정신차리고 좀만더 노력하면

 

오히려 노력대비 훨씬 좋은 결과를 기대해볼 수 있게되었다는 말이기도 하니까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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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17. 15:01

나 역시 여느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초, 중, 고, 그리고 대학입시를 준비하던 수험생 시절을 거쳤다.

 

그 과정속에서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그 일련의 경험들에대해 말해보려한다.

 

공부가, 시험이, 입시가, 해보니 이렇더라~ 라는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가 담길것이다.

 

 

 

원래 100명에겐 100가지의 공부방법이 있다.

 

나의 경험이 진리이고 정답이다! 가 아니라, 

 

내가 해봤을때 이러했고 적어도 나에겐 그래서 이런 결과로 돌아왔다.

 

딱 그 정도의 선에서만 참고해주면 되겠다.

 

 

 

이야기는 크게

 

1. 선행학습에 대한 이야기 (나의 초, 중 학교시절)

2. 고등학생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다는 것

3. 재수, 삼수를 하며 깨달은 슬럼프에 대한 사실

4. 계획표를 짜는 노하우에대한 견해

 

정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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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 1. 12:03

많은 수험생들이 대입의 좁은 관문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과 준비를 하고 있으나, 모든 수험생이 합격의 영광을 얻을 수는 없다.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지 못하거나, 대입의 실패를 경험한 수험생들이 재수의 길을 걷고 두 번의 실패를 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 재수를 해서 성공할 확률과 어떤 학생들이 재수를 해야 두 번의 실패를 하지 않을 수 있을까? 재수를 결심하는 많은 수험생들은 본인이 재수를 하게 되면 성적이 크게 상승해 좀 더 나은 대학에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존 본인의 성적에 따라 성공확률이 달라질 수 있음을 알고 있어야 한다.

위의 표는 진학사 재수생회원 9,5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재수성공에 관한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성공은 재수 전 지원대학보다 백분위성적이 상승하고, 합격대학이 기존대학보다 상위대학에 합격함을 나타내고, 유보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 대학에 합격하였을 때, 실패는 전년보다 성적이 하락하였거나, 기존 합격한 대학보다 좋지 않은 대학에 합격했음을 나타낸다.

백분위성적을 기준으로 재수성공 비율이 가장 높은 성적대는 80~90이다. 총 1,862명 중 1,010명이 성공하여 54.24%의 성공률을 보였다. 실패인원은 346명으로 18.58%정도이다. 다음으로는 백분위 70~80대 수험생이 51.23%의 성공을 보여주었다. 등급으로 살펴보면 수능 2등급 중반에서 3등급중반까지 학생들의 성공률이 높은 것이다. 이 등급대 수험생들의 성공률이 높은 이유는 우선 기본적인 수능 준비가 잘 되어있고, 백분위 80점대 편차가 조밀하게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수능성적이 잘 나온 경우 의외로 점수 상승폭이 클 수 있다는 점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이 등급대에서 지원할 수 있는 상위그룹 대학의 수도 많다는 점 또한 성공확률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최상위권. 즉, 1등급대 수험생의 재수성공??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측할 수 있겠지만 그 점수대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고, 또 다시 한 두문제로 인해 당락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성공률이 높지는 않다. 더욱이 목표대학도 한정되어 있다는 점도 성공비율이 높지 않은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표에서 보듯 점수대에 따라 성공률은 계속 하락하게 된다. 그런데 또 하나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은 실패비율도 점수대에 따라 계속 감소하고 있고, 유보비율의 경우에는 증가하고 있다. 이 결과를 통해보면 실제 재수를 선택한 수험생들의 대학만족도가 높지 않다는 점과 함께 일정 성적대 이하의 수험생들의 경우 재수를 선택했음에도 준비를 소홀히 하여 전년도 성적과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 등을 통해 유보비율 증가를 유추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보면 재수의 성공확률은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전년도 성적이 2-3등급 정도로 수능 준비가 일정부분 이상 되어 있는 수험생들이 유리하다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 재수를 하면 성적이 무조건 오를 것이고 성공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보다는 목표대학과 학과를 명확하게 하고, 수능준비에 매진한다면 두 번의 실패 없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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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26. 22:16

언젠가부터 재수는 선택이 아닌 기본이 되어버린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오죽하면 '고등학교는 4학년 까지다' 라는 말도 있지요. (사실 요즘은 5학년 까지라고도...크흠)

그만큼 우리나라 대학입시에 있어서 재수는 대중적이고 흔한것이 되었습니다. 대치동 학군지역은 재수와 반수만 포함하면 거의 100%에 육박한답니다. (삼수 등 n수를 포함하면 더 많겠죠)

요점은 뭐냐? 재수를 해야하나 고민하는..혹은 재수를 어쩔수 없이 하게된 학생분들은...남들 다 하는거 여러분들도 하게됐을뿐입니다. 물론 한번에 대학간 친구들을 보면서 난 뭐했나 싶기도하고 부모님께 죄송스럽기도 하겠지만...
(한번에 대학 간 친구들도 나중에 많이들 반수합니다 ^^)

한번에 정확히 목표하는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은 극소수입니다 ㅎㅎ...그러니 너무 죄책감 갖지마시고 이왕 하게된 재수...어떻게해야 성공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게 더 영양가있는 고민이될겁니다.

재수의 성공을위해선 무슨 고민을 해야하고...어떻게 전략을 짜야하는지는 추후 글을통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시를 치르시느라 피땀흘려 달려오신 학부모 및 수험생 여러분...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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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0. 3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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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재수 급증하나.. ‘정시확대’ 방향에 ‘최대 의대문호’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정부의 정시확대추진이 학생감소로 인한 경쟁완화 기대심리가 겹쳐지면서 내년 재수생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게다가 2021학년 의대선발 인원이 2977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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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9. 13. 10:57

2020학년도 공주교육대학교 정시 모집요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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