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7 21:17

< 공부자료 > 

 

  • 적성고사 기출 & 적성고사 모의기출
  • EBS 수특 수완 (연계율 높은 대학에 한해)
  • 적성고사 관련 문제집 (ex O젠 / OO진 / 등 )

 

< 자료별 활용법 > - 번호가 중요도 이기도하고 활용 순서이기도하다.

 

 

1. 적성고사 기출 & 적성고사 모의기출

 

  • 어떤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파악
  • 어느정도의 난이도로 문제들이 출제되는지 파악
  • 내가 약한 개념이나 유형이 무엇인지 파악

 

2. 적성고사 관련 문제집

 

  • 1. 을 바탕으로 파악한 나의 약점을 위주로 집중 공부
  • 문제를 외우는 것이 아닌, 개념이나 방법론을 익히는데 집중해야함

 

3. EBS 수특 수완 (연계율 높은대학 ex 가천대 등에만 해당)

 

  • 1. 을 바탕으로 파악한 나의 약점을 위주로 집중 공부
  • 1. 을 바탕으로 파악한 유형과 난이도를 벗어나는 문제들은 손대지 않는다.

 

4. 적성고사 기출 & 적성고사 모의기출 (+시간재고)

 

  • 1~3 에서 공부를 충분히 했다면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연습
  • 과목별 우선순위 (내가 가장 잘 맞추는 과목) 를 정해 해당과목에 시간을 더 배분 고려 (ex 국어 25분 < 수학 35분)
  • 시간이 오래걸릴문제는 버리고 넘어가는 훈련 (ex 경우의 수 문제는 오래걸리니까 시험장에선 일단 넘기자)
  • 시간때문에 풀 수 없을 문제는 어떻게 찍을지도 연구 (ex 숫자 세어서 가장 적게나온 번호로 찍는다)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7 11:09

계획표 8주전용.hwp
0.03MB
계획표 8주전용.pdf
0.06MB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0월 모의고사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수능

 

 

 

< 계획표 작성요령 >

 

 

1. 계획은 뒤에서부터 짠다.

 

  • 자신의 계획이 수능이전까지 실현될 수 없다는 걸 뒤늦게 깨달아서는 안된다.
  • 내가 차마 다 끝내지 못한 부분에서 수능에 출제되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
  • 따라서 뒤에서부터 나의 완성된 모습을 먼저 그려라.
  • 그러기위해선 다음의 2번 항목을 설정해야한다.

 

 

2. 공부의 범위를 미리 정해라

 

  • 제한된 시간 안에서 나의 완성된 모습을 그리려면,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양을 정해야한다.
  • 현 시점에서 아직 못한 것도 많아 보이고 더 해야 할 것도 많아 보이지만, 이것들을 계획에 넣는 순간
  • 계획표는 실패가 예견된계획표가 되고 만다.
  • 우선순위를 정해 후순위로 밀려나는 것들은 버려라.
  • 할 수 있는 만큼만을 설정해서 그것들을 다 끝내고나면
  • 나는 준비한건 다 끝냈으니 나는 완벽하다라는 근자감을 장착해야한다.
  • 계획에 들어가지 못한 공부들은 거들떠도 보지말자.

 

 

3. 계획을 실현시킬 수 있는 주간 계획표를 세운다.

 

  • 계획을 세웠다면 실천만 남아있다.
  • 내가 하루하루를, 혹은 한 주를 어떻게 살아야 계획을 지켜낼 수 있을지
  • 엄밀하게 계산해서 주간 계획표를 세우고
  • 기계처럼 거기에 맞춰서 움직여라

 

 

 

< 작성예시 - 수학을 기준으로 >

 

공부 자료

 

1. 국어 : 4개년 기출문제

2. 수학 : 봉투모의 100, 기출 4개년

3. 영어 : ebs 수특 수완, 기출 4개년

4. 탐구 : ebs 수특 수완, 기출 4개년

 

시기설정

 

1. 10월 모평이후~11월엔 기출문제만 풀어야겠다!

2. 10월 모평 이전까지 기출문제 외의 것들을 끝내야겠다.

 

분량 분배

 

1. 수학봉투모의고사 100/ 28= 하루에 3~4개씩 처리해야겠다.

 

주간-일간 계획표에 반영

 

1. 수학 : 봉투모의 4

 

 

 

 

16

17 수학 봉투모의 4

18 수학 봉투모의 3

19 수학 봉투모의 4

20 수학 봉투모의 3

21 수학 봉투모의 4

22 수학 봉투모의 4

23 수학 봉투모의 3

24 수학 봉투모의 4

25 수학 봉투모의 3

26 수학 봉투모의 4

27 수학 봉투모의 3

28 수학 봉투모의 4

29 수학 봉투모의 4

30 수학 봉투모의 3

1 수학 봉투모의 4

2 수학 봉투모의 3

3 수학 봉투모의 4

4 수학 봉투모의 3

5 수학 봉투모의 4

6 수학 봉투모의 4

7 수학 봉투모의 3

8 수학 봉투모의 4

9 수학 봉투모의 3

10 수학 봉투모의 4

11 수학 봉투모의 3

12 수학 봉투모의 4

13 수학 봉투모의 4

14 수학 봉투모의 3

15 10월 모의고사

16

17

18 2016 3월 풀기

19 2016 4월 풀기

20 2016 6월 풀기

21 2016 7월 풀기

22 2016 9월 풀기

23 2016 10월 풀기

24 2016 수능 풀기

25 2017 3월 풀기

26 2017 4월 풀기

27 2017 6월 풀기

28 2017 7월 풀기

29 2017 9월 풀기

30 2017 10월 풀기

31 2017 수능 풀기

1 2018 3월 풀기

2 2018 4월 풀기

3 2018 6월 풀기

4 2018 7월 풀기

5 2018 9월 풀기

6 2018 10월 풀기

7 2018 수능 풀기

8 2019 3월 풀기

9 2019 4월 풀기

10 2019 7월 풀기

11 2019 10월 풀기

12 2019 6월 풀기

13 2019 9월 풀기

수능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6 08:25

내가 짠 계획표를 1주일도 지키지 못한다면???

계획표를 1주일마다 새로짜면되죠 뭐 ㅎ

매주 제가 글을 올리는 시점에 맞춰 수능대비 계획표를 짜보겠습니다.

참고하시어 계획표를 만들어보시길

 

COMING SOON

 

8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7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6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5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4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3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2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1주 완성 수능대비 계획표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6 08:14

수능 58일 ? ㄴㄴ

수능 2달 ? ㄴㄴ

수능 8주 ? ㄴㄴ

 

느낌 안오잖아?

좀더 피부로 와닿게 보자고

 

주말(토&일) 8번만 지나가면 수능봅니다.

 

마음의 준비 단디하시길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4 13:44

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잘 보내셨나요?

 

저는 수능을 세번이나 겪다보니, 이 시기가되면 수능의 냄새를 느끼곤합니다. (직업이 수능강사라 사실 매년 느끼지만)

 

오늘 수능 디데이를 확인해보니 딱 60일이 남았더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 시기가되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그것!

 

수능 60 일의 기적 이 아니라...^^;;

 

뭘 어떻게 준비해야 수능 당일에, 오늘 이날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1. 최상위권

 

공부할게 더 남아있다면 이 항목에 어울리지 않는사람일겁니다. (킬러나 실수방지 연구 제외)

 

최상위권이라면, 이 시기엔 공부할게 없어야 정상이겠죠?

 

그럼 무얼하느냐??

 

매일 저녁을 수능 전날 처럼 살고 , 매일 오전~오후를 수능 당일처럼 사세요.

 

ex) 아래 사진은 9월 시간표는 아니었지만... 수학개념공부 항목을 수학 기출문제로 바꾸면 9월시간표다

 

필자의 실제 주간-일간 스케줄 (쉬는시간은 없었다)

 

기출문제를 토대로 실수를 어떻게하면 더 막을수 있을지 연구하고

 

감각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면서 완벽을 기하시길...

 

끝 ㅎㅎ

 

 

 

2. 중상 ~ 상위권

 

아직 개념도 좀 부족할 것이고, 틀리는 문제도 자꾸 속출하고, 그렇다고 그걸 다 하자니 시간은 없을것같고...

 

그럼 우선 자기자신을 필터링해보죠.

 

내가 '킬러' 를 제외하고 자꾸 들리는 유형이나 개념이 있는가?

 

그럼 그것만 우선 골라내서 채우세요.

 

킬러는 어차피 단기간에 정복이 어렵습니다. 괜한 시간만 쓰고 수능때 틀릴가능성이 높아요.

 

벼락치기의 핵심은 이겁니다. '시간 가성비'

 

내가 시간을 들여서 얻어 낼 수 있는 극한의 효율을 내야해요.

 

킬러는 미련을 갖지마세요.

 

그거아십니까? 킬러때문에 2~3 등급이 안나오는게 아니에요. 비킬러에서도 왕창 틀리니까 그런겁니다.

 

 

 

3. 중위권 이하

 

위와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맞출 수 있을 수준만 완벽히 정복하세요. 내가 풀어서 맞출 수 있는 문제만 다 풀고

 

나머지문제를 다 찍어도 한등급은 올라갈겁니다. 장담합니다.

 

선택지는 독립변수가 아니랍니다? ^^

 

내가 앞에서 확실히 풀고 넘어가는 문제가 많아질수록 찍어서 맞출 확률도 커집니다.

 

그러니, 수학으로 치면 4점, 생물이나 지구과학으로 치면 유전과 천체, 이런 부분들에 욕심내지말고

 

나머지 문제들을 확실히 맞출 수 있게만 개념을 채우시고 문제를 푸세요.

 

국어나 영어도 마찬가지로 필터링하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3 09:38

학생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나름의 노력' 혹은 '나름의 최선' 이라는것이있다.

 

여러분들도 공부함에 있어서 분명 한두번은 해봤을 말일것이다. (주로 꾸중들을때...ㅎ)

 

꾸중을 회피하기위한 수단으로 말하는거라면 그럴 수 있지만

 

이 말을 진심으로 하는거라면 좀 문제가 있다.

 

 

 

가령, 두 학생 A, B 가있다.

 

A 는 1등, B 는 200등이라는 성적표를 받아왔다.

 

그리고 B는 말한다. '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어, 나름 노력 많이했어'

 

B가 공부머리가 전혀 없는 학생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이 말을 진지하게 들어보자.

 

어떻게 들리는가?

 

그렇다 그냥 핑계다.

 

B는 정말 B나름대로 노력도 많이하고 최선을 다했을지 모른다만,

 

'노력' 이나 '최선' 은 자기자신을 기준으로 논하는것이 아니다. 적어도 시험에 있어선...

 

 

 

결국 노력이나 최선은 성적표로써만 증명할 수 있다.

 

'7등급을 받기위한 나름의 노력' 이나 '7등급을 받기위한 나름의 최선' 이라는 말은 존재할 수 없다.

 

(목표등급이 7이었다면..뭐..인정하겠다.)

 

노력했다, 혹은 최선을 다했다 라는 말을 하고싶다면

 

성적표가 그리 말하게해라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3 09:19

어떤 종류의 시험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나도 겪었고 여러분도 대부분 겪었을, 혹은 앞으로 겪게될 시험인 수능에 한정해서 몇가지 명제를 짚어보고자 한다.

 

'실수도 실력인가?'

 

글이 길어지면 읽기 싫어질테니 두괄식으로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력이 맞다.

 

실수 뿐만이 아니라 그날의 컨디션을 비록한 몸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변수들, 예컨대 배탈, 긴장, 체증, 감기, 불면

 

그리고 그 외적인 요소들인, 필기구 이상, 시간관리실패, 시계의 고장, 등

 

시험장에서 변수가 될 수 있는 그 모든것들은 실력이 맞다.

 

수험생활을 겪으면서 저런 문제들을 수없이 겪어봤을테고, 그것이 성적표에 영향을 준다는것 또한 분명히

 

인지했을터이다. 그렇다면 그 변수들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습관을 만들어 내는것도

 

수능시험을 대비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수능대비'다.

 

수능대비는 이렇듯, 1교시부터 5~6교시 까지 치러지는 과목들 뿐만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각종 변수를 통제하는것도 성적표를 결정짓는 '하나의 과목' 이다.

 

'원서질 영역' 또한 대학의 측면에서 보면 마찬가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러니, 제발 핑계를 늘어놓지 마라.

 

운이없었다고? 실수라고?

 

정말 당신만 그렇게 운이없었고, 당신만 실수를했을까?

 

당신보다 시험을 잘본, 당신보다 좋은대학에 다니는 거의 모든 학생들도 물어보면 마찬가지로

 

'운이없고' '실수를 해서' 그 성적표를 받았다고 말한다.

 

하물며 서울대의예과에 입학한 학생조차도 '실수를 해서' '만점은 못받았다' 라고 말할 수 있다.

 

즉, '누구나 운이없고' '누구나 실수한다'

 

당신이 받아들게 된 그 성적표는 단 하나의 오차도없는,

 

당신의 실력과 당신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긴 사실 그대로의 지표인셈이다.

 

 

 

성적표를 외면하지 마라, 성적표는 당신이 살아온 수험생으로서의 인생 그 자체다.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09.12 17:17

좀 직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국어' '수학' 을 공부해야하는게 아니라 

 

OO대학교 '적성수학' '적성국어' 를 공부하시는 겁니다.

과목이름이 같다고 같은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수능기출, 모의평가, EBS 등은 전부 수능시험을 위한 자료입니다.

적성고사준비를 수능공부를 하면 대비가 된다?

틀린말은 아니지만 맞는말이라고도 하기는 어렵습니다. 

수리 나형 시험을 봐야하는상황에 수리 가형을 공부하지 않듯...

적성고사를 대비함에 있어 가장 '정확' 하고 '알맞는' 교재는 해당 대학의 기출자료 뿐입니다. 

나머지는 '보조' 자료에 지나지 않음을 꼭꼭 명심하시길...

그렇다고 기출만 공부하라는건 아니지만 기출자료가 압도적 1순위임을 명심해주시길.... 

기출을 토대로 보조자료들의 활용 방향을 정하셔야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EBS가 연계된다고는 하지만 간접연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즉 아무리 EBS를 다 외우고 들어가도 여러분들은 합격하기는 어려울겁니다.

 

내신시험이 아닙니다!!!! 내신적 사고에서 벗어나세요.

 

새로운 문제가 나와도 내가 틀리지 않을 수 있게 개념을 탄탄히 쌓으셔야합니다.

 

꼭꼭...명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