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1. 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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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1. 24. 09:07

12년 동안 앞만 보고 달려온 수험생들에게 수능은 대입 수험 생활의 끝을 알리는 시험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수능은 끝나도 입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에게는 논술, 면접 등의 수시 대학별 고사와 함께 수시에 이은 정시도 남아 있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했던가? 아직 수능이 끝나지 않은 시점이지만, 수능 이후의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준비한다면 대입 성공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 가채점 기반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를 판단할 것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가채점이다. 보통 수험표 뒷면에 과목별 정답을 작성한 뒤, 이후 발표되는 정답과 맞추어 보게 되는데, 이 가채점 성적을 보고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수능 후 치르는 논술 및 면접 일정이 빠른 곳은 바로 다음 날부터 시험을 치러야 한다. 면접은 고려대 영상 업로드를 시작으로 경인교대, 한국항공대 등의 면접이 12월 4일부터 진행이 된다. 숭실대 등에서는 4일부터 논술을 실시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가채점 결과가 정확하지 않다는 데에 있다. 수능장에서 시험 문제 풀기도 빠듯한데, 그 사이에 가채점표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대다수의 학생들은 헷갈리는 문제의 답을 마지막에 바꾸기도 하는데, 이것을 가채점표에 못 적는 경우도 있다. 시간에 쫓기다 아예 가채점표를 못 만드는 수험생들도 많다. 이렇게 겨우 만든 가채점 결과로 대학별고사 응시 여부를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응시하는 것도, 응시하지 않는 것도 수험생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게다가 가채점을 해보니 원점수가 평소보다 50점 이상 높게 나온다면, 수시에 지원했던 대학보다 선호도 높은 대학에 정시로 도전해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수능최저학력기준에 확실히 충족하지 못한 경우를 제외한다면 가급적 대학별 고사에 응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능 후 각 입시 업체들이 발표하는 예상 등급 컷과 비교했을 때 1~2문제 차이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여부가 불투명하다면 적극적으로 시험에 응시하자. 실채점 결과는 얼마든지 기관의 예상과 달라질 수 있으며, 학생의 가채점 결과 역시 정확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회는 아직 있다고 봐야 한다. 더불어, 비록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을 못해 희망 대학에 불합격을 하게 되더라도 남은 대학들의 대학별고사 준비를 위한 경험은 분명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나에게 가장 유리한 정시 지원 정보를 취합할 것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했더라도 수시 합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우수한 학생부와 제출 서류, 본인 느낌에 면접을 잘 본 것 같더라도 수시에서 불합격할 가능성은 있다. 수시이건 정시이건 대입은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본인보다 더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학생을 우선적으로 대학에서 선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학별 고사 준비와 함께 혹시 모를 정시 지원을 위한 정보를 취합할 필요가 있다.

정시에서는 대부분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 성적만 좋으면 합격할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변수가 작용한다. 특히 선발 인원이나 정시 선발 방법,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과 반영 점수 등에 따른 대학 환산 점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단순 수능 합산 점수로는 A학생이 유리하더라도 대학 환산 점수로는 B학생이 유리할 수도 있다.

따라서 수능 가채점 성적과 각 기관에서 발표하는 예상 표준점수, 백분위 등과 함께 어디가 사이트의 전년도 입시 결과 자료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대학을 미리 찾아보는 작업이 꼭 필요하다. 만약 수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다면 필요 없는 작업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급하게 정보를 취합하다 보면 놓치기 쉬운 것들도 많기 때문이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수능을 위해 노력한 많은 학생들이 수능시험이 끝나면 허탈감에 잠시 목표를 잃기도 한다. 수능은 끝났지만 대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남은 대입에 최선을 다해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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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0. 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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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서울 16개 대학 정시 40%확대” 입장 재확인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시40% 확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7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학종 등 특정 전형으로 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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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1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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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특집] 2021 KAIST 710명 모집.. 전원 무학과 선발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일반고 출신 적극 선발.. 2020수시 25.4%-학교장추천인원 고교별 2명KAIST(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한국과학기술원)는 올해 전형구조나 전형방법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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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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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26. 20:26

지난 3월, 필자가 작성한 “시도별 일반계고 2020학년도 수능성적변화”를 참고해보면, 서울, 경기를 제외한 지역권 중에서 2019학년도보다 수능 1,2등급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광주광역시였다. 대도시인 만큼 내신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고교별 학생 수마저 감소하면서 내신 유지가 더욱 어려웠을 것이다. 이와 함께 정시 확대 분위기가 나타나면서 수능 비중을 키웠을 것이라 짐작된다.

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일반계고들의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 수시 전형 유형별 모의지원자 비율을 통해 정시 확대가 지역권 대도시의 수시 지원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찾아보자.

광주광역시 남구의 일반계고에서 주요교과 내신 평균이 1등급대 인 학생들은 2019학년도보다 교과전형 지원 비율은 높아졌고, 종합전형과 논술전형은 낮아졌다. 내신이 우수하고, 수능 대비를 해 온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했을 때 자신에게 불안한 종합전형보다는 수능최저기준이 있는 교과전형을 선호한 것으로 보인다. 상위권 교과전형 중 고려대 학교추천I 전형은 비교적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1등급 후반의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으로 예상된다. 또, 광주 지역 거점국립대인 전남대는 교과전형으로 1,755명이나 모집하기에 선호가 높은 의·치의예과와 사범대학, 상경계 모집단위로 지원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모집단위들은 타 모집단위보다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내신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 점을 고려해 지원하려고 했을 것이다. 단, 자연계열 중 동신대 한의예과, 조선대 의·치의예과의 지역인재 전형이 2020학년도에 종합전형으로 변경되면서 자연계열 교과 전형 모의지원자는 다소 감소했다.

2등급대에서는 교과전형 지원 비율이 1등급보다 더 많이 올랐고, 논술전형은 7%에서 3%로 낮아졌다. 광주·전남·전북 권역에서 논술전형을 시행하는 대학이 없고, 서울 및 타 지역 대학의 논술 전형의 모집인원도 감소하면서 지원을 기피한 것으로 보인다. 내신 2등급까지는 비교적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의 교과 전형으로 지원이 몰렸을 것으로 판단된다.

3~4등급에서는 종합전형 지원이 증가했다. 이들은 학생 수 감소 영향으로 내신등급을 올리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1,2학년때부터 교과 전형보다는 내신 영향력이 덜한 종합전형을 위주로 목표대학 진학 전략을 세웠을 가능성이 크다. 희망 전공에 맞춘 다양한 비교과활동에 집중하면서 수능과 병행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교과전형의 수능최저기준도 부담이었을 수 있다. 적정선 대학의 교과전형과 목표 대학의 종합전형을 섞어서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5등급은 교과전형 지원은 64.8%로 전년대비 5.6% 상승했고, 종합전형 지원은 5% 하락했다. 권역내 모집 대학인 전남대, 조선대가 모두 교과전형이 종합전형보다 2배 가량 많은 모집인원을 선발하고, 모집단위별 수능최저기준을 다르게 적용하기에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모집단위의 교과전형으로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2020학년도 전남대 여수캠퍼스 모집단위인 공학대학, 문화사회과학대학, 수산해양대학의 수능최저기준은 3개영역 등급합 15였고, 조선대는 사범대, 의·치의예과 등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는 2개합10으로 비교적 낮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여 5등급대 학생들의 지원이 몰렸을 것이다.

올해 고3 학생 수는 더 감소하고, 상위권 대학의 정시 모집은 더욱 증가한다. 2020학년도보다 더 수능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나타날 수 있다. 대도시인 경우 광주 남구 사례처럼 내신1~2등급은 수시에서 상위권 대학 및 의·치·한의대 교과 일반전형 또는 교과 지역인재 전형, 3~4등급은 종합, 5등급은 수능최저기준이 없거나 수월한 대학의 교과전형으로 지원하려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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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25. 00:26

6월 후반에 접어들면서 고3들은 입시라는 터널을 힘들지만 꿋꿋이 통과하고 있다. 올해는 9월 23일 수시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데 전체 모집 중 수시 모집이 차지하는 비율이 77%로 여전히 많은 인원을 수시에서 선발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 고3 학생 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의·치대 및 최상위권 대학의 수시 모집에 졸업생들이 공격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3들을 위한 최상위권 대학의 수시 지원포인트를 소개한다.

2021학년도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의 정원내 수시 모집은 전년대비 모두 감소했고, 의예과는 소폭 증가, 치의예과는 거의 차이가 없다.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가 수시 모집을 줄이고 정시 모집을 늘리면서 고3 학생들이 수시 지원 시 심리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 대학을 유지하기 위해 비선호학과로 하향 지원하는 추세가 재학생 위주로 나타날 수 있다. 또 의·치의예 수시 모집 유지로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치의예과 지원이 증가할 수 있다. 이 영향으로 의·치의예 모집의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반면 최상위권 대학의 일부 공학,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합격선은 낮아질 여지도 있다.

전형 유형별로 봤을 때,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 최상위권 대학에서는 교과전형 모집이 크게 늘고, 논술전형과 실기전형, 즉 특기자 전형 모집이 줄었고, 종합전형도 일부 감소했다. 의예과의 경우도 교과모집이 증가했고, 최상위권 대학과 달리 종합전형도 증가했으며, 논술, 실기 모집 감소했다. 치의예과 모집에서는 종합전형에서 소폭 증가했다.

최상위권 대학의 교과전형 은 고려대 학교추천 전형에서만 모집하는데, 전년도 의과대학 모집 제외 384명 모집에서 올해 1,124명으로 모집인원이 크게 증가했다. 모집인원 증가로 합격자 교과 성적은 과년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최저기준 또한 인문, 자연계열 모두 전년도보다 1등급씩 상향 조정하면서 내신이 낮더라도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면 지원을 적극 고려해 볼 만하다.

논술전형 은 연세대에서만 시행하며, 인문, 자연계열 모두 모집인원을 줄였다. 모집인원 감소에 논술고사 일정도 수능 전이라 수험생들의 부담이 클 것으로 지원율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능최저기준도 적용하지 않고, 논술100% 전형으로 선발하기에 논술 대비만 병행할 수 있다면, 올해가 기회일 수도 있다.

의·치의예과 모집에서는 부산대, 이화여대 의예과에서 논술 전형을 폐지했고, 고려대 의과대학과 연세대 의·치의예과는 특기자 전형을 폐지했다. 의·치의예 논술 전형의 경우 학업력 높은 수험생들 중 내신이 불리한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전형으로 모집인원이 감소하더라도 수험생들의 지원이 크게 줄지는 않을 듯 하다. 이에 논술 전형을 갖는 다른 대학의 의·치의예과 모집 지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특기자 모집 감소는 의·치의예 종합전형 지원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공적합성 및 학업력 높은 학생들이 종합전형으로 몰리면서 과년도 내신 합격선보다 낮아질 수도 있어 보인다. 종합전형 지원 시 전공적합성 및 학업역량의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올해 최상위권 대학 수시의 키워드는 교과와 아이러니하게도 수능 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논술과 특기자 모집이 감소하고, 교과, 종합전형 모집이 늘면서 학업역량은 관련 교과 성적이 중요하고, 최상위권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기에 수험생 감소 상황에서 대학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능등급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며 “올해 최상위권 대학은 더욱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으로 본인에게 유리한 요소들을 적용하는 대학을 우선 고려하고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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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8. 22:42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60510061007773

 

정시 확대, 문·이과 공통 수능…現 고2 대입 전형 대입 팁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부터 치르게 될 2022년 대학 입학 전형은 올해와 내용 면에서 크게 달라진다. 형식적으로는 수시와 정시 투트랙으로 집중되지만 정시 모집 선발 비율이 높아지고 대학

ww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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