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4. 00:12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라고 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반려동물 양육가구는 해마다 늘어, 2019년엔에는 전체 가구의 26.4%인 591만 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수의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며 그 전망 또한 매우 밝다. 수의사가 되기 위한 필수 과정인 수의예과 입시, 그 중 수시 전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 수의예과 전국 10개 대학에만 개설, 수시전형 중 최다 인원 선발 전형은 ‘교과전형’
수의예과가 개설되어 있는 대학은 전국에서 10개뿐이다.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상대, 서울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가 해당되며 이 중 건국대만이 유일한 사립대학이다. 서울권 대학은 서울대와 건국대 2곳이다.

수시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서울대와 건국대를 제외한 8개 대학에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모두 면접이 없는 일괄전형으로 진행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경북대 수의예과는 교과전형에서 지역인재전형으로만 선발하는데, 다른 대학들이 교과 100%, 또는 교과 위주에 출결/봉사를 일부 포함해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반해, 교과 70%에 서류평가 30%를 더해 정성평가를 포함하고 있다. 서류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로, 학생부종합전형과 마찬가지로 입학사정관이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발전가능성, 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전년 대비 선발인원이 4명 늘어, 교과성적에 대한 부담을 비교과와 수능최저기준으로 만회해 보려는 지역 학생들의 지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소서를 수능 후(12.04~12.06)에 제출한다는 점도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 수의예과 학종전형 전국 9개 대학 운영, 면접일정 중복 주의
학생부종합전형은 강원대를 제외한 9개 대학이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 면접을 포함한 단계별 전형으로 이루어지지만 건국대 KU학교추천전형, 경상대 지역인재전형, 충북대 학생부종합Ⅱ와 같이 제출서류로만 평가하는 전형도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서울대 지역균형, 전북대, 충남대, 충북대 학생부종합Ⅱ에서만 적용한다.

건국대 KU학교추천전형의 경우, 종합전형임에도 교과 30%를 정량적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KU자기추천에 비해 경쟁률이 낮고 합격자 성적이 높은 편이다. 2020학년도 합격자들의 교과 성적은 평균 1.1등급, 최저 1.2등급으로 나타났다.

경상대는 일반전형 선발인원을 3명 줄인 대신, 전년도에 종합전형에서 선발하지 않았던 지역인재전형을 부활시켜 3명을 선발한다. 교과전형에서도 지역인재 선발인원이 전년보다 2명 늘어 해당 지역 학생들의 진입이 한층 수월해졌다.

면접을 모두 수능 이후에 보기 때문에 지원 시 면접일이 중복되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 수의예과 논술전형 건국대, 경북대 2곳만 운영, 올해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
논술 전형은 건국대와 경북대 2곳뿐으로 경쟁이 치열하다. 특히 건국대의 경우 높은 수능최저학력기준(3개 합 4등급)에도 불구하고 235.3:1의 매우 높은 경쟁률을 보였는데, 서울대를 제외한 유일한 서울권 대학인데다 논술 100%로 선발하기 때문에 학생부 경쟁력이 약한 수험생들이 수시로 도전할 수 있는 유일한 전형이라는 점이 반영되었다고 할 수 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로 인한 산업 현장의 수요와 더불어 전문직이라는 메리트가 수의예과의 인기를 높이고 있다.”며, “교과 성적이 잘 관리된 학생이라면, 수시전형 중 최다 인원 선발 전형인 ‘교과전형’을 눈여겨 보는 것이 좋고, 특히 수의대 10개 중 8개가 지방권역에 있는 만큼, 해당 지역 학생들은 지역인재전형을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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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16. 22:26

고려대학교 2021 학년도 수시 모집요강.pdf
1.9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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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16. 22:25

연세대학교 2021 학년도 수시 모집요강.pdf
1.2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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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16. 22:04

서울대학교 2021 학년도 수시 모집요강.pdf
2.2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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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16. 00:27

한국외국어대학교 간판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한국외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고등학교의 정상적인 학사운영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올해 학생부종합전형(학종) 내 면접을 폐지하기로 했다.

한국외대는 15일 "(코로나19로 인한) 현 상황과 해외고등학교 학생들의 면접 참여를 위한 귀국·출국 절차 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실시할 예정이던 학종의 면접을 폐지하고 100% 서류평가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외대는 고3 학생들의 실질적 부담 완화를 위해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에서 반영하던 학생부 비교과(출결 및 봉사) 항목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일부 완화된다. 한국외대는 서울캠퍼스 학생부교과전형과 논술전형에서 적용하던 수능 최저학력기준도 탐구 2과목 평균에서 탐구 1과목으로 완화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외대는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출결 상황 결손은 미반영할 것"이며 "고3 1학기 수상, 봉사활동 등은 재수생과의 차별이나 불이익이 없도록 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외대는 재외국민 특별전형 중 초·중·고 전 교육과정 해외이수자 및 북한 이탈 주민에 대해 시행하던 면접고사를 올해는 실시간 화상 면접으로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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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16. 00:27

반도체공학과는 SK하이닉스와 학비 지원·채용 연계하기로

고려대학교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고려대가 2021학년도에 데이터과학과, 스마트보안학부, 융합에너지공학과 등 첨단 분야 학과 3개를 신설하고 30명씩을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교육부가 내년부터 AI·차세대반도체·소재부품·에너지 등 첨단 분야 학과 신·증설을 유도하고 첨단학과 입학정원을 총 8천명 늘리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새로 생길 데이터과학과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에 특화된 학과로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에 중점을 두며, 스마트보안학부는 보안·정보기술 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고 고려대는 설명했다.

융합에너지공학과는 기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연계해 진행해온 융합대학원·에너지환경대학원 교육의 기반을 학부로 확대한 것이다.

아울러 고려대는 SK하이닉스와 30명 정원의 반도체공학과를 계약학과로 신설키로 했다.

고려대에 따르면 반도체공학과 학생은 1∼2학년 때 기본 교양과 기초 전공을 학습한 뒤, 3∼4학년에는 심화 전공과 융합 전공을 거쳐 학부 인턴을 통해 실제 연구에 참여할 기회를 갖는다.

SK하이닉스는 학비 전액과 보조금을 지원하며, 학생은 졸업 후 SK하이닉스에 채용되거나 대학원 과정과 연계해 진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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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5. 6. 17:50

2022학년도+지방거점국립대+유형별+인원+및+비율+변화.pdf
0.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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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2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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