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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대입전형 선택 어떻게 할까.. 수능성적 잣대 ‘최적 전형' 결정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예비 고3이 치르게 될 2021대입이 채 1년도 남지 않았다.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9월 입시가 본격화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반년 남짓 남은 셈이다. 수험생 입장에선 집중적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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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4. 02:59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14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월 4일(수)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 2020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84,737명으로 재학생은 347,765명, 졸업생은 136,972명이었다.

○ 국어 영역 483,068명, 수학 가형 153,869명, 수학 나형 312,662명, 영어 영역 481,828명, 한국사 영역 484,737명, 사회탐구 영역 251,036명, 과학탐구 영역 212,390명, 직업탐구 영역 4,89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65,111명이었다.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7%, 99.9%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9%,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3.8%이었다.

○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7.1%이었다. 나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5.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9.9%이었다.

○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4.0%이었다.

□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하였다.

□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131점으로 나타났다.

○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 128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2점~68점으로 나타났다.

○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4점~68점으로 나타났다.

○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76점으로 나타났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80점으로 나타났다.

Ⅰ.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1>과 같다. 전체 응시자 484,737명 중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483,068명, 466,531명, 481,828명, 484,737명, 468,318명, 65,111명이었다.

○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3.6%, 45.4%, 1.0%이었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5.6%인 463,521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2.8%인 449,987명이었다.

○ 수학 영역 유형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2>와 같다. 수학 영역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33.0%, 67.0%이었다.

○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3>과 같다. 생활과 윤리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4>와 같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Ⅰ 과목에서는 지구 과학을, Ⅱ 과목에서는 생명 과학을 많이 선택하였다. Ⅰ, Ⅱ 과목에서 물리 응시자가 적었다.

○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5>와 같다. 상업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해양의 이해, 수산·해운 산업 기초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6>과 같다. 아랍어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러시아어Ⅰ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궈?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은 <표Ⅰ-7>과 같다.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응시자는 각각 99.7%, 99.9%, 1? 과목을 선택한 응시자는 각각 0.3%, 0.1%로, 응시자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표Ⅰ-8>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9%,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3.8%이었다.

- 수학 영역의 경우 수학 가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97.1%이었고, 수학 나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75.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19.9%이었다.

-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4.0%이었다.

II. 영역/과목별 등급

1. 국어 영역

국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Ⅱ-1>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1점으로 나타났다.

2. 수학 영역

수학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Ⅱ-2>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가형 128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3. 영어 영역

영어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3]과 같다.

4. 한국사 영역

한국사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4]와 같다.

5.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5]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4점, 윤리와 사상 62점, 한국 지리 66점, 세계 지리 64점, 동아시아사 67점, 세계사 63점, 법과 정치 65점, 경제 68점, 사회·문화 64점으로 나타났다.

6.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6]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Ⅰ 64점, 화학Ⅰ 64점, 생명 과학Ⅰ 66점, 지구 과학Ⅰ 67점, 물리Ⅱ 68점, 화학Ⅱ 67점, 생명 과학Ⅱ 64점, 지구 과학Ⅱ 65점으로 나타났다.

7. 직업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7]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업 이해 66점, 농업 기초 기술 66점, 공업 일반 65점, 기초 제도 68점, 상업 경제 70점, 회계 원리 72점, 해양의 이해 76점, 수산‧해운 산업 기초 68점, 인간 발달 71점, 생활 서비스 산업의 이해 68점으로 나타났다.

8.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8]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Ⅰ 65점, 프랑스어Ⅰ 66점, 스페인어Ⅰ 65점, 중국어Ⅰ 68점, 일본어Ⅰ 65점, 러시아어Ⅰ 67점, 아랍어Ⅰ 80점, 베트남어Ⅰ 75점, 한문Ⅰ 68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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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예측은 진학사!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14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월 4일(수)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 2020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84,737명으로 재학생은 34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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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1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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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1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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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가채점이후 ‘단계별 필수 포인트’..지원전략 앞서 일정 파악부터 - 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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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1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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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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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0. 28.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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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능 성적이라고 하더라도 대학의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반영 영역에 따라 유리한 대학과 불리한 대학이 달라진다. 수학 점수가 높은 학생에게는 수학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이 유리할 수 있다는 건 상식적이다. 하지만 그만큼 ‘대학이 어떤 수능 지표를 활용하는지’,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미처 고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은 수능활용지표? 100% 활용해 나에게 유리한 대학을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 수능활용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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