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8.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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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대학 2021 입시 어떻게 바뀌나? - 대학저널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2020학년도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2021학년도 대학입시의 막이 올랐다. 고3 수험생들은 자신이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전형을 꼼꼼히 살펴보고 어떤 변화가 있는지 살펴봐야한다. 한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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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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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의치한수 '수시잣대' 수능최저.. 교과 논술 대부분 적용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2021수시에서 ‘의치한수’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수능최저가 발목을 잡는 경우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다른 모집단위에 비해 최상위 성적군 학생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실제 이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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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7. 20:07

올해 2021학년도 대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는 첫 번째 시험이다. 문•이과 통합과정을 통해 획일화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자신의 진로목표에 맞는 과목 선택이 가능하도록 학생의 선택권이 강화되었지만 이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정립되지 않다 보니 어려움을 토로하는 학생들이 많다. 진로 계열에 따른 과목 선택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공 계열에 따른 과목 선택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 나의 희망전공을 위해서 어떤 과목을 공부해야 할까요?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학교생활 방안 및 과목선택에 대한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서울대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교생활 가이드북 (개정판)’을 발표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자료에서는 각 전공별 재학생들이 자신이 전공 학습을 진행하면서 중요하다고 느끼는, 나아가 현재 개설된 필수 교과 및 선택 교과 중에서 해당 전공과 연계하여 고교 생활 중 도움이 될 만한 교과목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리하여 조언하고 있다.

해당 내용을 요약하자면, 대부분의 전공에서 국어, 영어, 수학 등의 기초 주요 교과들의 중요성을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 이과 계열을 떠나서 주요 교과목에 대해서는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기본적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또한 일반 선택 및 진로 선택 과목을 선정함에 있어 단순히 성취도 달성의 유•불리로만 판단하기보다는 전공적합성 및 필요성에 근거하여 선택에 대한 구체적인 판단 기준을 세울 필요가 있다. 이 때, 타학생들이 많이 선택하지 않는 과목이라도 자신의 희망 전공과 진로 목표 달성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과목들에 대해서는 고등학교 때부터 적극적으로 학습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학교에서 제시하는 특정 과목에 대한 기본 이수 단위를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선택교과의 개설 여부 및 유•불리 등을 담임 교사 및 교과 담당 교사와의 상담을 통해 구체화시킬 필요가 있다.

■ 우리 학교에 내가 공부하고자 하는 과목이 개설되지 않는다면?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주요 교과 및 인기 교과들에 대해서는 개설 여부에 대한 고민을 크게 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해당 과목 교사가 부재하거나 소인수 과목인 경우 과목 자체가 개설되지 않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경우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일정 부분 문제를 해소할 수 있지만 이 마저도 형편이 여의치 않은 학교들이 있다.

개정 교육과정이 제도적으로 자리를 잡는 과정에서 여타 환경적 제약으로 인해 아직까지 교육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못한 학교들이 적지 않다. 또한 이러한 사실을 대학에서도 충분히 감안을 하고 있기에 특정 과목을 수강하지 못하였다고 해서 불이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환경적 제약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공부를 지속하고자 어떠한 노력을 해왔는지, 그에 대한 노력의 과정과 배우고 느낀 점을 어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아래 몇 가지 내용들을 주목하여 보자.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입시에서 과목 선택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얼마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자신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시켜 왔으며, 성실하게 학교 생활에 임하였는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자신이 선택한 과목에서 최선을 다하고 부족한 부분을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는 노력을 보여줄 수 있다면 남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것이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대학에서는 단순히 전공 관련 심화과목 이수여부에 따라 학생들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다. 소속 학교의 교육과정 및 환경 여건을 파악하여 해당 학생이 입학 후 충분히 전공과목을 학습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므로 전공적합성과 관련된 학업태도 및 탐구활동 등의 과정에 초점을 맞추어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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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4. 17:58

반려동물 양육 인구 천만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주변에서 어느 때보다 반려동물을 많이 보며 산다. 애묘·애견 미용실, 카페, 호텔, 동물병원 등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나고 있으며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다루는 TV 프로그램의 인기 또한 상종가를 기록하고 있다. 동물 행동전문가나 수의사들이 출연하면서 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았던 반려동물의 이야기가 점차 일반인들에게 다가왔으며 이런 매체에 영향을 받은 청소년들에게 수의사는 어느덧 선망의 직업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에 따라 대학의 관련 학과 경쟁률이 학령인구 수 감소 추세에도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쟁률 Top은 건국대 수의예과
올해 전국 수의대 중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곳은 건국대 수의예과 KU논술우수자전형이었다. 10명 모집에 무려 2,353명이 지원했다(235.3대1). 이는 건국대학교 올해 수시 모집 전체 인원(2,136명) 보다도 많은 숫자이다. 반세기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건국대 수의과대학의 명성과 논술전형 특유의 높은 경쟁률이 한 몫 했겠지만 그럼에도 건국대의 논술 전형 평균 경쟁률 64.6대1에 3.5배나 높다는 것은 수의대의 최근 인기가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 정시 경쟁률 Top은 제주대 수의예과
올해 정시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대학은 제주대 수의예과로 22명 모집에 614명이 지원했다(27.91대1).이는 전국의 10개 대학 수의예과 정시 평균 경쟁률(10.27대1)에 비해 세 배 가까운 경쟁률이다. 나머지 9개 대학들은 정시에서 가군이나 나군에서 모집을 하는 반면 제주대 수의예과는 홀로 다군에서 모집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가, 나군에 수의예과를 지원한 학생들은 다군에서 제주대로 몰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가군 수의대 지원자 846명 중 일부는 다군 제주대에 지원하지 않은 것은 제주라는 지역적 특성도 기인했겠지만 그보다는 끝까지 고민하다가 다군 제주대의 높은 경쟁률 피하기 위해 타 대학의 의치한계열 학과로 지원했을 가능성이 더 높다.

■ 학령인구 감소 추세에도 수의대 경쟁률은 역주행
올해 전국 수의대 10개교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진 10.27대 1로 나타났다. 2017년 이래로 학령인구의 감소로 인해 대입 경쟁률 하락의 추세는 수의대도 예외는 아니었다(11.49:1→11.61:1→9.05:1). 하지만 올해는 5만명 이상 고3학생이 줄어들었고 작년에 비해 정시 수의대 전체 모집인원은 67명이 감소했음에도 수의대 정시 지원자는 오히려 69명이 늘었다는 것은 학생들의 수의대에 대한 상당한 인기를 여실히 반영하고 있는 듯하다.

대학별로는 제주대와 더불어 경상대(15.13대 1), 전북대(12.45대 1), 충북대(11.6대 1) 가 두 자리 수 경쟁률을 보였다.

작년과 비교해보면 경상대, 전북대, 제주대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많이 높아졌는데 이는 수의대에 대한 인기는 높아진데 다가 각 대학이 작년에 비해 적게는 4명에서 많게는 13명까지 모집인원이 줄이면서 생겨난 현상으로 보인다. 반면에 작년에 비해 정원이 200% 증가한 서울대의 경우에는 경쟁률 또한 작년의 절반으로 떨어졌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올해 학령 인구가 무려 5만명 이상 감소했음에도 수의대 정시 경쟁률이 오히려 상승한 것은 반려동물 양육인구 천만 시대, 펫산업의 규모의 성장에 따라 수험생들의 관심이 더욱 더 커지면서 생겨난 현상으로 보인다.”며, “입시 결과 또한 올해 수의대 정시모집 합격선이 상위 3.5%까지 올라가면서 자연계 최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의·치·한 계열의 수준에 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제는 ‘의·치·한·수’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위상이 올라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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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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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마지막 적성고사’ 11개교 4279명 모집.. 홍대 폐지 - 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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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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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최종관문’ 상위15개대 수능최저.. ‘충족 가능성 토대로 지원방향 설정’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수능최저는 수시합격의 최종관문 역할을 한다. 다른 평가성적이 우수하더라도 수능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합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올해 대입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각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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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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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열 대안 부상’ 2021 미대 비실기전형.. ‘확대추세’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실기고사를 치르지 않고 미술계열 학과에 진학할 수 있는 전형에 대한 일반 인문계열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미대 진학은 입시학원에서 실기전형을 대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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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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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대학원' 올해 7개교 추가..기존 5개교 포함 전체 12개교 운영 - 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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