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0. 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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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치르는 2023’ 서울대 ‘정시 지균’ 신설.. 수시 지균 수능최저 완화 ‘3개 등급합 7’ - 베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울대가 현 고1이 치르는 2023 대입에서 정시 지균을 신설한다. 서울대가 28일 발표한 ‘2023학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예고사항’에 의하면 “최근 몇 년 동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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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24. 15:57

2021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안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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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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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전형계획] 서울대 3178명 모집..정시'확대' 23.2%, 지균 '유지'23.8%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울대는 올해 정시 비중이 23.2%로 확대된다. 수시 지균은 756명(23.8%)으로 모집인원과 비율을 그대로 유지하는 대신 수시 일반전형이 1686명(53.1%)으로, 전년 1739명(54.7%)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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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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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과탐Ⅱ 선택해야 할까.. ‘서울대 KAIST 진학의 열쇠’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자연계열 수험생들에게 과탐Ⅱ를 선택하는 것이 불리한 선택일까. 통상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과탐Ⅱ를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상대적으로 과탐Ⅰ에 비해 난이도가 높고 응시인원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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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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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대 정시 ‘3년연속’ N수생 확대..'2014이래 최고 58.8%'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 서울대 정시 최초합격에서도 N수생이 확대됐다. 재수생을 포함한 N수생 비중이 58.8%에 달했다. 2017학년 46.4%, 2018학년 55%, 2019학년 55.4%, 2020학년 58.8% 순으로 꾸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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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 1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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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본산’ 서울대 ‘고교생활가이드북’ 개정판.. 2015개정교육과정 따른 과목 선택법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울대가 ‘2015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고교생활 가이드북’ 개정판을 입학처 홈페이지에 13일 공지했다. ‘2015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고교생활 가이드북’은 2015개정교육과정 시행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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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30. 17:05

입시업계 "학령인구 감소에 수능까지 어려운 영향"

(세종=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올해 서울대학교 정시모집 경쟁률이 현행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가 도입된 2005학년도 이후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28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2020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일반전형에는 859명을 선발하는데 2천922명이 지원해 3.4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대 정시 일반전형의 2019학년도 경쟁률은 3.58대 1이었다.

2019학년도 경쟁률은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수능의 모든 영역을 선택할 수 있게 된 현행 수능이 도입된 이래 가장 낮은 수치였는데, 한 해 만에 다시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단과대별로 보면 단 4명을 뽑는 미술대학 경쟁률이 13.00대 1로 가장 높았고, 2명을 뽑는 치의학과가 10.50대 1로 뒤를 이었다.

그다음으로는 자유전공학부(9.67대 1), 간호대학(5.47대 1), 수의예과(4.38대 1), 사범대학(4.12대 1), 자연과학대학(3.73대 1), 생활과학대학(3.67대 1), 농업생명과학대학(3.65대 1), 사회과학대학(3.32대 1), 의예과(2.77대 1), 공과대학(2.76대 1), 인문대학(2.70대 1), 경영대학(2.52대 1) 순이었다.

계열별로 보면 인문계열 경쟁률은 3.45대 1, 자연계열 경쟁률은 3.16대 1이었다.

입시업체들은 학령인구 감소로 수능 응시생이 5만여명 줄어든 데다가 올해 수능이 다소 까다로웠던 영향으로 경쟁률이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수시모집 합격자 이탈로 정시모집 전체 지원자 자체가 감소했다고 볼 수 있으며, 수학 나형이 어렵게 출제돼 인문계열 최상위권 지원자가 전년 대비 감소했고, 자연계열은 (서울대 지원에 필수인) 과학탐구 Ⅱ과목 응시자가 전년 대비 14%가량 감소한 영향이 있을 것이며, 내년 수능이 출제 범위가 일부 바뀌기 때문에 대체로 안정 지원하는 추세도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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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29.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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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경쟁률] 서울대(최종) 3.4대1 ‘하락’.. 의대 2.77대1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정시 서울대 최종경쟁률은 3.4대1(모집859명/지원2922명)로 지난해 3.58대1(901명/3225명)보다 하락했다. 올해 지원자가 줄어든 것은 학령인구 감소의 영향과 수시합격자 이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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