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10. 20:42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638

 

[2021수시] 3년간 대입지형 어떻게 될까.. ‘정시확대와 전형변화 대비해야’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코로나19로 올해 대입일정의 차질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현장에선 수능은 물론 학생부 작성 시기를 고려해 수시 원서접수 기간의 변경이 필요하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당장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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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17. 15:03

수능을 잘 봐야하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얘기가 될텐데...

 

모의고사가 너무 적다는 생각이든다.

 

고1 학평은 총 4번 출제는 되지만 고등학교에서 실제로 치러지는 시험은 보통 2번정도밖에 없다.

 

고3이되면 3월 4월 6월 7월 9월 10월까지 총 6번의 모의고사를 전부 치르게 되긴하지만

 

나는 여전히 이 역시 부족하다는 생각이든다.

 

 

 

수능을 이미 봐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모의고사와 수능은 완전히 다른시험이다.

 

수능당일엔 평소에 경험해보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된다.

 

살면서 생전 겪어보지못한 극심한 긴장감과, 부담감이 엄습해온다.

 

마치 자신의 인생 전부가 오늘 이 한순간에 결정된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도 그럴것이...그 누구도 재수를 염두에 두고 수능을 치르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아닌사람도 간혹 있지만)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이어야할) 수능...그 순간은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정말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

 

(나도 삼수까지 하고나서야 완벽히 편해질 수 있었다.)

 

 

 

그러니 당연히...이미 수능을 한 번 이상 경험해봤고,

 

이미 경험해봤으니 그것에 대처할 방법을 궁리할 시간이 있었던

 

N수생들이 유리할 수 밖에 없는 시험이 수능인것이다. 

 

(물론 재수까지했는데 더 잘봐야해! 라는 생각때문에 더 부담이 돼서 긴장되고 무서운건 똑같다.)

 

그렇다고 재수를 염두에두고 공부하게 시킬 마음역시 없기때문에...

 

가급적이면 몇 번 없는 모의고사지만 그것을 최대한 수능처럼 활용해봤으면 하는 마음에

 

몇가지 방법을 일러주려한다.

 

 

 

< 모의고사! 너의 수능이라 생각해라!! >

 

 

 

 

 

1. 취침시간과 기상시간을 수능처럼!

 

 

수능당일, 몇 시에 일어나실 건가요?

 

(차가 막힐 것을 대비해 보통 6시반정도에 일어납니다)

 

그리고 수능전날, 몇 시에 주무실 건가요?

 

 

 

 

2. 수학/사탐/과탐 진도를 모의고사에 맞추세요. 진도도 안 끝내고 수능을 보실 건 아니잖아요?

 

 

 

 

3. 준비물

 

 

(1) 긴장으로 인한 소화불량 대비 - 소화제 (전날 식사, 당일 식사)

 

(2) 과민성대장증후군 대비 - 지사제

 

(3) 긴장으로 인한 불면증 대비 & 멘붕대비 - 청심환 (전날 1/2 , 당일 1/2)

 

(4) 비상식량 (에너지바 등) - 탐구 보기 전에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5) 나에게 맞는 식단 찾기 - 아침식사 & 도시락

 

(6) 시계 - 손목시계

 

(7) 화장실 미리 가기

 

 

 

학생들에게 모의고사가 있기 직전마다 챙겨주는 안내문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꼭...참고해서 수능대비에 활용해보길 바란다.

 

김앤조 입시전략연구소 수능불패전략자료집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능스러운 활용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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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17. 15:02

알고있는가?

 

고3 의 시간은...고1이나 고2때의 절반정도밖에 없다 라는 사실을...

 

 

 

생각해보자

 

고1이나 고2는 3월부터 12월까지, 그리고 사실상 겨울방학까지 포함해 그 다음해 3월까지다. (12개월)

 

그러나 고3은? 3월부터 사실상 9월까지면 거의 모든것이 끝난다. (6개월)

 

내신산출도 고3 1학기까지면 종료되고, 수시원서도 9월달에 접수가 끝난다.

 

정시파이터들은 수능까지 있지않느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사실 9월달이 넘어서도 공부할것이 남아있다면,

 

그 남은 공부들은, 하게된다면 그 다음해에 마저 하게될것이다. (고4)

 

그만큼 9월~10월달은 무언가를 더 공부 할 수 있는 기간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 기간은 마무리하고, 반복하고, 다듬고, 정리하는 기간이어야 할 것이다.

 

 

 

고3되면 열심히 해야지...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있었다면...

 

다시 고쳐 생각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정시파이터들에게 말한다.

 

너희들의 경쟁자들은 같은 고3 따위가 아니란다.

 

고3 6월 모의고사를 보기 전까진 단 한번도 그 실체를 경험한적이 없기에

 

고3 따위들 끼리 등수를 나눈, 그 성적표를 보며 만족하고 있었겠지만

 

6월과 9월모의고사를 보면서 점점 무언가 잘못되고있음을 느낄때 쯤엔 이미 늦었을 것이란다.

 

6월과 9월엔 어르신들이 각각 절반밖에 없단다. 그렇다면...

 

전국 모든 어르신들이 동참하는 수능날엔...당신의 등수가 어찌될 것인지...한번 상상해보라.

 

정시에 관하여 작성한 칼럼 (https://cafe.naver.com/kjbrothers/2313)을 보면 상상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위 링크의 칼럼에서 일부를 다시 가져와보았다.

 

아래 표에서 빨간숫자가 N수생들이 포함된 응시자 숫자라는것을 의미한다.

 

현역 vs N수생의 비율은 10월인원 vs (수능인원-10월인원)을 비교하면 얼추 짐작할 수 있다.

 

 

 

 

 

98/94 법칙이라는것이 있다. (나도 주워들었지만 통계적으로 얼추 맞더라)

 

평소 백분위 98정도는 되어야 수능때 백분위 96이되어 간신히 1등급을 유지하고

 

평소 백분위 94저도는 되어야 수능때 백분위 89가 되어 간신히 2등급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쉽게말해...

 

원래 1등급이던 고3 중 약 50% 가 수능때 2등급으로 밀려나고

 

원래 2등급이던 고3 중 약 70% 가 수능때 3등급으로 밀려난다는 이야기다.

 

 

 

무섭지않은가?...

 

지금 고1인 학생들은 고2처럼, 

 

지금 고2인 학생들은 고3처럼,

 

지금 고3인 학생들은 재수생처럼...

 

그렇게 행동하고 준비해서...수능에서 잘 살아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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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13. 23:58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969

 

[2020수능] ‘당황하지마’ 수능당일 돌발상황 대처법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수시가 확대되면서 수능의 중요성이 줄어든 것처럼 느껴지지만 여전히 수능이 가진 영향력은 상당하다. 수능은 사소한 실수로 차이가 크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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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8. 19:06

http://www.jinhak.com/IpsiStrategy/NewsDetail.aspx?ContentID=822467&Sigi=J

 

합격예측은 진학사!

수능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 시험까지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지금, 수험생들은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 할지 알아보자. █ 수능 준비물 꼼꼼하게 확인하기 수능 당일, 본인 확인을 위해 수험표와 주민등록증(또는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하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비상용 수험표 사진을 더 준비하도록 하자. 더불어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반입 가능한 물품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으니 미리미리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특히 반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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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정말 코앞으로 다가왔다. 시험까지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지금, 수험생들은 무엇을 미리 준비해야 할지 알아보자.

 

█ 수능 준비물 꼼꼼하게 확인하기
수능 당일, 본인 확인을 위해 수험표와 주민등록증(또는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챙겨야 하며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기 위해 비상용 수험표 사진을 더 준비하도록 하자. 더불어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반입 가능한 물품과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으니 미리미리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 특히 반입 금지 물품으로 수험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블루투스 이어폰, 스마트 워치 등이 포함되어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고 실수로 반입하여도 1교시 시작하기 전에 제출할 수 있도록 하자.

█ 매일을 수능 당일처럼
수능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한 학습 계획은 독이다. 지금은 생체리듬을 수능 시간표에 맞출 필요가 있고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수능을 연습해볼 필요가 있다. 구체적으로 국어영역이 시작되는 오전 8시 40분부터 문제풀이를 시작하여 탐구 혹은 제2외국어/한문까지 시험 시간표에 맞게 풀어보도록 하자. 이때 실제 수능을 보듯 연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쉬는 시간마다 틈틈이 공부할 내용, 점심 이후 흐트러진 집중력을 어떻게 다잡을 것인지 등 시험 당일을 시뮬레이션 해보자. 기출문제를 푼 이후에는 이에 대한 오답풀이와 시험 당일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정리해야 한다. 지금은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가 찾아가는 연습도 필요하기 때문에 학습 외적으로 실수했던 점들은 잊지 말고 보완하도록 하자.

█ 최상의 컨디션 만들기
수능은 당일 컨디션에 큰 영향을 받는다. 시험날, 몸이 아파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사례는 매 시험마다 있었다. 사소한 것처럼 보이나, 실제 시험에서는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1) 12시 이전에는 취침
몸 컨디션을 조절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숙면이다. 최소 6~7시간 정도는 자야 하며 잠들기 30분 전에는 휴대폰을 비롯한 전자기기 사용을 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수능을 일주일 남기 시점에서는 늦게까지 학습하는 것은 지양하고 30분 이상의 낮잠을 피해야 하며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2) 자극적인 음식 피하기
숙면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음식이다. 시험을 앞두고 있다 보니, 이에 대한 긴장과 스트레스로 자극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수능 7일 전부터는 먹는 것 또한 조심할 필요가 있다. 특히 소화기관이 약한 수험생들은 매운 음식, 기름진 음식 등은 피해야 하며 이는 시험 전날과 당일도 마찬가지이다. 간혹 시험 전 날 몸보신을 위한 음식을 먹는 수험생도 있는데 이는 위나 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지양하도록 하자.

█ 긍정적인 생각 연습하기
시험을 대비하는 데 있어 정신적인 측면도 매우 중요하다. 평소 준비를 잘 한 학생이라도 이 시기에는 막연한 두려움이 생긴다. 부모님의 기대, 실패에 대한 걱정 등이 마음 한 구석에 자리 잡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은 시험의 부담감을 키우기 때문에 의식적으로라도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 잠들기 30분 전 긍정적 내용이 담긴 자기개발서를 읽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보통 자기개발서의 내용이 피그말리온 효과를 다루고 있어, 수험생들의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 : 다른 사람에 대해 기대하거나 예측하는 바가 그대로 실현되는 경우를 말하는 심리학 용어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수능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는 채우는 것이 아닌 비우는 연습을 해야 한다. 기존에 배웠던 내용을 토대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정리할 필요가 있고 무리한 욕심보다는 컨디션 조절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수능은 단기간에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시험이 아니다. 지금은 시험 당일,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 수 있게 대비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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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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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전날', '당일아침', '시험시간', 수험생이 꼭 알아야 할 최종 점검 포인트!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

수능이 9일밖에 남지 않았다. 이제 두 자리가 아닌 한 자리 수로 바뀐 만큼 수험생들의 긴장감도 더해졌을 것이다. 수능은 8시 40분부터 제2외국어까지 하면 오후 5시 40분까지, 오랜 시간 치르는 시험이다.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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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0. 31. 22:13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96

 

[수능 D-14] 남은 2주, 후회없이 보내고 싶다면 '10가지 수칙'만 기억하자!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

수능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결전의 날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이 한창일 수험생들은 이제 수능에 최적화 된 컨디션을 만들어야 할 때다. 이를 위해 남은 기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똑똑한 시간 활용법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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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0. 22. 13:33

수능 계획표 4주전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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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표 작성요령 >

 

 

1. 계획은 뒤에서부터 짠다.

 

자신의 계획이 수능이전까지 실현될 수 없다는 걸 뒤늦게 깨달아서는 안된다.

내가 차마 다 끝내지 못한 부분에서 수능에 출제되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뒤에서부터 나의 완성된 모습을 먼저 그려라.

그러기위해선 다음의 2번 항목을 설정해야한다.

 

 

2. 공부의 범위를 미리 정해라

 

제한된 시간 안에서 나의 완성된 모습을 그리려면,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양을 정해야한다.

현 시점에서 아직 못한 것도 많아 보이고 더 해야 할 것도 많아 보이지만, 이것들을 계획에 넣는 순간

계획표는 실패가 예견된계획표가 되고 만다.

우선순위를 정해 후순위로 밀려나는 것들은 버려라.

할 수 있는 만큼만을 설정해서 그것들을 다 끝내고나면

나는 준비한건 다 끝냈으니 나는 완벽하다라는 근자감을 장착해야한다.

계획에 들어가지 못한 공부들은 거들떠도 보지말자.

 

 

3. 계획을 실현시킬 수 있는 주간 계획표를 세운다.

 

계획을 세웠다면 실천만 남아있다.

내가 하루하루를, 혹은 한 주를 어떻게 살아야 계획을 지켜낼 수 있을지

엄밀하게 계산해서 주간 계획표를 세우

기계처럼 거기에 맞춰서 움직여라

< 작성예시 >

공부 자료

 

1. 국어 : 4개년 기출문제

2. 수학 : 봉투모의 100, 기출 4개년

3. 영어 : ebs 수특 수완, 기출 4개년

4. 탐구 : ebs 수특 수완, 기출 4개년

 

시기설정

 

1. 10월 모평이후~11월엔 기출문제만 풀어야겠다!

2. 10월 모평 이전까지 기출문제 외의 것들을 끝내야겠다.

 

분량 분배

 

1. 수학봉투모의고사 70/ 28= 하루에 3~4개씩 처리해야겠다.

 

주간-일간 계획표에 반영

 

1. 수학 : 봉투모의 4

 

 

 

21 2016 6월 풀기

22 2016 9월 풀기

23 2016 10월 풀기

24 2016 수능 풀기

25 2017 3월 풀기

26 2017 4월 풀기

27 2017 6월 풀기

28 2017 7월 풀기

29 2017 9월 풀기

30 2017 10월 풀기

31 2017 수능 풀기

1 2018 3월 풀기

2 2018 4월 풀기

3 2018 6월 풀기

4 2018 7월 풀기

5 2018 9월 풀기

6 2018 10월 풀기

7 2018 수능 풀기

8 2019 3월 풀기

9 2019 4월 풀기

10 2019 7월 풀기

11 2019 10월 풀기

12 2019 6월 풀기

13 2019 9월 풀기

수능

 

 

 

 

 

 

 

시간

7~8

기상 & 준비

8~9

국어모의1

국어모의1

국어모의1

국어모의1

국어모의1

국어모의1

국어모의1

9~10

10~11

수학모의1

수학모의1

수학모의1

수학모의1

수학모의1

수학모의1

수학모의1

11~12

12~1

점심식사

1~2

영어모의1

영어모의1

영어모의1

영어모의1

영어모의1

영어모의1

영어모의1

2~3

탐구모의2

탐구모의2

탐구모의2

탐구모의2

탐구모의2

탐구모의2

탐구모의2

3~4

4~5

한국사 or 2외국어 등

한국사 or 2외국어 등

한국사 or 2외국어 등

한국사 or 2외국어 등

한국사 or 2외국어 등

한국사 or 2외국어 등

한국사 or 2외국어 등

5~6

6~7

저녁식사

7~8

수학모의3

수학모의3

수학모의3

수학모의3

수학모의3

수학모의3

수학모의3

8~9

9~10

10~11

귀가 & 휴식

11~12

탐구1

복습

탐구2

복습

탐구1

복습

탐구2

복습

탐구1

복습

탐구2

복습

탐구1

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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