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24. 17:48

2021학년도+의예과+정시+지역인재전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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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의예과+수시+논술전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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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의예과+정시+수능(일반)전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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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의예과+수시+학생부종합전형.pdf
0.17MB
2021학년도+의예과+수시+학생부교과전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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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의예과+수시+지역인재전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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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의예과+수시+기회균형선발전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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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의학계열+전형별+선발+현황.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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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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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2020 의치한수 막판 추가모집.. 인하의대 등 12개교 16명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자연계열 상위권 수험생의 관심이 한껏 쏠리는 의치한수에 진학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남아있다. 20일 시작된 2020추가모집에 나선 의치한수 모집대학은 총 12개교 16명이다. 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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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7. 20:08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3276

 

[2021수시] 의치한수 '수시잣대' 수능최저.. 교과 논술 대부분 적용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2021수시에서 ‘의치한수’ 진학을 목표로 한다면 수능최저가 발목을 잡는 경우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다른 모집단위에 비해 최상위 성적군 학생들이 몰리기 때문이다. 실제 이과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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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12. 20:19

아직 2020학년도 대학 입시가 끝나진 않았지만, 자연계열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몰리는 의대 진학을 생각하고 있는 예비 고3이라면 전형 정보를 앞서 파악하고 그에 맞춰 대비할 필요가 있다. 그 중 지원을 고려 중인 대학의 전형 유형별 모집인원 변화는 전략을 세우는데 가장 첫 시작점이 될 수 있다.

동국대는 참사람전형을 신설하여 7명 모집하고, 기존 지역인재전형에서 2명 늘려 7명을 모집한다. 단국대, 원광대, 중앙대, 충북대는 기존 종합전형 모집에서 4~5명 늘었는데, 부산대의 경우는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을 신설하였다. 지역인재전형 모집에서 10명을 줄여 30명만 모집하고, 신설한 일반전형에서 15명을 모집한다.

고려대는 의대 모집 중 유일하게 종합전형 모집이 감소한 대학으로 13명 감소했다. 수험생 수 감소로 지원율 하락을 예상할 수도 있으나, 의예과 선호 추세가 강해서 수험생 수가 감소한 지난해에도 종합전형 지원은 지원자, 경쟁률 모두 상승했다. 올해 다시금 고3학생이 감소하기에 교과 성적이 다소 부족한 수험생들이 모집인원이 늘어난 대학의 종합전형으로 몰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교과전형은 23개 대학 742명을 모집한다. 종합전형 다음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교과전형 모집 역시 전년대비 26명 증가했다. 부산대가 가장 많이 증가했는데 지역인재(교과)전형을 신설하여 15명 모집하고, 일반(교과)전형에서 5명 늘렸다.

고려대는 학교추천전형에서 18명 늘었고, 대구가톨릭대는 교과전형인 DCU자기추천전형을 신설하여 5명 모집한다. 고려대는 서류와 면접이 전형요소에 포함되어 자기소개서도 제출해야 하고, 대구가톨릭대는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는 교과성적만으로 5배수 선발하고, 2단계에서 면접20%를 반영하고 있다. 건양대, 영남대, 인제대, 제주대 등에서도 면접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교과성적 외에 전형요소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논술전형은 부산대와 이화여대가 모집하지 않으면서 9개 대학에서 전년대비 49명 감소한 144명을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수시에서 의예과 진학 희망자들에게 부족한 내신을 만회할 수 있는 전형으로 모집인원이 줄었다고 지원자가 비례하여 감소하지는 않는다. 2019학년도보다 논술전형 모집인원이 감소한 2020학년도 평균경쟁률이 172:1로 2019학년도 135.34:1보다 상승한 것에서도 알 수 있듯 다른 논술전형 모집대학에 지원이 분산되어 전체적으로 대학별 경쟁률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부산대, 이화여대의 경우 수리논술만 출제했던 대학으로 수리논술만 출제하는 가톨릭대, 경북대, 인하대 등에 지원자가 더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2019학년도 연세대[미래], 이화여대 특기자 전형 폐지에 이어 고려대, 연세대[서울]의 특기자 전형 의예과 모집을 폐지하면서 올해는 실기(특기자) 유형으로 선발하는 인원은 없다. 특기자전형 위주로 지원했을 과고, 영재고 학생들이 종합과 논술전형으로 분산되면서 해당 전형에서 경쟁이 매우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2년 연속 고3 학생 수가 크게 감소하면서 재학생들은교과성적 관리가 어려워졌다. 학생부 위주 전형에서도 졸업생들의 지원이 증가할 수 있어 재학생들에게 올해 의대 진학은 더 어려운 상황이다. 단순히 가고 싶은 대학이나 모집인원이 많은 전형유형만 쫓을 것이 아니라 본인 성적을 고려한 보다 현실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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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 22. 22:31

2020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수험생이 감소했음에도 의예과 지원율은 수시, 정시 모두 상승했다.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의대 선호 추세는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의대 입시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자.

의예과 모집 37개 대학의 2021학년도 전형계획을 살펴보면 정원 내 모집 인원은 2,928명으로 전년도 2,927명과 차이가 없다. 모집시기별로 수시모집에서 1,815명, 정시모집에서 1,113명 모집으로 지난해와 비교하여 수시모집은 19명 감소했고, 정시모집은 20명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모집인원 변화는 크지 않은데, 일부 의예과 모집 대학은 변화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부산대, 이화여대는 수시 모집을 줄여 정시 모집을 각각 10명씩 늘렸고, 연세대(서울)은 6명, 가톨릭관동대, 고려대는 각각 5명씩 정시 모집에서 늘렸다. 이와는 반대로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원광대는 정시모집 인원을 5명씩 줄여 수시 모집인원을 늘렸다. 위의 대학에 지원을 고려한다면 모집 인원이 증가한 모집 시기의 전형 방법에 관심을 갖고 대비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전형 유형별로는 종합전형이 929명 선발로 전년대비 41명 증가하면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교과전형도 742명 모집으로 지난해보다 26명 더 모집한다. 반면 논술전형은 144명 선발로 49명 모집이 줄었다. 지난해 연세대(서울)에서 의예과 선발을 하지 않은 것에 이어 올해는 부산대, 이화여대가 논술전형에서 의예과 모집을 제외했다. 또, 특기자전형으로 선발했던 고려대 특기자전형 10명, 연세대(서울)의 과학공학인재전형 27명을 모집하지 않으면서, 올해 특기자전형에서 의예과 모집이 없다.

지난해 고3 학생 수가 6만여 명 감소했는데, 올해도 고3 학생이 5만6천여 명 감소하기에 내신 관리가 더욱 어려울 것으로 모집이 증가한 종합전형으로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종합전형을 준비 중이라면 전공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생명윤리, 이타성 등 가치관과 인성 부분도 독서, 봉사 등을 통해 더욱 신경 써야 할 것이다.

내신 관리의 어려움으로 모집 인원이 늘었음에도 교과 전형을 기피하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다. 교과 전형의 경우 건양대 지역인재(교과)전형만 수능최저기준이 없고 그 외 교과전형들은 모두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의예과 모집 대학들의 수능최저기준이 높다 보니 충족률이 30%보다 낮은 대학도 있는 등 실질경쟁률이 크게 낮아진다. 수능최저기준 충족이 가능하다면 교과 성적은 다소 낮더라도 교과전형 위주로 과감하게 지원하는 것도 올해의 의예과 수시 합격 전략일 수 있다. 특히, 경북대 지역인재, 고려대 학교추천,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을지대, 전남대, 전북대는 수능 4개영역 등급 합5이내로 매우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기에 수능에 자신 있다면 해당 대학들의 교과전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또, 경북대, 고려대, 동아대, 부산대, 인하대, 제주대, 충남대는 1학년보다 2,3학년 교과 성적 반영 비율이 높기에 3학년 1학기 내신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수도권 외 지역 고교 학생이라면 해당 권역 내 고교 재학(졸업)생만 지원할 수 있는 지역인재 전형을 생각해 볼 수 있다. 수시 모집에서 전북 지역만 대상으로 선발하는 전북대 지역인재 전형은 46명 모집으로 지역인재 전형 중 가장 많이 선발하고, 호남권을 대상으로 하는 전남대가 38명, 원광대가 30명, 광주.전남지역 조선대 27명, 대구.경북 지역의 경북대 30명, 영남대 25명, 부산.울산.경남지역 대상의 동아대, 부산대 30명, 인제대 28명, 충남권역의 충남대 23명, 순천향대 21명 등 지역인재전형으로 20명 이상 모집하는 대학이 많다. 수도권 수험생과의 경쟁을 피할 수 있기에 해당 권역 학생들은 지역인재 전형이 유리할 수 있다.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영역 중 수학 비중이 여전히 높은데, 충남대가 수학영역 45% 반영비율로 가장 높다. 이화여대 의예과(자연)는 전년대비 모집인원을 10명 늘려 55명을 선발하는데 영역별 동일비율 적용에서 수학30%, 영어20%로 수학의 비중을 5% 높이고 영어를 낮췄다. 대체로 수학과 과학 영역 비중이 30%이상으로 높은데, 계명대, 동아대, 인제대는 국어, 수학, 영어, 과탐 모두 동일하게 25% 비율로 적용하기에 국어 성적이 우수한 경우 고려해 볼 만하다.

조선대는 탐구영역 과탐 2과목 반영을 1과목으로 변경했다. 수험생 감소로 과탐 2과목 중 한 과목 성적이 저조한 수험생이 늘 수 있고, 이에 따라 조선대의 정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가톨릭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아주대, 연세대, 울산대 등 정시 모집에서도 면접을 보는 대학이 많다. 인제대는 올해 면접을 도입하는데 배점하지 않고 결격여부로만 활용한다. 반대로 조선대, 충북대는 배점에 반영했던 면접을 폐지하고 수능100%로 선발한다. 결격여부로만 활용하는 대학이 많다고 의예과 정시 면접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의학을 전공하는데 필요한 자질, 인성,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에 면접 실시 여부를 파악하고, 면접 전형이 있는 대학에 지원한 경우 수능 후 기출문제 등을 통한 면접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고3 학생 수 감소와 논술전형 모집 감소까지 겹치면서 올해는 졸업생들 중에서도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교과, 종합전형으로 지원하는 인원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수능최저기준이 높지 않은 대학의 교과, 종합 전형은 지원자가 몰려 경쟁이 치열할 수 있다. 그러므로, 수시 위주로 의대 진학을 목표하더라도 비교적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염두한 수능 대비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 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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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 14. 01:43

2020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의·치·한의예 정원 내 전형 지원율은 7.29:1로 전년도 6.79:1보다 상승했다. 전년 대비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자.

2020학년도 의·치·한의예 정시는 정원 내 1,837명 모집에 13,396명 지원으로 7.29:1의 지원율을 보였다. 2019학년도 2,021명 모집 13,731명 모집 6.79:1과 비교하여 모집인원은 184명 줄고, 지원은 335명 감소했다. 의·치·한의예 지원자 감소율은 전년대비 -2.44%로 수능 응시 인원이 지난해보다 -8.58% (45,483명) 감소한 것에 비하면 매우 적었다. 지원율 상승이 보여주듯 2020학년도 정시에서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의·치·한의예 선호는 더 강하게 나타났다.

정시 모집 경향을 봤을 때, 모집인원 감소는 수시에서 정시로 이월된 인원이 전년대비 감소했기 때문이다. 2020학년도 의·치·한의예 수시 이월 전 정시 모집인원은 1,627명으로 2019학년도 1,662명보다 35명 밖에 차이 나지 않았다. 이는 한의예과 모집 대학 중 상지대가 정시 모집인원을 17명 감소시킨 것이 컸던 것으로, 의·치의예 수시 이월 전 모집인원은 별 차이가 없었다. 수시 모집에서 수능최저기준을 완화한 대학이 늘어남에 따라, 수능최저기준 충족자가 증가했는데 이는 수시 이월인원 감소로 이어졌다. 수능최저기준을 완화한 가톨릭대, 동아대, 대구한의대, 원광대에서 수시 이월인원이 전년대비 크게 감소하게 되는 결과를 보여줬다.

의·치의예는 모집인원이 감소함에 따라 지원자도 줄었는데, 한의예의 경우 모집인원 69명 감소로 가장 많이 줄었는데도 지원자가 281명 증가해 눈길을 끈다. 이는 다군 모집의 동국대 한의예과가 2019학년도에는 수학가형, 과탐 응시의 자연계열만 모집하다가, 2020학년도에 수학나형, 사탐 응시자인 인문계열 수험생을 5명 별도 모집했기 때문인 것으로, 인문계열 지원자가 397명 몰리면서 79.4:1의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이는 의·치·한의예 정시 모집 중 가장 높은 지원율이다. 2020학년도 수능에서 수학 나형의 변별력이 매우 컸고, 다군에서 상위권 인문계열 수험생들이 지원할 대학이 많지 않기에 수학 성적이 우수한 수험생들이 다군에서 수학 비중이 높은 동국대 한의예과로 몰렸을 것으로 짐작된다.

치의예과 지원자는 1,739명으로 지난해 2,101명보다 362명 줄었고, 의예과는 7,816명 지원으로 전년도 8,070명 지원보다 254명 감소했다. 치의예 모집 대학이 적은 데다가 지난해보다 모집 인원도 감소하면서 대학 및 모집 인원이 많은 의예과로 소신 지원한 수험생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의예과 모집 대학 중 수도권 내 대학들은 가천대, 가톨릭대 정도만 지원율이 올랐고, 그 외 대학에서는 전반적으로 지원율이 하락했다. 반면 수도권 외 지역 대학 중에는 경상대, 충북대, 원광대 등 지원율이 상승한 대학들이 많았다. 상위권 대학들의 정시 모집 확대 분위기와 올해 고3이 되는 재학생 수가 다시금 감소함에 따라 2021학년도 정시에 상위권 대학 진학이 유리할 수 있다고 판단한 수험생들이 재수까지 염두하고 지역권 의예과 모집 대학으로 소신 지원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2020학년도 정시에서는 수험생 감소 영향으로 고득점자들 간에도 점수 변별이 더하면서 수도권보다는 비수도권 의·치·한의예로 지원이 두터워지는 경향이 나타났다. 올해도 고3 재학생이 5만 6천여명 가량 감소하기에 점수 변별은 더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막연한 자신감으로 의·치·한의예 진학을 생각하지 말고, 2021학년도 전형계획을 토대로 본인에게 유리한 대학을 수도권과 비수도권에서 각각 2~3개 정도 찾아보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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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 3. 21:39

"이젠 정시 레이스"…한파 속 입시설명회장 북새통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서울 주요 대학의 대입 정시 경쟁률이 낮아졌으나 의대와 교대는 오히려 올랐다.

입시정보업체 진학사가 2020학년도 정시 정원 내 의예과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37개 대학 1천255명 모집에 총 7천81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6.23대 1이었다. 이는 작년 6.18대 1보다 소폭 상승한 것이다.

서울대 의예과가 2.77대 1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연세대(서울캠퍼스)가 4.57대 1, 고려대(서울캠퍼스)가 3.42대 1을 나타냈다.

교육대학 역시 일반전형 기준 1천937명 모집에 3천793명이 지원해 1.9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역시 전년도 경쟁률 1.9대 1보다 조금 올라갔다.

진학사는 학령인구 감소, 정시 선발인원 증가 등으로 경쟁률 하락이 예상됐지만, 전년도 경쟁률이 낮았던 영향으로 수험생 지원심리가 호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청주교대(2.57대 1)와 춘천교대(2.18대 1), 서울교대(2.15대 1)가 2대 1을 넘었고 나머지 7개 교대는 2대 1 이하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정시 모집을 마감한 주요 대학 정시 경쟁률을 보면 서울대가 3.40대 1의 경쟁률로 전 학년도(3.58대 1)보다 떨어졌다. 이는 현행 선택형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체제가 도입된 2005학년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서울대·고려대·연세대 등 3개 대학의 정시 경쟁률 평균은 4.20대 1로 전 학년도(4.41대 1)보다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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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 3. 21:38

2020학년도 정시 정원내 의예과는 37개 대학 1,255명 모집에 7,816명이 지원하여 6.23: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년도 1,306명 모집 8,070명 지원과 비교하여 모집인원 51명 감소, 지원자는 254명 줄었다. 모집인원 감소율과 비교하여 지원자 감소가 덜했다. 정시에서 의예과 지원에 대한 선호가 유지되었다.

군별로 보면, 가군에서 621명 모집에 2,423명이 지원하여 3.90:1의 지원율을 보였는데, 전년도 4.02:1보다 감소했고, 나군은 371명 모집에 1,899명 지원 5.12:1로 지난해 4.82:1과 비교해서 지원율이 상승했다. 다군은 263명 모집, 3,494명 지원으로 13.29:1의 지원율을 보였다. 지난해와 비교하여 지원율을 낮아졌지만, 수험생 수가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올해도 많은 수험생이 다군에서 의예과로 지원했다.

가군에서는 동아대가 9명 모집에 63명 지원하여 7.00: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고, 이화여대가 6.83:1로 높았다. 이들 대학은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25%로 동일하기에 올해 영역별 등락이 컸던 수험생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세 번째로 경희대 의예과가 높은 지원율을 보이면서 서울 상위권 의대에 대한 지원이 유지되었음을 알 수 있다. 경상대는 지난해 과II 필수 응시를 올해 제한하지 않으면서 지원이 늘었고, 아주대는 영어 등급간 점수 차를 늘리면서 영어 1등급 수험생들의 지원이 유지되었다. 전반적으로 전년대비 지원자가 고르게 분포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나군에서는 충북대가 19명 모집에 210명 지원 11.05: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그 다음으로 원광대가 9:1의 지원을 보였는데, 이들 대학은 탐구영역까지 표준점수를 활용하고, 탐구 반영비율도 수학영역 만큼 높은 비율을 적용하기에 탐구 영역 고득점자들의 지원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백분위를 활용하는 을지대, 가천대의 경우도 전년대비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다군에서는 지난해까지 가군 모집했던 가톨릭관동대가 다군으로 변경하여 지원이 분산되었다. 그에 따라 지원율이 전반적으로 고르게 나뉘는 양상이 나타났다. 신규 모집한 가톨릭관동대 외에 인하대가 9명 모집에 227명 지원으로 25.22:1의 지원율로 가장 높았고, 순천향대가 17.03:1로 그 다음으로 높았다. 다군 모집에서 수도권 내 모집은 인하대 뿐으로 매년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이고 있고, 순천향대의 경우 수학나형과 사탐 응시자 지원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대구가톨릭대의 경우 탐구영역을 한 과목만 반영하는데, 지난해보다 올해 탐구 한 과목만 우수한 수험생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2020학년도 수능에서 지구과학I의 표준점수가 74점까지 높게 나오면서 과탐 영향력이 큰 의대들에 지원자가 몰리는 경향을 보였다. 군별 유사한 전형방법을 갖는 의대 간 중복합격자가 많을 수 있고 이에 따른 추가합격도 더할 수 있으므로 지원율이 높다고 낙담하지 말고 충원 가능성까지 염두하고 결과를 기다려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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