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9. 29. 08:55

2021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이 발표됐다. 서울권 11개 대학의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을 진학사가 분석했다.

■ 경희대

3,661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경희대 수시모집에는 68,065명이 몰려 18.59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로 마감했다. 이는 전년도 19.98 대 1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서울캠퍼스는 논술우수자전형 경쟁률이 67.87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16.54 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 5.07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국제캠퍼스는 예체능전형을 제외하면 논술우수자전형의 경쟁률이 26.06 1대 1로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전형(네오르네상스) 13.53 대 1, 학생부종합전형(고교연계) 5.30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우수자전형을 기준으로 자연계열은 의예과가 210.29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치의예과 160.13 대 1, 한의예과(자연) 96.96 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인문계열은 한의예과(인문)가 249.14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간호학과(인문) 77.2 대 1, 국어국문 66.8 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학생부종합(네오르네상스전형)에서는 사회학과가 33.88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유전생명공학과 29.67 대 1, 화학과 28.78 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고교연계전형)에서는 자연계열에서 한방생명공학과 13.00 대 1, 유전생명공학과 11.44 대 1, 인문계열에서 행정학과 8.35 대 1, 영어영문학과 8.00 대 1 등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고려대

3,418명을 선발하는 고려대 수시모집에는 32,600명이 지원하여 9.54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나타냈다. 이는 전년도 8.44 대 1에 비해 지원율이 상승했다. △학교추천 6.36 대 1 △학업우수형 10.83 대 1 △계열적합형 14.08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지원율 상승의 이유를 꼽자면, 전반적으로 면접방식의 변경 등으로 수험생들이 지원을 많이 한 것으로 보이고,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계열적합형에 수험생이 대거 몰린 것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학과별로 보자면, ‘학교추천’의 경우 인문계열은 교육학과가 9.93 대1, 국제학부 7.60대 1로 지원율이 높았고, 자연계열은 의과대학 19.88 대 1,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12.15 대 1 등 경쟁률이 높았다.

‘학업우수형’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학과를 살펴보면, 철학과 18.25 대 1이었고, 자연계열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16.71 대 1, 의과대학 16.41 대1 순이었다. ‘계열적합형’의 경우 정치외교학과 24.67 대1, 미디어학부 24.58 대 1, 사회학과 20 대 1순으로 경쟁률이 높았고, 자연계열은 의과대학이 19.78 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서강대

1,119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서강대 수시모집에는 29,185명이 지원해 26.08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논술전형의 경쟁률이 76.80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생부종합(2차)가 13.30 대 1로 그 뒤를 이었다. 이 후로는 △학생부종합(SW우수자)이 12.94 대 1, △학생부종합(1차)이 12.72 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전형을 기준으로 자연계열 컴퓨터공학전공이 109.17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자공학전공이 104.44 대 1, 화공생명공학이 86 대 1을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학이 78.64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지식융합미디어학부 75.4 대 1, 사회과학부가 73.85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논술전형의 지원자가 전년대비 4,355명이 감소하여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수험생들이 수능 학습에 대한 부담을 많이 느낀 결과로 보여 진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1, 2차 전형에서도 각각 전년대비 492명, 185명이 감소하였는데, 이는 학령인구의 감소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 서울대

2,447명(정원 내 전형 기준)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에는 13,903명이 몰려 5.6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전년도 6.86 대 1에 비해 지원율이 감소했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지역균형선발전형의 경우 전년도 3.26 대 1에서 소폭 지원율 감소한 3.09 대 1의 지원율을 보였고, 일반전형은 6.85 대 1로 전년도 8.42 대 1에서 비해 지원율의 감소폭이 컸다. 지역균형선발정형에서 인문계열 중 경쟁률 높은 학과를 살펴보면 사회학과 8.14 대 1, 국어교육 6.60 대 1의 지원율을 보였고, 자연계열은 산업공학과 5.86 대1, 생명과학부 4.56 대 1로 경쟁률이 높았다. 전반적으로 인문계에 비해 자연계 지원율이 낮게 나타났고, 특히 건축학과 (1.75대1), 원자핵공학과(1.70대1), 물리교육(1.83대1), 생물교육(1.50 대1), 지구과학교육(1.17대1)등의 지원율이 매우 낮았다.

일반전형의 경우 인문계열은 사회학과가 14.80 대 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고, 소비자학전공(11.71 대 1), 철학과(11.33 대 1), 심리학과(11 대 1)등으로 지원율이 높았고, 자연계는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9.56 대 1, 응용생물화학부 9.26 대 1, 의예과 9.21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 서울시립대

서울시립대 2021년도 수시모집은 1,172명 모집에 18,715명이 지원하여 15.97 대 1의 지원율을 보인 가운데, 논술전형이 68.28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해보다 매우 상승한 것으로, 전년도에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여 1단계에서 논술로만 4배수를 선발하던 것에서 올해 일괄 합산으로 바뀌고, 교과 성적을 등급으로만 반영하도록 변경된 점이 수험생들의 부담을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뒤를 이어 실기전형 21.92 대 1, 학생부종합전형 12.36 대 1, 학생부교과전형 9.38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전형에서는 자유전공학부가 168.2 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체 1위를 차지하였다. 그 뒤를 이어 도시사회학과 119 대 1, 중국어문화학과 96 대 1, 사회복지학과 93.8 대 1, 국어국문학과 93.33 대 1, 신소재공학과 84 대 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스포츠과학과가 34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그 뒤를 이어 생명과학과 32.83 대 1, 화학공학과 26.4 대 1, 국제관계학과 24.85 대 1, 생명과학-빅데이터분석학과 22.5 대 1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도시공학과 26 대 1, 철학과 18대 1, 컴퓨터과학부 16.78 대 1, 수학과 14 대 1, 영어영문학과 13.5 대 1 등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 성균관대

2,438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성균관대 수시모집에는 51,829명이 지원해 21.26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로 전년도 25.57 대 1에 비해 경쟁률이 하락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은 논술우수전형으로, 55.27 대 1를 기록했고, △계열모집전형 13.15 대 1 △학과모집전형 9.87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과별로는 논술우수전형에서는 반도체시스템공학이 95.58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소프트웨어학 90.73 대 1,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90.20 대 1, 사회과학계열 77.77 대 1, 경영학 68.33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계열모집전형에서는 자연과학계열 경쟁률이 17.99 대 1로 가장 높았고, 학과모집전형에서는 생명과학이 22.58 대 1로 가장 높았다.

전년대비 큰 변화 없이 진행된 성균관대 수시에서 전체 지원자가 10,585명이 감소하였는데 논술전형에서 지원자가 8,878명이나 감소한 영향이 경쟁률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논술전형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년에 비해 정상적으로 학업을 수행하지 못한 수험생들에게 많은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계열모집, 학과모집 전형의 경우에도 지원자가 줄어드는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 연세대

2,396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연세대 수시모집에는 43,281명이 지원하여 18.06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 전년도 16.96대 1에 비해 지원율이 상승했다. 연세대 수시 전형 중 가장 높은 전형의 경쟁률은 논술전형으로, 70.67 대 1을 기록해 전년도 44.38 대 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연세대가 논술고사를 수능 후에 실시하는 것으로 변경했고, 다른 대학과 논술일정이 겹치지 않아 학생들이 대거 지원한 것이 주 요인으로 해석된다.

△학생부종합(면접형) 8.82 대 1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 8.96 대 1, △올해 신설된 시스템반도체특별전형은 10.33 대 1의 지원율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지원자격이 확대된 면접형은 지원율이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고, 활동우수형의 경우 지원자수는 전년과 유사하나 모집인원이 확대되어 경쟁률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학생부종합(면접형) 자연계열을 살펴보면, 생명공학과가 19.40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건축공학과가 4.14 대 1로 가장 낮았다. 인문계열은 사회학과가 19.14 대1로 가장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학생부종합(활동우수형)에서는 시스템생물학과가 17.17대 1로 가장 높았고, 불어불문과가 4.78 대 1로 가장 낮았다.

경쟁률이 크게 상승한 논술전형의 경우 인문계열 경영학과가 132.30 대 1로 지원율이 가장 높았고, 언론홍보영상학부, 심리학과가 뒤를 이었으며, 자연계열의 경우 치의예과가 131.07 대 1로 지원율이 가장 높았다.

■ 이화여대

2021학년도 이화여대 수시모집은 2,084명 모집에 23,404명이 지원하여 11.23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보였다. 논술전형의 지원율이 25.16 대 1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예체능 전형을 제외하면 △미래인재전형 8.42 대 1, △고교추천전형 3.90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논술전형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올해부터 논술전형으로 의예과를 선발하지 않게 됨에 따라 초등교육과가 90.75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그 뒤를 이어 스크랜튼학부 자유전공 43.28 대 1, 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공학전공 30.27 대 1, 간호학부 29.08 대 1, 경영학부 28.04 대 1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미래인재전형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의예과 25.2 대 1, 화학생명분자과학부 생명과학전공 13.42 대 1 순이었으며, 고교추천전형에서는 교육공학과가 7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화여대는 학생부종합전형인 미래인재전형에서 경쟁률이 예년에 비하여 소폭(0.66 : 1) 상승하였는데, 이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3개 영역 등급 합 5등급에서 6등급으로 다소 완화된 영향으로 보인다.

■ 중앙대

3,383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중앙대 수시모집에는 70,796명이 지원해 20.93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전년도 22.84 대 1에 비해 지원율이 하락했다.

서울캠퍼스 기준, 전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실기전형(실기형)이 72.98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그 뒤를 이어 논술 전형이 52.35 대 1을 기록했다. 이어 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 13.97 대 1, 학생부종합(탐구형인재) 12.4 대 1, 학생부종합(SW인재) 10.72 대 1,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9.97 대 1,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 5.78 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생명과학과가 17.43 대 1로 가장 높았고 수학과 17 대 1, 건설환경플랜트공학 14.38 대 1 등으로 자연계열 모집단위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인문계열에서는 러시아문학 13.20 대 1, 일본어문학 및 간호학과(인문) 13.00 대 등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장추천)은 기계공학부가 8.50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7.4 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는 생명과학과가 34.38대 1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교육학과 27.75 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 27.62 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탐구형인재)에서도 생명과학과가 35.78 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의학부가 19.80 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가 19.79 대 1로 나타났다. 인문계열에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8.57 대 1, 역사학과 18.00 대 1, 심리학과 17.45 대 1 등이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실기전형(실기형,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경쟁률이 높았던 논술전형에서는 의학부 217.31 대 1, 소프트웨어학부 90.71 대 1, 화학신소재공학부 77.81 대 1 순의 경쟁률을 보였다. 인문계열에서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77.62 대 1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 한국외대

2,159명을 모집하는 2021학년도 한국외대 수시모집은 28,442명이 지원해 13.17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보였으며 서울캠퍼스와 글로벌캠퍼스 모두 논술전형이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캠퍼스 논술전형은 39.51 대 1, 글로벌캠퍼스는 16.8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쟁률이 8.86 대 1로, 전년도 6.89 대 1에 비해 상승했다. 전년도와 달리 올해 학생부교과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면서, 내신의 불리함을 수능으로 만회하려는 수험생이 늘어난 것으로 예상된다. 서류형 전형이 신설된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학생부종합(면접형)이 7.93 대 1, 학생부종합(서류형)이 7.2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페르시아어·이란학과가 20.67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브라질학과 17.13 대 1, 터키·아제르바이잔어과 13대 1이 뒤를 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면접형)의 경우 행정학과가 21.17 대 1로 가장 높았고, 이어 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 18.2 대 1, 중국어통번역학과 16.67 대 1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종합전형(서류형)에서는 행정학과 13.33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12.33 대 1. 정치외교학과 11.67 대 1로, 사회과학대학 모집단위들의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논술전형은 경영학부가 68.79 대 1로 작년에 이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67.10 대 1, Language&Trade학부 65.14 대 1이 뒤를 이었다.

■ 한양대

2,150명을 선발하는 2021학년도 한양대 수시모집에는 46,797명이 지원해 21.77 대 1의 경쟁률(정원 외 포함)을 기록했다. 논술전형이 66.1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학생부종합(고른기회) 14.74 : 1, △학생부종합(일반) 13.12 대 1, △학생부교과 6.43 대 1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에서는 물리학과가 10.4 대 1로 가장 높았고, 기계공학부가 4.65 대 1로 가장 낮았다. 학생부종합(일반) 전형에서는 생명공학과가 34.6 대 1, 생명과학과 28 대 1, 체육학과 27.57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3.93대 1, 스포츠산업학과 23.78 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의 경우에는 30 : 1 의 경쟁률을 넘는 곳이 5곳이나 있었던 반면, 올해는 1곳 밖에 없을 정도로 경쟁률이 대폭 낮아졌다.

논술전형의 경우 의예과가 295.22 대 1로 가장 경쟁률이 높았고, 연극영화학과(영화전공)이 155.75 대 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48.67 대 1, 사회학과 142.83 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논술전형의 지원자가 전년대비 7,741명이나 감소하여 경쟁률 하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수험생들이 정상적인 학업을 이수하지 못함에 따라 논술 학습에 대한 부담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 더불어 학생부종합전형 역시 3학년 1학기 활동이 예년에 비해 충실히 작성되기 어려운 상황에 재학생들의 부담이 매우 컸던 것으로 예상된다.

진학사 우연철 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은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상위권대학의 경우 전반적으로 전년도에 비해 지원율이 하락했다. 특히,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논술전형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하여 예년에 비해 정상적으로 학업을 수행하지 못한 수험생들에게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여 지원율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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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28. 00:21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012

 

서울권 15개 대학, 학종 서류 평가요소 몰아보기 - 대학저널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서울권 15개 대학에서 발표한 모집요강을 토대로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서류 평가요소를 살펴보면, 모든 대학에서 활용하는 평가요소는 학업과 관련된 ��

www.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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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15. 09:30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2021 입시리허설ver2_주요대(36개교).pdf
1.5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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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6. 15:01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0706102232405005

 

서울 주요 대학 교과전형, 지난해 합격 커트라인 보니… ‘2등급대 초반’ 평균

 동아일보 DB 대학 입시 결과를 섣불리 예측하긴 어렵지만, 교과 성적(내신)을 중심으로 정량평가를 실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이하 교과전형)은 상대적으로 합격 가능…

www.ed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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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5. 1. 23:59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001

 

[2022전형계획] 상위15개대 정시확대 39%.. 12개대 교과 신설 '고교추천 전형'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정시가 2022학년 39%까지 확

www.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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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16. 16:07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152

 

‘IN서울’ 대학 학생부교과전형을 노린다면 - 대학저널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IN서울’ 대학 학생부교과전형의 선발인원은 매우 적다. 때문에 ‘IN서울’ 대학을 염두에 둔 수험생들은 학생부교과전형보다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정시전형에 집중하는 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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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6. 18:30

‘IN서울’대학 학생부교과전형의 선발인원은 매우 작다. 그렇기 때문에 ‘IN서울’대학을 염두에 둔 수험생들은 학생부교과전형보다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정시전형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학생부교과전형은 타 전형에 비해 비교적 낮은 경쟁률을 보이며(적성전형 제외), 합격생은 여러 대학에 중복 합격하는 경우가 많아서 높은 충원율을 보인다. 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학생들로 인해 실질 경쟁률이 낮아지는 현상을 보이기 때문에, 수시 지원에 있어서 훌륭한 전략적 선택지가 될 수 있다.

■ ‘IN서울’대학 중 학생부교과전형 선발인원 가장 많은 곳은?
건국대와 경희대를 비롯한 8개 대학을 제외한 34개 ‘IN서울’대학이 학생부교과전형으로 2021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 중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대학은 고려대로 1,158명을 선발한다. 전년도 고려대 학생부교과전형은 400명 선발에 머물렀지만, 올해 758명을 더 모집한다. 단, 고려대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의 추천이 필요하다. 각 고등학교는 3학년 재학생 수의 4% 이내에서 학생 추천이 가능하다. 학생부교과전형 선발비중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서경대(신학대학 제외)다. 서경대는 타 대학들과 달리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단 한 명도 선발하지 않고, 수시 정원 내 선발인원 836명 중 627명을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모집한다.

■ 교과 성적 산출, 어떻게 하나
교과 성적을 산출하는데 있어서 일반적으로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탐구 교과,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탐구 교과 중에서 등급이 산출되는 전 과목을 활용한다. 하지만 교과별 4과목씩 총 16과목의 성적만을 바탕으로 평가하는 명지대나, 교과별 3과목씩 총 12과목 성적만을 바탕으로 하는 서울여대처럼 독특한 성적 산출 기준을 가지는 대학들이 있다. 성적이 좋지 못한 일부 과목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평균등급에 비해 더 좋게 평가될 수 있고, 이는 성적 등락폭이 큰 학생들에게 유리함을 가져다줄 수 있다. 교과 성적을 산출하는데 있어 등급을 사용하지 않고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를 이용한 Z점수를 사용하는 서울시립대 등 대학별로 교과 성적 산출 방식이 각기 다르니, 이를 확인해야 한다.

등급에 따른 점수차이가 대학마다 다른 다는 점에도 주목해야 한다. 보통 1등급에 만점을 주고 2등급부터 일정 점수를 감점하는데, 이 때 감점되는 점수에 차이가 있다. 한국외대는 학생부교과전형은 1등급에 270점, 2등급에 258점, 3등급에 237점을 부여해서 1등급과 3등급의 차이가 33점(1등급 대비 12.2%) 차이가 나는데, 중앙대 학생부교과전형은 1등급 10점, 3등급에 9.43점을 부여하며, 중앙대 학교장추천전형은 1등급 10점, 3등급에 9.53점을 부여해서 각 0.57점(1등급 대비 5.7%), 0.47점(1등급 대비 4.7%)의 차이만 존재한다. 따라서 이런 등급간 점수차에 의한 유불리를 살펴볼 필요도 있다. 이처럼 대학 간의 평가 방식의 차이로 인해 지원여부를 결정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 각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나 고등학교 상담프로그램, 모의지원 사이트 등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학생부교과전형, 수능 잘 봐야 수능최저 허들 뛰어 넘는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는 경우, 내신 등급이 높아도 수능최저기준을 통과하지 못해 불합격하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 대학의 합격 성적은 매우 높은 편이다. 따라서,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도전하더라도 수능에 대비해서 이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일 수 있다. 올해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된 대학들이 있다. 기준을 높인 대학은 그 만큼, 이를 통과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아질 가능성이 있어 합격생 평균성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낮아질 수 있고, 반대로 기준이 낮아진 경우에는 합격생 평균성적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을 지원 시 고려해야 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소장은 “인서울 대학은 학생부교과전형으로 많은 인원을 선발하지는 않지만, 타 전형 대비 입시결과를 예측하기 다소 수월하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으므로 수시 지원시에 학생부교과전형을 기준으로 안정, 상향 지원 등의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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