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4. 03:03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2019년 12월 3일(화)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분석 결과에는 수능 성적과 관련된 학생 배경 및 학교 배경에 따른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발표의 분석 대상, 범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분석 대상

- 전체 응시자를 대상으로 하되,

- 학교 배경 및 지역별 분석은 일반고, 특목고(과학고/외국어고/국제고/예술고/체육고), 자율고(자율형 공립고/사립고) 재학생 응시자로 한정함1)

○ 분석 범위2)

- 국어, 수학 영역의 표준점수3) 및 등급4)

- 영어 영역의 등급5)

○ 분석 내용

- 응시자 현황

* 영역(국어/수학가/수학나/영어)

* 학생 배경(성별/재학·졸업 여부)

* 학교 배경(설립 주체/남·여·공학 유형)

* 지역(학교 소재지/시도)

- 학생 배경별 분석

* 성별(남/여)

* 재학·졸업 여부(재학/졸업/검정고시)

- 학교 배경별 분석6)

* 설립 주체(국공립/사립)

* 남·여·공학 유형(남고/여고/남녀공학)

- 지역별 분석

* 학교 소재지(대도시/중소도시/읍면 지역)

* 시도(17개)

1. 응시자 현황

□응시자 현황에서는 영역별, 학생 배경별 전체 응시자 현황 및 학교 배경별, 지역별 재학생 응시자 현황을 제시하였다.

○ 2019학년도 수능 전체 응시자는 530,220명이었다.

○ 전체 응시자 수는 2012학년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1. 영역별 응시자 현황

○ 국어 영역의 응시자는 528,595명이었다.

○ 수학 영역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는 각각 168,512명, 340,733명이었다.

○ 영어 영역의 응시자는 527,025명이었다.

[표1] 2010~2019학년도 영역별 응시자 수 및 비율*

2. 학생 배경별 응시자 현황

○ 전체 응시자 530,220명 중 남학생은 272,754명, 여학생은 257,466명이었다.

[표2] 2010~2019학년도 성별 응시자 수

3.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

○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설립 주체, 남·여·공학 유형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하였다.

○ 재학생 응시자 387,220명7) 중 국·공립은 217,887명, 사립은 169,333명이었다.

○ 남고는 91,998명, 여고는 84,778명, 남녀공학은 210,444명이었다.

4. 지역별 응시자 현황

○ 지역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소재지, 시도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하였다.

○ 대도시는 169,797명, 중·소도시는 169,204명, 읍면 지역은 48,219명이었다.

○ 경기는 98,179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은 1,954명으로 가장 적었다.

2. 학생 배경별 분석

□학생 배경별 분석에서는 전체 응시자의 성별(남/여)과 재학·졸업 여부(재학/졸업/검정고시)에 따른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하였다1).

1. 성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여학생이 높았고, 수학가에서는 남학생이 높았으며, 수학나에서는 동일하였다.

○ 1·2등급 비율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는 남학생이 높았고,
영어에서는 동일하였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여학생이 낮았다.

2. 재학.졸업 여부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 졸업생이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낮았다.

3. 학교 배경별 분석

□학교 배경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설립 주체별(국공립/사립), 남·여·공학 유형별(남고/여고/남녀공학)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하였다.

1. 학교 설립 주체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낮았다.

2. 남·여·공학 유형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나에서는 여고, 수학가에서는 남고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여고가 가장 낮았다.

4. 지역별 분석

□지역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소재지별(대도시/중소도시/읍면지역), 시도별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하였다.

○ 단,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에서는 재학생 응시자 수가 30명 이상인 학교만 분석하였다.

1. 학교 소재지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 수학가, 영어에서 대도시가 가장 낮았고,
수학나에서 읍면지역이 가장 낮았다.

2. 시도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서울과 제주, 수학가, 수학나에서는 제주가 가장 높았다.

-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 : 국어에서는 대전, 수학가, 수학나에서는 제주가 가장 작았다.

○ 등급 비율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서울이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 영어에서는 대구, 수학가에서는 제주, 수학나에서는 울산이 가장 낮았다.

http://www.jinhak.com/IpsiStrategy/NewsDetail.aspx?ContentID=822516&Sigi=J

 

합격예측은 진학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2019년 12월 3일(화)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분석 결과에는 수능 성적과 관련된 학생 배경 및 학교 배경에 따른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발표의 분석 대상, 범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분석 대상 - 전체 응시자를 대상으로 하되, - 학교 배경 및 지역별 분석은 일반고, 특목고(과학고/외국어고/국제고/예술고/체육고), 자율고(자율형 공립고/사립고)

www.jinhak.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4. 02:05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23

 

[2020수능] 만점자 15명.. 재학생13명 졸업생2명 '지난해 9명보다 늘어'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2020수능 만점자가 1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3일 ‘2020수능 채점결과 발표 브리핑’에서 올해 수능 만점자가 15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9명에서 6명...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