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8. 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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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한의대 12개교 437명 모집.. 학종 '소폭 확대', 교과 '축소'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의학계열 중 인문계열에게 문호가 가장 넓은 한의대는 2021수시에서 437명(전국12개대(한의전원 포함)을 모집한다. 비중으로는 60.1%로, 지난해 59.4%보다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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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21. 22:05

-2020학년도(전년도) 수시모집에서 한의예과를 선발한 전체 대학/전형에 대한 경쟁률 자료입니다.
-경쟁률이 높은 순으로 정렬되었습니다.

■ 교과전형

순위전형구분대학전형유형모집단위2020모집인원2020지원자수2020경쟁률

1 교과 대구한의대 일반 한의예/자연 12 793 66.08
2 교과 우석대 교과일반 한의예 9 432 48
3 교과 동신대 일반 한의예 15 534 35.6
4 교과 대구한의대 면접 한의예/자연 12 419 34.92
5 교과 동국대(경주) 면접 한의예/자연 8 278 34.75
6 교과 동신대 농어촌학생(정원외) 한의예 2 69 34.5
7 교과 상지대 교과일반 한의예 10 327 32.7
8 교과 가천대 학생부우수자 한의예 10 297 29.7
9 교과 대구한의대 면접 한의예/인문 10 294 29.4
10 교과 세명대 학생부교과Ⅱ 한의예 13 381 29.31
11 교과 대구한의대 고른기회 한의예/인문 4 115 28.75
12 교과 동국대(경주) 면접 한의예/인문 7 198 28.29
13 교과 대구한의대 농어촌학생(정원외) 한의예/자연 5 127 25.4
14 교과 동신대 기초수급자및차상위계층(정원외) 한의예 2 48 24
15 교과 동의대 일반고교과 한의예 10 216 21.6
16 교과 대구한의대 고른기회 한의예/자연 5 99 19.8
17 교과 동국대(경주) 교과 한의예/자연 15 259 17.27
18 교과 부산대 학생부교과 한의학(학·석사통합과정) 20 344 17.2
19 교과 가천대 농어촌(교과) 한의예 1 17 17
20 교과 대전대 일반 한의예/인문 9 129 14.33
21 교과 동국대(경주) 농어촌(정원외) 한의예/자연 3 39 13
22 교과 동의대 지역인재교과 한의예 10 130 13
23 교과 대전대 교과우수자 한의예/인문 8 100 12.5
24 교과 대구한의대 기초수급및차상위(정원외) 한의예/자연 3 36 12
25 교과 대전대 교과우수자 한의예/자연 10 119 11.9
26 교과 대전대 일반 한의예/자연 15 122 8.13
27 교과 세명대 농어촌학생(정원외) 한의예 44(전형 전체) 317(전형 전체) 7.2(전형 전체)
28 교과 세명대 기회균등(정원외) 한의예 44(전형 전체) 186(전형 전체) 4.23(전형 전체)
전체 237 6,354 26.81

 

■ 종합전형

순위전형구분대학전형유형모집단위2020모집인원2020지원자수2020경쟁률

1 종합 대구한의대 기린인재 한의예/자연 10 333 33.3
2 종합 동의대 학교생활우수자 한의예 7 226 32.29
3 종합 동국대(경주) 참사람 한의예/자연 5 148 29.6
4 종합 대전대 혜화인재 한의예/자연 3 79 26.33
5 종합 대구한의대 지역인재 한의예/자연 10 236 23.6
6 종합 원광대 학생부종합 한의예/인문 5 108 21.6
7 종합 동신대 지역인재2 한의예 5 105 21
8 종합 대전대 혜화인재 한의예/인문 2 41 20.5
9 종합 우석대 지역인재 한의예 7 135 19.29
10 종합 대전대 농어촌학생 한의예/인문 1 19 19
11 종합 상지대 학생부종합 한의예 5 94 18.8
12 종합 원광대 학생부종합 한의예/자연 13 239 18.38
13 종합 대구한의대 기린인재 한의예/인문 8 137 17.13
14 종합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한의예/인문 13 208 16
15 종합 원광대 지역인재/광주·전남 한의예/자연 8 125 15.63
16 종합 대구한의대 지역인재 한의예/인문 6 79 13.17
17 종합 대전대 농어촌학생 한의예/자연 2 24 12
18 종합 동국대(경주) 지역인재 한의예/자연 7 80 11.43
19 종합 원광대 지역인재/전북 한의예/자연 10 109 10.9
20 종합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한의예/자연 30 311 10.37
21 종합 원광대 지역인재/전북 한의예/인문 8 69 8.63
22 종합 원광대 지역인재/광주·전남 한의예/인문 5 33 6.6
23 종합 세명대 지역인재 한의예 12 67 5.58
24 종합 상지대 지역인재종합 한의예 9 36 4
전체 191 3,041 15.92

 

■ 논술전형

순위전형구분대학전형유형모집단위2020모집인원2020지원자수2020경쟁률

1 논술 경희대 논술우수자 한의예/인문 7 1,847 263.86
2 논술 경희대 논술우수자 한의예/자연 23 2,106 91.57
전체 30 3,953 1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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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2. 26. 18:39

2021학년도+한의예과+정시+전형방법.pdf
0.14MB
2021학년도+한의예과+수시+전형방법.pdf
0.20MB
2021학년도+한의예과+전형별+현황.pdf
0.1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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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24. 22:07

교육통계서비스 2019년 4월 자료에 의하면 올해 고3 학생 수는 501,616명으로 지난해 고3 학생 수 570,661명보다 69,045명 감소했다. 재학생 수가 크게 감소하면서 올해 수시 모집 지원은 전반적으로 하락할 것이라 예상되었는데, 최상위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의·치·한의예과 지원에는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알아보자.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의·치·한의예과 전체 지원자는 81,636명으로 전년대비 7,422명 증가했다. 그 중 치의예과 지원이 3,658명 증가로 가장 많이 늘었고, 한의예과, 의예과 순으로 나타났다.

우선, 수험생이 크게 감소했음에도 의·치·한의예과 수시 지원이 증가한 이유로는 졸업생 증가를 꼽을 수 있다. 수능 접수 현황을 봤을 때, 졸업생은 142,271명 접수로 전년도보다 6,789명 증가했다. 보편적으로 수시는 재학생, 정시는 졸업생 위주로 지원이 많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의·치·한의예과 수시 모집에서는 대부분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수능에 자신 있는 졸업생들의 지원이 많은 편이다. 게다가 올해, 고3 재학생 수가 크게 줄면서 내신 관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졸업생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수시를 공략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의·치·한의예과는 수시에서 정원의 63%를 모집하는데, 졸업생들의 증가로 정시 지원에 대한 부담이 커진 재학생들이 더욱 수시에 집중한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결과 데이터로 좀 더 구체화해 보자.

올해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는 의·치·한의예과 모집은 수시 모집 중 76.1%인 2,084명이다. 전년대비 37명 줄었는데, 지원은 68,715명으로 지난해보다 3,816명 증가했다. 그 중 한의예과 지원이 2,784명 증가로 가장 많았고, 치의예과 지원자가 1,608명 더 늘었다. 반면,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의예과 지원은 전년대비 576명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한 연세대(서울)가 올해 수능최저기준을 폐지하면서 지난해 지원자 2,527명이 차감된 영향 때문이다. 지난해와 올해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한 의예과들만 본다면 지원자는 2,021명 증가했다. 이처럼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의·치·한의예과 지원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수험생 수 감소로 수능최저기준 충족률이 지난해보다 낮아질 것이란 기대감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 내신이 낮거나, 대학별고사 대비가 부족하더라도 기대치의 수능최저기준만 맞추면 합격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수험생이 증가한 것으로, 대체로 수능 대비에 여력을 갖춘 졸업생 위주로 지원이 증가했을 것이라 예상해 볼 수 있다.

이와 반대인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의·치·한의예과 모집은 653명으로 지난해 모집보다 78명 늘었다. 수능최저기준이 없어 내신 및 대학별고사 영향이 큰데도 지원자는 3,606명 증가했다. 치의예과에서 2,050 증가로 가장 많았고, 의예과 지원이 1,381명 늘었으며, 한의예과는 175명 증가했다. 의·치의예과 지원이 크게 증가한 것은 연세대(서울) 의·치의예 모집이 올해부터 수능최저기준을 폐지하면서 올해 수시 지원자 의예과 509명, 치의예과 1,902명이 포함된 영향이 있지만, 전년도와 올해 모두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은 대학만 비교하더라도 1,187명 증가로 적지 않다.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대부분의 의·치·한의예과 모집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어 수능 부담이 큰 재학생 위주로 지원이 증가한 것으로 짐작된다.

올해는 수능최저기준 적용 유무에 따라 지원자들이 더 분명히 나뉘면서 지난해보다도 대학별 실질경쟁률이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므로 대학별고사에 더욱 신경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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