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8. 22:42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60510061007773

 

정시 확대, 문·이과 공통 수능…現 고2 대입 전형 대입 팁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부터 치르게 될 2022년 대학 입학 전형은 올해와 내용 면에서 크게 달라진다. 형식적으로는 수시와 정시 투트랙으로 집중되지만 정시 모집 선발 비율이 높아지고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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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16. 16:08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17144

 

[2021수시] ‘수학 유형 불문’ 상위15개대 중 14개교.. ‘자연계열 교차지원 허용’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2021수시에서 수(가)+과탐 조합으로 인문계열 모집단위 지원이 가능한 대학은 어디일까.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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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15. 15:19

앞에서 그렇게 나중으로 미루던 그 내용을 이제야 다뤄보려한다.

 

교차지원이란?

 

기본적으로 수리 나형을 응시하고 이공계열 학과로 지원하거나, 수리 가형을 응시하고 인문계열로 지원하는,

 

즉, 문과와 이과의 구분을 크게 두지 않고 모집을 허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단, 학교마다, 그리고 학과마다 조건이 달라서 일일이 따져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알아두면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길을 제시해 줄 지식이 된다.

 

 

 

교차지원은 대체로 수학 가형에서 이탈해, 수학 나형을 응시하고 이공계 학과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짐작컨대...수학 가형을 굳이 힘들게 공부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도, 인문계열로 지원할...이유는 별로 없었기 때문이리라...

 

따라서 앞선 칼럼에서도 수학 가형에서 어려움을 겪는경우 교차지원을 고려해보라

 

했던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였다.

 

 

 

이제 교차지원에대해 좀 자세히 살펴보자.

 

아래 사진은 2021학년도 대학 모집 전형계획을 참고해 조사한 교차지원 가능대학 및 학과와

 

그 조건들을 조사한 자료이다. (원본은 첨부파일에서 확인)

 

음영처리가 없는 부분은 수학 나형 + 사/과탐 까지도 허용하는 곳이고

 

옅은 음영처리가 된 부분은 수학 나형 + 과탐(필수)

 

짙은 음영처리가 된 부분은 수학 가형(필수) + 사/과탐을 허용하는 곳이다. (매우 특이한 케이스)

 

 

 

원본을 확인해보면 굉장히 많은대학들이 교차지원을 열어놓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가형 가산점수가 눈에 걸릴텐데, 수학 가형이 4등급 미만이라면, 아무리 가산을 10~15%받아도

 

나형 1~2등급점수에는 못미치기때문에 교차지원을 권장했던 것이다.

 

수학가형 4등급정도면 나형에서 1등급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사람 by 사람 이겠지만...)

 

교차지원 가능 대학 학과에 목표로 하는 대학 학과가 있다면...나형수학을 한번 풀어보고

 

판단해보길 바란다. 선택은 오롯이 본인의 몫...

 

 

 

요약

 

수학 가형은 성적이 안나오고, 이공계 학과는 가고싶다면, 수학 나형을 응시하고 교차지원을 고려해보자

 

김앤조 입시전략연구소 입시전략자료집 교차지원에 관하여 (2021학년도).pdf
0.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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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15. 15:16

올해 고등학교 2학년부터는 고등학교내에서 문과와 이과가 통합됐다.

 

그런데 대학에선 정작 기존 문과와 이과개념과 크게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조건을 붙여 학생들을 모집한다.

 

흠...그럼 고등학교 문이과 통합은 무슨 의의를 갖는것인지...의문이지만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입장에선 대학의 정책에 따라주면 된다.

 

43개 주요대학에서 발표한 '대학별 문/이과 수능 지정과목' 자료를 첨부하였으니 확인해보길 바란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문과와 이과, 도데체 무슨기준으로 결정해야하며, 그리고 언제까지 결정해야할까?

 

 

 

< 1 > 결정기준

 

 

문과냐 이과냐의 기준은...사실 정답은 없다.

 

결정기준이 누군가는 장래희망에 있을수도 있고, 취업에 있을수도 있고, 단순히 대학 이름에 기준이 있을수도 있다.

 

이런 모호함을 해소하기위해 수도권 주요대학에 진학하기를 희망하는 학생이라 가정하고 얘기해보겠다.

 

그리고 보통 이과냐 문과냐의 기로에서 가장 결정적인 변수는

 

장래희망이 인문계열이냐 아니냐와 수학 가형성적이 잘 나오느냐 아니냐인데,

 

장래희망이 인문계열일땐 사실 추가로 고민할 것은 없다.

 

문제는, 장래희망이 정해지지않았거나 이공계열인데, 수학가형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경우이기때문에

 

수학 가형 선택자에 초점을 맞춰 작성해보겠다.

 

 

 

< 1-1 > 장래희망 혹은, 목표학과가 뚜렷한 학생

 

 

그럼 고민하지말자. 장래희망에 맞는 계열을 고르자. 그리고 최선을 다하자.

 

만약 장래희망은 이공계열인데, 자신이 수학 가형 성적이 너무 안나온다면?

 

아래 항목을 살펴보자

 

 

 

< 1-2 > 이공계 학과는 가고싶은데, 수학가형은 못하는 학생 (고3 6월 모의고사 기준 4등급 미만)

 

 

추후 칼럼으로 따로 다룰 '교차지원' (https://cafe.naver.com/kjbrothers/2314) 을 고려하면 된다.

 

예를들어 올해기준 서강대와 국민대는 모든학과가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즉, 수학 나형을 응시하고도 공대에 진학할 수 있다는 말이다.

 

( + 무려 의학계열도 인문계 학생을 선발하는 곳이 있다.)

 

 

 

< 1-3 > 수학 가형 성적이 나쁘지 않은 학생 (고3 6월 모의고사 기준 4등급이상)

 

 

이과 당첨

 

 

 

< 2 > 결정시기

 

 

문과냐 이과냐의 결정은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빠를수록 좋다.

 

그런데 위에서 혹시나 눈치챘는가?

 

수학가형의 성적을 고3 6월 모의고사 성적을 기준으로 판단했다.

 

즉, 이론상 고3 6월 모의고사를 보고나서 결정해도 가능은 하다.

 

수학 가형에 비하면 나형은 분량이 굉장히 적은편이라...끝까지 저울질을 해야겠다면

 

아무리 늦어도 고3 6월엔 최종 결정을 내리도록 하자.

 

 

 

요약

 

< 1 > 자신이 이과냐 문과냐는 1차적으로 수학으로 가늠해보자

< 2 > 결정은 빠를수록 좋지만, 아무리 늦어도 고3 6월까진 결정하자.

 

2022학년도+수능+과목+지정+현황(2차)_43개교.hwp
0.0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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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12. 00:39

정시 지원을 앞두고 관심 전공이 바뀌는 경우가 있다. 과탐 영역을 응시한 자연계열 수험생이 상경계열 등 인문계열 모집단위에 관심을 갖거나 인문계 수험생이 의학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것이다. 살펴보면, 교차지원이 가능하면서도 유리할 수 있는 대학별 모집단위들이 있고 인문, 자연계열의 수험생이 예체능계열에 관심 있을 시 실기 없이 지원 가능한 대학도 있다. 이렇듯 교차지원이 가능한 모집단위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 자연계열 수험생이 지원 가능한 인문계열 모집단위
간호학과 등 특정 모집단위에서 계열을 구분해 선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과탐 응시자의 인문계열 지원을 제한하는 대학은 경희대, 세종대, 아주대, 인하대, 한양대(서울/에리카) 정도이다. 즉, 대다수의 대학에서 자연계열 수험생들의 인문계열 지원을 제한하지 않는다는 뜻. 하지만 인문계열 모집단위들의 수능 반영비율은 국어 및 영어가 높고, 수학, 탐구가 낮아 보편적으로 자연계열 수험생들에게 유리한 조합이 아니며, 응시 인원이 적은 수학 가형의 점수와 수학 나형을 동일한 방식으로 산출할 경우 불리할 수밖에 없어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인문계열로 교차지원하기에 어려운 면이 있다. 그래서 수학 가형 또는 과탐 응시자들이 교차지원 시 불리하지 않도록 해당 영역에 가산점을 주는 인문계열 모집 대학이 다음과 같이 있다. 건양대, 경기대, 단국대(천안), 인천대, 한남대 등은 수학 가형에 15% 가산점을 주고, 고려대(세종), 나사렛대, 백석대, 서강대, 성결대, 수원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성대 등은 10% 또는 10점 가산해서 반영하며, 공주교대, 대구교대, 서울교대, 진주교대, 청주교대, 춘천교대 및 한세대, 호서대는 수학 가형에 5% 가산하여 반영한다. 또, 공주교대, 대구교대, 서울교대, 춘천교대 등은 과탐에도 5% 가산점을 주고 있어 자연계열 수험생들이 유리할 수 있다.

■ 수나+사탐 응시자 지원 가능한 의학계열
그렇다면 인문계열 수험생이 의·치·한의예과를 지원해 볼 수도 있을까? 수학 나형과 사탐을 응시한 인문계 수험생이 지원 가능한 의·치·한의예과 모집 대학들이 있다. 의예과 모집 대학으로는 가톨릭관동대, 순천향대, 이화여대가 있는데, 가톨릭관동대(2명), 이화여대(6명)은 인문계열을 따로 분리하여 모집하고 순천향대 의예 모집은 자연계열과 통합하여 39명을 선발한다. 순천향대의 경우 수능 백분위를 활용하기에 올해 수학 나형의 높은 표준점수는 의미가 없고, 수학 가형과 과탐 영역에 각각 10% 가산점을 주는 부분도 지원 전에 고려해 봐야 한다. 치의예과는 원광대에서만 수나+사탐 응시자를 대상으로 4명 모집한다. 한의예과는 부산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에서 인문계열 모집을 갖는다. 가천대, 경희대, 대구한의대, 대전대, 동국대, 동의대, 원광대는 인문계열을 따로 분리하여 모집하고, 동신대, 상지대, 세명대, 우석대는 자연계열과 통합 선발한다. 동신대, 세명대, 우석대는 수학 가형에 10% 가산점을 주고, 그 중 세명대는 과탐에도 5% 가산점을 적용하기에 인문계열 지원자들은 가산점에 따른 손실도 생각해야 한다. 상지대는 수학 가형에 5% 가산으로 가장 낮은 가삼점을 적용하고 있어 인문계 수험생들이 고려해 볼 만하다.

■ 실기 없는 예체능 전형
예체능 계열 중 실기 전형 없이 선발하는 대학이 있다.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죽전), 동덕여대, 상명대, 성결대, 서울과학기술대, 인천대, 중앙대, 한양대 등은 일부 예체능계열 모집단위에서 실기전형 없이 수능100% 또는 수능+학생부 성적으로 선발한다. 위의 대학 중 경희대, 국민대, 서울과기대 등은 수능 수학 영역을 반영하지 않고 국어, 영어, 탐구영역 성적만으로 평가하고, 서경대, 성결대, 신한대, 용인대 등은 일부 영역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다. 국어 영역의 반영비율이 60%인 용인대, 50%인 경희대, 45% 한양대(서울), 40%인 경기대, 중앙대, 한성대 등 국어 영역의 비중이 크다. 그렇기에 국어 영역 성적이 우수하면서 수학 등 일부 영역의 성적이 낮은 경우 예체능 비실기 전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교차지원 등 정시에서 전형방법이 특이한 경우, 실제로 선호학과에 따라 지원하는 수험생이 있겠지만, 수능 조합 등 전형방법 상의 이점을 고려해 지원하는 수험생들도 다수 있을 수 있다. 따라서 경쟁률이 높은 편이고, 합격선도 올라가는 경향을 보인다. 그러므로 나만 유리할 것이라 속단해서는 안되며, 지원자 간의 상대적 위치를 고려하여 지원 여부를 결정하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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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9. 11:04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699

 

[2020정시] ‘역대급 수학’.. 인문계열 영역별 전략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올해 수능에서 역대급으로 어렵게 출제됐던 수학영역 반영비율이 인문계열에서 가장 높은 대학은 어디일까. 2020수능은 특히 인문계열 학생들이 치르는 수(나)가 어렵게 출제된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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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2. 13:26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20

 

[학종 A to Z] '문이과 교차지원'하면 불리할까? - 에듀진 인터넷 교육신문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은 \'창의융합형 인재\'를 표방한 문이과 통합 교육이다. 이에 따라 몇몇 대학들에서 모든 전형에 교차지원을 허용하고 계열통합 모집 방식을 적용하는 등 변화들이 있다.그런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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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8. 17. 12:24

2020학년도_수능완성_수학나형_정오표_190815[20190816070635114].xlsx
0.0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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