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 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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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마지막 합격 찬스'..남은 입시 일정 체크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정시 원서접수가 끝나고 면접이나 실기를 치르지 않는 수능100% 전형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이제 최초합격자발표와 추가합격(추가합격) 발표 일정만을 남겨두고 있다. 수험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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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23. 21:12

 

12월 26일부터 2020학년도 대입 정시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4년제 대학 정시 원서접수는 대학별로 2019.12.26(목) ~ 2019.12.31(화) 중 3일 이상 원서를 접수하고, 전문대학(교)은 2019.12.30(월) ~ 2020.1.13(월)에 접수가 이뤄집니다.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www.jinhakapply.com)에서 전국 350여 개 대학의 인터넷 원서접수가 가능하니, 미리 통합 회원 가입을 하고 공통원서를 작성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진학사에서 대입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들을 합격의 길로 안내할 체크 사항을 간단히 Q&A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그 밖에 추가로 궁금한 내용은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 FAQ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니 참고하길 바랍니다.

1. 수시에 합격했는데 정시에 지원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수시에 합격한 학생은 정시 지원이 불가합니다. 즉,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게 되면 대학에 등록하지 않아도 정시 지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인데요, 그렇기에 대학 등록 여부로 정시 지원 자격을 헷갈리는 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수시모집에서 다수의 대학에 합격한 경우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하며, 수시 합격자(최초 및 충원)는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정시 지원을 하면 안 됩니다. 단,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대학들(KAIST, UNIST, GIST, DGIST, 경찰대학 등)은 복수지원과 이중등록 금지 원칙을 적용하지 않기 때문에 수시 합격 여부에 상관없이 정시 지원이 가능합니다.

2. 지원 횟수에 제한이 없나요?

4년제 대학의 경우 정시는 가/나/다 군별로 1개씩 총 3개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기에, 수험생들의 신중한 지원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전문대학(교)은 횟수와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합니다.

3. 원서만 저장하면 끝난 건가요?

원서접수는 원서 저장 후 결제까지 해야 완료됩니다. 결제 후 수험(접수)번호를 확인했다면, 원서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된 것이지요. 또한 2개 이상의 원서를 지원하더라도 각각 개별결제 하던 기존방식 이외에 일괄로 선택하여 한번에 결제할 수 있는 묶음결제 기능이 있습니다. 단, 묶음결제는 각 대행사의 원서끼리만 가능함을 꼭 유의해야 합니다.

결제 시에는 신용카드 결제, 계좌이체 뿐만 아니라 진학캐쉬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진학캐쉬란 개인별 부여된 가상계좌에 입금한 후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충전식 결제방법이니, 미리 충전을 해 놓는다면 보다 쉽고 빠르게 접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4. 희망 대학의 지난 경쟁률을 보고 싶은데 어디서 봐야 하나요?

 

*SMART 경쟁률 페이지에서 경쟁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진학사원서접수 홈페이지 캡쳐

진학사 원서접수에서 제공하는 [SMART 경쟁률] 페이지에서 일부 대학을 제외하고 지난 경쟁률(2017학년도~2019학년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희망하는 대학 및 학과의 경쟁률을 미리 알고 지원한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5. 원서 외에 제출할 서류가 있나요?

지원 대학, 전형, 학과에 따라 제출할 서류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원서접수 완료 후 제출서류 목록을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기회 균형 전형의 경우 온라인 접수 외로 자격을 증빙하는 기타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졸업 연도에 따라 혹은 외국 고등학교를 졸업(예정)한 경우에도 입학원서, 졸업 증명서 등을 따로 제출해야 합니다. 특히 제출서류의 일부가 누락될 경우 지원 결격사항에 해당되므로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서류 제출에도 기한이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6. 원서를 잘못 썼는데 수정할 수 있나요?

전형료를 결제하기 전, 접수 사이트에서 원서 저장만 했을 경우에는 수정이나 삭제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결제 후에는 원서 접수가 완료됐다는 것을 의미하니, 수정이나 취소를 할 수 없습니다. 간혹 보관함에 원서를 저장해두고 지원한 것으로 착각하는 수험생들이 있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결제를 정시 지원의 마침표라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7. 작년 정시모집 때 접수했던 아이디로 로그인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진학사 원서접수 사이트는 개인정보 취급 방침에 따라 1년마다 회원정보를 삭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작년 정시모집 때 가입한 ID가 있더라도, 올해 지원을 위해서는 ‘통합회원 가입’을 다시 해야 합니다. 통합회원 가입을 하면 하나의 아이디로 모든 대학에 지원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개별회원, 즉 대행사별 아이디로는 각 대행사에서 제공하는 대학에만 지원이 가능하므로 통합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공통원서 작성 방법, 자기소개 수정 방법 등 수험생이 궁금해 하는 원서접수 관련팁 영상을 유튜브 채널(진학티비, 진학사원서접수)에 게재해 수험생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1) 공통원서접수 가이드 영상 URL : https://youtu.be/nLzGwL5uS-g

2) 원서접수 tip-자기소개서 수정 영상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zrBH668l8dA

3) 원서접수 tip-학교정보 입력 영상 URL : https://www.youtube.com/watch?v=wXiaGaTq4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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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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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 원서접수D-3 ‘대학별 마감일/시각부터 확인’..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정시 원서접수가 3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정시 원서접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정한 기본일정에 따라 26일부터 31일 중 3일 이상 실시한다. 교육부 관할이 아닌 특수대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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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1. 25. 01:22

‘원서 영역’은 대입 정시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관문이다. 수능을 잘 치르는 것뿐만 아니라, 3장의 정시 원서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대입 결과가 만족스러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때, 꼭 알아야 할 것이 대학의 수능 반영 방식이다. 대학마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수능 활용 지표, 영어 반영 방법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 차이를 공략하는 것이 대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

■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수능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제2외국어 및 한문으로 나뉘지만, 대학들은 해당 영역들의 성적을 단순 총합하거나 평균을 내어 평가하지 않는다. 대학이나 모집단위들이 요구하는 역량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자연계열 모집단위를 모집하는 경우에는 수학과 과학탐구 영역의 반영 비율이 높고, 인문계열 모집단위는 국어와 수학의 반영 비율이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이 때에도 대학간 차이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건국대, 동국대, 숙명여대, 홍익대는 유사한 선호도를 보이는 대학이라고 할 수 있지만, 아래 표와 같이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의 차이를 가진다. 따라서 본인이 성취한 영역별 성적이 유리하게 반영될 수 있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좋다.

일부 영역의 점수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해당 영역을 활용하지 않을 수 있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단, ‘인서울’ 대학의 경우에는 예체능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수능 일부 영역만 반영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성신여대 글로벌비즈니스, 숙명여대 통계학과외 등 일부 대학 모집단위가 전부이다. 하지만 경기권을 비롯한 지방권역 대학의 경우에는 3개 영역 또는 2개 영역만을 반영하는 경우가 많다. 가천대 일반전형2, 을지대 일반전형2, 한국산업기술대 수능우수전형을 비롯해서 67개 대학이 일부 영역만을 활용한다.

■ 수능 활용 지표
수능 성적표에는 원점수가 아닌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의 3가지 지표가 담겨있다. 많은 대학들이 활용하는 지표는 표준점수와 백분위인데, 표준점수는 백분위에 비해 촘촘한 분포를 보인다는 특징이 있다. 표준점수 상으로는 1점의 차이라고 하더라도 백분위로는 차이가 없거나 크게 벌어지는 구간이 생긴다. 일례로 2019학년도 수능 수학(가)형 표준점수 126점의 백분위는 96이었는데, 표준점수 121점의 백분위는 87이었다. 표준점수 차이는 5점에 불과했지만 백분위 차이는 9로 더 컸다. 이처럼 어떤 지표를 활용하는지에 따라 지원 시 유리한 대학과 불리한 대학이 달라질 수 있다. 상위권 대학은 대체로 국어와 수학 영역에서 표준점수, 영어와 한국사에서 등급, 탐구영역에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해 학생의 성적을 산출한다. 반면 국민대, 단국대, 성신여대 등은 국어, 수학, 탐구 영역 모두 백분위를 사용하며 상명대, 홍익대와 같은 대학과 공주교대, 서울교대와 같은 일부 교대와 충남대, 충북대와 같은 일부 지방거점국립대학의 경우에는 표준점수만을 활용한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정시 합불은 수능 성적표 상의 점수가 아니라 대학 마다 서로 다른 산출식에 따라 나온 점수로 결정된다. 따라서 지원시에는 내 환산 점수가 타 학생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를 판단해 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jinhak.com/IpsiStrategy/NewsDetail.aspx?ContentID=822500&Sigi=J

 

합격예측은 진학사!

‘원서 영역’은 대입 정시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관문이다. 수능을 잘 치르는 것뿐만 아니라, 3장의 정시 원서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대입 결과가 만족스러울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때, 꼭 알아야 할 것이 대학의 수능 반영 방식이다. 대학마다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수능 활용 지표, 영어 반영 방법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 차이를 공략하는 것이 대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 ■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수능 영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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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9. 11.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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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전국 33개교 논술 40.98대1 ‘상승’.. 서강대 ‘최고’ 95.33대1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유수지 기자] 올해 논술실시 33개교의 경쟁률은 40.98대1(모집1만2056명/지원49만4001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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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9. 11. 16:40

안녕하세요

 

수능국어강사 김철훈 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 순간까지 대학입시(정확히는 수시)를 위해 준비한 모든것들을 대학에 제출하고

 

입학사정관들의 평가를 받기위한 준비가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었을겁니다.

 

우선, 그동안 너무 고생많으셨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그러나, 수시원서접수는 어디까지나 '원서접수' 일 뿐이지 아직 그 어떠한 결과도 나와있는것이 아니지요.

 

그간의 모든 노력들은 바로 이 '시작' 을 위한 것이었다면,

 

최종합격자 발표를 받는 그날까지의 여정은 출발선에서 결승선까지의 여정이라 보시면됩니다.

 

쉽게말해,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입니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이 보내게될 시간이 가장 중요합니다.

 

면접준비도 하셔야하고, 누군가는 수능최저를 맞추기위해 수능공부에 혼신을 다해야할것이며,

 

누군가는 논술준비에 더 박차를 가해야하지요.

 

설령 위의 그 어떤것도 준비할 필요가없는 상황일지라도 혹시 모르지요. 

 

수시 결과를 받아드는순간 필요해질지도......

 

 

 

결론은 이겁니다.

 

입시, 이제 시작입니다.

 

수시 원서접수가 끝났다고 입시가 끝난것처럼 마음을 내려놓지 마세요.

 

매 해 이 시기가되면 고3 교실들의 분위기가 수능끝난 직후의 그것과 비슷합니다.

 

최종결과를 받아들때까진 그 어떤것도 끝나지않았습니다.

 

매 순간순간은 최종결과를 위한 시작의 집합에 불과합니다.

 

그 중 하나라도 소홀했다면, 여러분들은 원하는 결과를 받아들기를 기대하지 않으시는게 좋을겁니다.

 

 

 

지금까지 수고많으셨고, 합격증을 손에 받아들때까지, 앞으로도 수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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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9. 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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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학종 11.08대1 ‘소폭하락’.. 건국대 15.69대1 ‘최고’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2020수시에서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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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9. 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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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수시경쟁률] 교대 13개교 6.38대1 '하락'.. '임용적체 불안감 파장'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전국 13개 초등교원 양성기관의 2020수시 최종경쟁률은 정원내 기준 6.38대1(모집2148명/지원1만37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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