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8.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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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지원전략 첫걸음.. ‘수시/정시 함께 고려해야’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수험생들은 대입에서 수시와 정시의 지원전략을 아예 다르게 구사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 수시에선 수능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상향지원하는 경향이 일반적이다. 반면 정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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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24.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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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지펴진 ‘9월 학년제’.. 올해 대입 수요자 ‘청천벽력’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개학이 세 차례나 연기되면서, ‘9월학년제’ 논의에도 불씨가 붙었다. 하지만 당장 올해 입시를 준비해야 하는 학생 학부모 입장에서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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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17. 15:01

나 역시 여느 학생들과 마찬가지로 초, 중, 고, 그리고 대학입시를 준비하던 수험생 시절을 거쳤다.

 

그 과정속에서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그 일련의 경험들에대해 말해보려한다.

 

공부가, 시험이, 입시가, 해보니 이렇더라~ 라는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가 담길것이다.

 

 

 

원래 100명에겐 100가지의 공부방법이 있다.

 

나의 경험이 진리이고 정답이다! 가 아니라, 

 

내가 해봤을때 이러했고 적어도 나에겐 그래서 이런 결과로 돌아왔다.

 

딱 그 정도의 선에서만 참고해주면 되겠다.

 

 

 

이야기는 크게

 

1. 선행학습에 대한 이야기 (나의 초, 중 학교시절)

2. 고등학생에게 주어진 시간이 짧다는 것

3. 재수, 삼수를 하며 깨달은 슬럼프에 대한 사실

4. 계획표를 짜는 노하우에대한 견해

 

정도로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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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3. 13. 20:48

자체적으로 입시노하우와 진학지도체계가 잘 갖춰진 특목고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면

 

학생들은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 몇 번의 중요한 선택을 해야한다.

 

 

 

이과냐 문과냐 하는 선택부터, 

(올해 고2 부터 문이과 통합이라고는 하지만, 대학에선 문과와 이과를 구분지어 사실상 유명무실)

 

수시냐 정시냐 하는 선택, 

 

수시라면 학생부교과냐 학생부종합이냐 논술이냐 하는 선택, 

 

정시라면 교차지원이냐, 일반지원이냐 하는 선택까지

 

 

 

보기만해도 어렵고 두렵고 막연한 이 선택지들은

 

누구에게나 주어지지만,

 

알맞은 시기에, 올바른 판단 기준으로 선택을 행하는 학생은 드물다.

 

 

 

가령, 최근 2~3년간 목격한 수많은 학생들은

 

학생부종합전형이 입시전형의 전부인 양, 내신에만 올인하고 있었다.

 

그 결과, 해당 전형으로는 목표대학 진학이 불가하다는 사실을 고3 이 되어서야 깨닫고

 

뒤늦게 정시로 빠지는 학생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러나...처음부터 정시를 준비한 학생들이나, N수생들을 이겨낼 수 있을턱이 없었고

 

그렇게 그들역시 N수생이 되어서야 나를 찾아왔다.

 

 

 

이렇듯, 많은 학생들은 자신이 어느길로 들어섰는지도 모르는채,

 

잠시 뒤 끊어진 길이 나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남들과 함께 그저 앞으로 나아간다.

 

참으로...안타깝다...

 

 

 

누구의 잘못일까...?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도 그런것도 알아보지 않은 학생의 잘못일까?

 

공부하만 해도 바쁜 아이들을 대신해서, 무슨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들어도들어도 어렵기만한 입시설명회를 졸면서 들어가며 

입시공부를 해줘야했던 부모님의 잘못일까?

 

그런 중요한것도 미리 알려주지 않고 고3 이 되어서야 알려준 학교의 잘못일까?

 

 

 

잘 모르겠다...애시당초 입시전략을 수립하는것이...

 

학생,학부모님,그리고 학교...그 누구의 의무도 아니었으니까...

 

(입시컨설팅 회사라면 모를까?...)

 

사실 입시제도라는것이...워낙 숨은 내용도많고, 보기도 어렵고, 복잡하고, 내용도 방대해서

 

그 존재를 알아도 이해하기 어렵거니와...전문업체에 맡기자니 굉장히 비싸다...

 

그만큼 비싼이유야 있겠지만...그걸 꼭 감당해야 대학을 잘 갈 수 있다면...

 

학생과 학부모님에게 너무 가혹하지 않겠는가...

 

 

 

적절한 판단기준으로, 제때 몇가지 선택만 잘 해도 입시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다.

 

 

 

따라서...

 

오지랖을 좀 부려보려한다.

 

원래는 직접적인 수강생들에게 주로 제공하거나, 

 

입시상담을 신청받아 따로 제공해주던 것이지만

 

누가 시키지도, 누가 원하지도 않은 짓을 해보려한다.

 

뭘 노리고, 무엇을위해 저런짓을 하지? 광고하려는건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근본적으론 이런 상황을 잘 못참는 내 성격때문이다.

 

눈앞의 낭떠러지로 향하는 학생들을 목격하고도...

 

침묵하는건...나로선 참기가 힘들었다.

 

 

 

그리하여 앞으로 약 10회정도 입시관련 글을 써보려한다.

 

너무 자세하게도, 너무 전문적으로도 쓰진 않을것이다.

 

그렇다고 추상적이게도, 부실하게도 적진않을것이다.

 

누구나, 당장, 직접 눈으로 보고, 귀로 들을 수 있는,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어디가 자신에게 더 유리한 길인지를 스스로 알아 볼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담담하게 네비게이션 역할 정도만 해보려한다.

 

 

 

입시는 워낙 특수한 전형도 많고, 학교마다, 그리고 개인마다 너무 변수가 많아 

 

모두 다루기엔 지나치게 장황해지고, 일반화하기엔 자칫 잘못된 판단을 내릴지 몰라서 

 

'이런 상황이면' ' 이런 선택지들도 있으니' '이러한 방법을통해 알아보고' '자신에게 맞게 선택하자'

 

정도로만 전달하고자 한다.

 

 

 

국공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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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0. 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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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체육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준비방법 - 대학저널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대입 준비를 돕기 위해 은 현직 교사의 대입 지원전략을 담은 ‘원 포인트 레슨’을 연재합니다. 이번 호는 노동기 인덕원고등학교 교사가 ‘체육대학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 관한 내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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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7. 1.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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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대입잣대] 2019 상위16개대 일반고 신입생 비율.. 인하대 '최고' 연대 '최저'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상위16개대학(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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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6. 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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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지원에 가려진 ‘수능’, 놓치지 마라

  나의 미래! 그것이 가깝든 멀든,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예측할 것인가’란 질문은 항상 우리를 고민에 들게 한다. 낙관적으로 봐야할까? 비관적으로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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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5. 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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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면접준비 ‘A-Z’ - 대학저널

면접은 대상의 생각과 사고의 유형, 인성 등의 정보를 대화와 질문을 통해 알아내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입에서의 면접은 다른 대학별 고사처럼 수험생의 역량을 평가하기 위한 전형 방법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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