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0. 13. 09:17

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1012083151533597&titleGbn=&page=1

 

수능 수학·영어 4등급 받아도 국어 만점 받으면 의대·서울대 간다고?

동아일보 DB 《대입을 바라보는 고교생들이 가장 주력하는 핵심 과목은 오랜 기간 수학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국어가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다. 최상위권 내에서도 국어 …

www.edudong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30. 08:57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904

 

다가온 2021수시, 확정안된 '코로나 고3 대책’..수능최저완화 서울대만 인정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올해 코로나사태로 인한 대학별 ‘고3대책’을 두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서울대를 제외한 나머지 대학의 수능최저학력기준 완화 신청을 승인하지 않은 것으로 �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10. 23:29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276

 

2021 서울대 학종 안내 완결판.. 학종 가이드북 공개 “넓고 깊게 학습하라”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울대가 2021학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를 입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9일 공개했다. 지난달 공개한 정보 웹진 ‘아로리 8호’와 2021 학종 안내 동영상에 이어 학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7. 3. 00:18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300

 

[2021대입잣대] ‘연구역량 가늠 잣대’ 특허 등록 1위 KAIST 884건.. 서울대 연대 고대 한대 톱5 - 베�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지난해 특허 등록 건수가 가장 많았던 대학은 전년에 이어 KAIST였다. 대학알리미가 6월 공시한 ‘특허출원 및 등록 실적’에 의하면 KAIST가 884건으로 등록 건수가 가�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26. 20:26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270

 

[2021수시] 상위15개대 면접일정.. 자연 12월11일 ‘서울대 고대 면접 중복’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2021수시 모집요강이 확정된 시점에서 수험생들의 관심은 올해 면접일정으로 모아진다. 면접일정이 중복되는 것을 미리 파악하지 못할 경우 6회로 제한된 수시지원 �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25. 00:26

6월 후반에 접어들면서 고3들은 입시라는 터널을 힘들지만 꿋꿋이 통과하고 있다. 올해는 9월 23일 수시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데 전체 모집 중 수시 모집이 차지하는 비율이 77%로 여전히 많은 인원을 수시에서 선발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 고3 학생 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의·치대 및 최상위권 대학의 수시 모집에 졸업생들이 공격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고3들을 위한 최상위권 대학의 수시 지원포인트를 소개한다.

2021학년도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의 정원내 수시 모집은 전년대비 모두 감소했고, 의예과는 소폭 증가, 치의예과는 거의 차이가 없다.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가 수시 모집을 줄이고 정시 모집을 늘리면서 고3 학생들이 수시 지원 시 심리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 대학을 유지하기 위해 비선호학과로 하향 지원하는 추세가 재학생 위주로 나타날 수 있다. 또 의·치의예 수시 모집 유지로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들의 의·치의예과 지원이 증가할 수 있다. 이 영향으로 의·치의예 모집의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반면 최상위권 대학의 일부 공학, 자연계열 모집단위의 합격선은 낮아질 여지도 있다.

전형 유형별로 봤을 때,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 최상위권 대학에서는 교과전형 모집이 크게 늘고, 논술전형과 실기전형, 즉 특기자 전형 모집이 줄었고, 종합전형도 일부 감소했다. 의예과의 경우도 교과모집이 증가했고, 최상위권 대학과 달리 종합전형도 증가했으며, 논술, 실기 모집 감소했다. 치의예과 모집에서는 종합전형에서 소폭 증가했다.

최상위권 대학의 교과전형 은 고려대 학교추천 전형에서만 모집하는데, 전년도 의과대학 모집 제외 384명 모집에서 올해 1,124명으로 모집인원이 크게 증가했다. 모집인원 증가로 합격자 교과 성적은 과년도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최저기준 또한 인문, 자연계열 모두 전년도보다 1등급씩 상향 조정하면서 내신이 낮더라도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면 지원을 적극 고려해 볼 만하다.

논술전형 은 연세대에서만 시행하며, 인문, 자연계열 모두 모집인원을 줄였다. 모집인원 감소에 논술고사 일정도 수능 전이라 수험생들의 부담이 클 것으로 지원율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수능최저기준도 적용하지 않고, 논술100% 전형으로 선발하기에 논술 대비만 병행할 수 있다면, 올해가 기회일 수도 있다.

의·치의예과 모집에서는 부산대, 이화여대 의예과에서 논술 전형을 폐지했고, 고려대 의과대학과 연세대 의·치의예과는 특기자 전형을 폐지했다. 의·치의예 논술 전형의 경우 학업력 높은 수험생들 중 내신이 불리한 수험생들이 지원하는 전형으로 모집인원이 감소하더라도 수험생들의 지원이 크게 줄지는 않을 듯 하다. 이에 논술 전형을 갖는 다른 대학의 의·치의예과 모집 지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특기자 모집 감소는 의·치의예 종합전형 지원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공적합성 및 학업력 높은 학생들이 종합전형으로 몰리면서 과년도 내신 합격선보다 낮아질 수도 있어 보인다. 종합전형 지원 시 전공적합성 및 학업역량의 경쟁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허철 수석연구원은 “올해 최상위권 대학 수시의 키워드는 교과와 아이러니하게도 수능 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논술과 특기자 모집이 감소하고, 교과, 종합전형 모집이 늘면서 학업역량은 관련 교과 성적이 중요하고, 최상위권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기에 수험생 감소 상황에서 대학에서 요구하는 높은 수능등급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며 “올해 최상위권 대학은 더욱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할 것으로 본인에게 유리한 요소들을 적용하는 대학을 우선 고려하고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16. 22:04

서울대학교 2021 학년도 수시 모집요강.pdf
2.26MB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13. 23:24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577

 

상위대 '고3 배려 대책’ 속속공개.. 서울대 연대이어 고대 성대 중대 외대 동국대 - 베리타스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고3을 위한 대입관련 방안이 7월까지 확정 발표될 수 있도록 논의 중이라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발언 이후 대학별로 고3을 위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고��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