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1. 23. 13:34

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860

 

'정시확대’ 2021고입선택법..수시체제 이어 의대실적 잣대까지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유다원 기자] 2021학년 고입을 준비하는 중3학생들은 주요대학 정시 비율이 40%이상인 2024대입을 준비하는 인원으로 수시와 정시를 함께 준비해야 함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0. 16. 08:52

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201015092028973726

 

고2, 내년 위해 대입 전략 구체화할 때… 빼놓으면 안 될 2022 대입 이슈는?

 동아일보 DB 벌써 10월이다. 9월 모평 성적표가 나온 후 고2도 어느 정도 자신의 대입에 대해 구체화할 시기가 되었다. 지금까지 일궈온 노력의 결과물을 돌아…

www.edudong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10. 8. 09:21

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204

 

유은혜 부총리 “서울 16개 대학 정시 40%확대” 입장 재확인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시40% 확대 방침을 재확인했다. 7일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유 부총리는 모두발언을 통해 학종 등 특정 전형으로 쏠��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26. 20:26

지난 3월, 필자가 작성한 “시도별 일반계고 2020학년도 수능성적변화”를 참고해보면, 서울, 경기를 제외한 지역권 중에서 2019학년도보다 수능 1,2등급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광주광역시였다. 대도시인 만큼 내신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고교별 학생 수마저 감소하면서 내신 유지가 더욱 어려웠을 것이다. 이와 함께 정시 확대 분위기가 나타나면서 수능 비중을 키웠을 것이라 짐작된다.

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일반계고들의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 수시 전형 유형별 모의지원자 비율을 통해 정시 확대가 지역권 대도시의 수시 지원에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찾아보자.

광주광역시 남구의 일반계고에서 주요교과 내신 평균이 1등급대 인 학생들은 2019학년도보다 교과전형 지원 비율은 높아졌고, 종합전형과 논술전형은 낮아졌다. 내신이 우수하고, 수능 대비를 해 온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했을 때 자신에게 불안한 종합전형보다는 수능최저기준이 있는 교과전형을 선호한 것으로 보인다. 상위권 교과전형 중 고려대 학교추천I 전형은 비교적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1등급 후반의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지원한 것으로 예상된다. 또, 광주 지역 거점국립대인 전남대는 교과전형으로 1,755명이나 모집하기에 선호가 높은 의·치의예과와 사범대학, 상경계 모집단위로 지원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모집단위들은 타 모집단위보다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내신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이 점을 고려해 지원하려고 했을 것이다. 단, 자연계열 중 동신대 한의예과, 조선대 의·치의예과의 지역인재 전형이 2020학년도에 종합전형으로 변경되면서 자연계열 교과 전형 모의지원자는 다소 감소했다.

2등급대에서는 교과전형 지원 비율이 1등급보다 더 많이 올랐고, 논술전형은 7%에서 3%로 낮아졌다. 광주·전남·전북 권역에서 논술전형을 시행하는 대학이 없고, 서울 및 타 지역 대학의 논술 전형의 모집인원도 감소하면서 지원을 기피한 것으로 보인다. 내신 2등급까지는 비교적 높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의 교과 전형으로 지원이 몰렸을 것으로 판단된다.

3~4등급에서는 종합전형 지원이 증가했다. 이들은 학생 수 감소 영향으로 내신등급을 올리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1,2학년때부터 교과 전형보다는 내신 영향력이 덜한 종합전형을 위주로 목표대학 진학 전략을 세웠을 가능성이 크다. 희망 전공에 맞춘 다양한 비교과활동에 집중하면서 수능과 병행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교과전형의 수능최저기준도 부담이었을 수 있다. 적정선 대학의 교과전형과 목표 대학의 종합전형을 섞어서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5등급은 교과전형 지원은 64.8%로 전년대비 5.6% 상승했고, 종합전형 지원은 5% 하락했다. 권역내 모집 대학인 전남대, 조선대가 모두 교과전형이 종합전형보다 2배 가량 많은 모집인원을 선발하고, 모집단위별 수능최저기준을 다르게 적용하기에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모집단위의 교과전형으로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 2020학년도 전남대 여수캠퍼스 모집단위인 공학대학, 문화사회과학대학, 수산해양대학의 수능최저기준은 3개영역 등급합 15였고, 조선대는 사범대, 의·치의예과 등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는 2개합10으로 비교적 낮은 수능최저기준을 적용하여 5등급대 학생들의 지원이 몰렸을 것이다.

올해 고3 학생 수는 더 감소하고, 상위권 대학의 정시 모집은 더욱 증가한다. 2020학년도보다 더 수능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나타날 수 있다. 대도시인 경우 광주 남구 사례처럼 내신1~2등급은 수시에서 상위권 대학 및 의·치·한의대 교과 일반전형 또는 교과 지역인재 전형, 3~4등급은 종합, 5등급은 수능최저기준이 없거나 수월한 대학의 교과전형으로 지원하려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6. 8. 22:42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60510061007773

 

정시 확대, 문·이과 공통 수능…現 고2 대입 전형 대입 팁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부터 치르게 될 2022년 대학 입학 전형은 올해와 내용 면에서 크게 달라진다. 형식적으로는 수시와 정시 투트랙으로 집중되지만 정시 모집 선발 비율이 높아지고 대학

www.asiae.co.kr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5. 6. 18:54

2022학년도+주요대학+유형별+인원+및+비율+변화.pdf
0.10MB
2022학년도+서울+유형별+인원+및+비율.pdf
0.11MB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5. 1. 23:59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001

 

[2022전형계획] 상위15개대 정시확대 39%.. 12개대 교과 신설 '고교추천 전형'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상위15개대(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정시가 2022학년 39%까지 확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

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20. 4. 30. 03:16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321696

 

[2022전형계획] SKY 정시 절반넘어서나..'12년만 최대치' 4223명 - 베리타스알파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현 고2가 치를 2022학년 대입 역시 정시 확대세를 이어간다. 소위 \'SKY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의 정시 모집인원이 4223명으로 12년만에 최대치를 기록한다. 정시가 가장 많...

www.veritas-a.com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