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6. 18:26

수능 채점 결과가 발표됐다.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받은 학생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학생도 있을 것이다. 이제 대입의 화룡점정이라고 불리는 정시지원도 이번 달로 다가왔다. 고민이 많을 시기, 수능 성적에 따라 어떻게 대입전략을 짜야 할 지 알아보자.

1. 상위권 수험생 - 모의지원서비스 활용 & 희망 대학과 경쟁대학 및 상위대학과의 관계 고려
수능 성적이 좋은 상위권 수험생은 그렇지 못한 수험생들에 비해 고민이 그다지 크지 않을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상위권 수험생들도 다른 수험생들 못지 않게 고민이 크다. 상위권 수험생들 중에서는 자신이 지원할 모집단위(ex. 인문계열 경영, 자연계열 의예 등)가 뚜렷한 학생들도 있겠지만, 대부분 학과보다는 대학 위주로 전략을 수립하려는 경향이 있다.

상위권 수험생들 중 학과 선택이 명확한 최상위권 수험생들은 서울 소재 대학 상위권 학과, 지방 소재 대학의 의과계열 학과들에 지원 가능하다. 서울 소재 대학은 주로 가군과 나군에 많이 몰려 있어, 사실상 3번이 아닌 2번의 지원 기회가 있다고 봐야한다. 이들은 어느 대학에 지원할 것인가도 중요하지만 ‘과연 내가 희망 대학 합격을 보장받을 수 있을까?’ 하는 것에 관심이 더 많을 것이다. 그럴 때는 올해 수험생들의 지원 추세를 파악해 볼 수 있는 모의지원서비스 등을 활용해 각 대학별 환산점수에 의한 지원 가능성을 판단해 보고 도전해 보자.

그 외 상위권 수험생들은 학과보다는 대학을 우선 고려할 텐데, 추가모집을 희망하는 경우라면, 나보다 위에 있는 수험생들이 다른 군으로 합격해 많이 빠져나가야만 나의 합격 가능성이 더 커진다. 그러므로 하나의 군에서 내가 희망하는 대학을 썼을 때, 경쟁자들이 다른 군으로 빠져나갈 만한 대학이 있는지까지 신중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 이처럼 상위권 수험생들은 본인의 희망 대학과 함께 경쟁대학, 상위대학과의 관계까지 고려해 전략을 짜야 한다.

2. 중위권수험생 – 대학도 많고, 학과도 많은데… 이럴 땐 대학별 전형방법 체크!
정시지원에서 가장 고민이 많은 것은 중위권 수험생들일 것이다. 중위권 학생들의 경우 무엇보다 지원 고려 대학의 전형방법을 숙지해야 한다. 가/나군 한 군에서만 선발하는 대학이 아니라면, 내가 지원할 모집단위는 어느 군에서 선발하는지도 꼼꼼히 파악해 실수를 줄이자. 특히 중위권 수험생들은 지원을 고려해야 할 대학의 수가 많기에 성적을 통해 비교 우위 대학 및 학과를 선택하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수능반영방법을 유의해서 봐야 한다. 일부 중위권 대학의 경우, 학과별로 수능반영비율이 다르다. 때문에 본인의 성적을 확인, 점수가 잘 나온 영역을 높은 비율로 반영하는 대학 및 학과가 어디인지 유불리 분석 후 지원 여부를 판단하자. 대학에 따라 학생부를 반영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학생부 영향력도 고려해 최종 지원을 결정해야 한다.

더불어 상위권 수험생들에 비해 많은 경쟁자가 몰려 있는 중위권 수험생들은 자신의 위치가 어디인지에 대한 파악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대학별로 성적을 산출하는 방식에 따라 점수 차이가 확연하게 다르다. 예를 들어, 표준점수 합은 3~4점 차이가 나지만, 대학별 환산 점수로 계산해 보면 1점 차이도 안 나는 대학이 있고, 큰 차이가 나는 대학도 있을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점수 차이가 크면 불리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대학에 따라 1점 차이가 큰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대학도 있다. 단순히 점수 차이를 따질 게 아니라, 자신이 지원한 대학/학과에서 내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한다.

3. 하위권 수험생 – 수능 반영 영역 수에 유의하고 자신의 눈높이 대학 바로 보기
일부 대학의 경우 3개 또는 2개 영역을 반영하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그러므로 본인의 수능영역별 성적을 잘 파악해 유리한 대학을 찾아 도전하자. 더불어 의외로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도 많기에, 단순히 수능성적이 낮다고 낙담하기 보다는 학생부 성적까지 고려해 지원 전략을 짜자. 이 때는 모의지원을 활용하기 보다는 전년도 성적과 지원참고표 등을 활용하자.

성적이 좋지 못한 수험생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본인의 성적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찾기보다는 본인 수준보다 매우 높은 대학 중 미달이 발생할 만한 대학과 학과를 찾으려 한다는 점이다. 지원율이 1:1 정도 되는 대학과 학과는 가능하겠지만, 미달되는 학과는 웬만해서는 찾기 어렵다. 그러므로 본인이 지원 가능한 대학과 학과를 찾는 게 먼저 할 일임을 유의하자.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성적표를 받고 기뻐하거나 슬퍼할 시간이 없다. 가나다 군별로 2~3군데 정도 자신에게 유리한 대학을 찾아, 각 대학별 환산점수를 계산해 내 성적으로 어느 곳이 유리한지 꼼꼼히 따져보는 등의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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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6. 18:25

영어영역의 경우 전년도 수능보다는 다소 쉽게 출제되었다고 하나, 수험생 개개인의 체감난이도는 조금씩 다를 것이다. 더욱이 영어가 절대평가 되면서 평가 반영 방식이 다양해지고 대학마다 이를 다르게 활용하다 보니, 이에 따른 유불리가 커지게 되었다. 따라서 정시 지원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이라면 자신에게 유리한 혹은 불리하지 않은 영어 평가 방법을 취하는 대학을 확인할 필요가 있고 이번에는 그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 영어 영향력에 미치는 요소, 평가방법 & 등급별 점수
영어의 평가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진다. 총점에 가감점을 하거나 수능 반영 비율에 영어를 포함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한 가지 더 고려해야 할 부분이 영어 등급간 점수 차이다. 일반적으로 총점에서 가감점을 할 경우 수능 반영 비율에 영어를 포함시킨 것보다는 영향력이 적다고 이야기 하나 이 또한 영어 등급간 배점 크기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서울대, 고려대는 총점에서 감점, 중앙대는 가산을 하는 방식을 취한다. 세 대학 모두 영어가 반영비율에 포함되지 않지만, 서울대는 등급별로 0.5점씩, 고려대는 1~2점씩, 중앙대는 무려 5점 이상 차이가 난다. 그렇기에 서울대, 고려대와 달리 중앙대는 가산점이라 하여도 영어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2등급부터는 다른 영역의 점수로 만회할 필요가 있다.

■ 영어의 영향력, 실질 점수 차이를 확인하자!
중앙대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어의 영향력은 평가 방법과 등급별 점수 모두 고려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연세대는 영어의 영향력이 큰 대학으로 꼽힌다. 영어의 등급간 점수차이가 크기도 하지만, 이를 수능 반영 비율에 적용시켰을 때 실질 점수 차이가 더욱 커지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영어 2등급을 받았을 경우 1등급과 점수 차이는 5점이며 여기에 영어 반영 비율이(인문 약 16.6%, 자연 약 11.1%) 더해지면 실질 점수 차이는 인문 8.33점, 자연 5.56점으로 더 벌어지게 된다. 그렇기에 영어 2등급을 받은 수험생이 연세대를 희망한다면 다른 과목에서 감점된 점수를 보완할 필요가 있다.

아래 두 학생의 점수를 통해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A학생과 B학생의 경우 국어 표준점수와 영어 등급에서 차이를 보인다. 그리고 이 두 학생이 고려대와 연세대를 지원했을 때, 실질 점수 차이로 인한 영어의 유불리가 굉장히 크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고려대의 경우 영어를 총점에서 감점하기에 등급별 점수 차이가 실질 점수라고 볼 수 있으며 1등급과 2등급의 점수차이는 1점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A가 고려대를 지원했을 때 영어로 감점되는 점수보다 국어의 반영 점수가 더 높아 B보다 높은 환산점수를 받을 수 있다. 반면 연세대는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실질 점수 차이가 8.33점이나 나기 때문에 A가 B보다 국어의 표준점수가 높아도 영어에서 감점되는 점수를 만회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처럼 영어의 유불리를 따질 때에는 영어의 평가 방법과 등급간 점수 차이를 모두 고려한 실질 점수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많은 수험생들이 영어의 등급간 점수 차이를 보고 영어의 영향력을 판단하곤 한다. 하지만 이는 명목상의 점수만 고려하는 것이기에 실질 점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특히 반영 비율에 영어를 포함한 대학의 경우 그 비율에 따라 실질 점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여 정시 지원 전략을 세울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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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6.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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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4. 03:04

2020학년도 수능 채점결과가 발표되었다. 전 영역에 걸쳐 변별력 있게 출제되었다. 특히 수학나형이 어렵게 출제되었고, 국어영역도 변별력 있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인문계열 학생들의 경우 수학나형 성적에 따라 지원 여부와 전략을 수립하도록 해야 한다.

수능 응시인원은 484,737명으로 전년도 530,220명보다 45,483명이 감소하였다. 접수인원과 동일하게 응시인원에서도 졸업생은 136,972명으로 전년도보다 증가했지만 재학생이 52,145명 감소하였다.

영역별로 1등급 구분점수는 국어는 131점(2019학년도 132점), 수학가형 128점(2019학년도 126점), 수학나형 135점(2019학년도 130점)으로 나타났다. 최고점은 영역별로 국어는 140점(2019학년도 150점), 수학가형 134점(2019학년도 133점), 수학나형 149점(2019학년도 139점)으로 나타났다. 영역별 만점자는 국어 0.16%(2019학년도 0.03%), 수학가 0.58%(2019학년도0.39%), 수학나 0.21%(2019학년도 0.24%)로 수학나형이 가장 어렵게 출제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만점자의 비율로 보면 국어의 경우도 전년보다는 평이하게 출제되었으나, 올해도 변별력 있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다. 절대평가가 실시된 영어의 경우 원점수 90점 이상인 1등급의 비율이 7.43%로 전년도 5.30%에 비해 늘어나, 평이하게 출제되었음을 알 수 있다.

탐구영역에서 사회탐구영역의 경우 경제의 최고점이 72점으로 가장 높았고, 윤리와 사상이 62점으로 표준점수가 가장 낮았다. 과목간 표준점수 점수차는 10점으로 전년도 6점보다 차이가 커졌다. 과학탐구 최고점의 경우 지구과학I이 74점으로 가장 높았고, 물리I과 지구과학II가 66점으로 가장 낮았다. 표준점수 점수차는 8점으로 전년도에 비해 2점 증가했다.

수능 채점결과를 통해 보면, 올해 입시의 주요 Key를 잡을 수 있다. 인문계열의 경우 수학나형 성적에 따라 지원여부와 전략을 달리 해야 하고, 자연계열의 경우 반영비율이 높은 수학과 더불어 변별력을 갖춘 국어영역도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것이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성적이 발표된 후 수험생들은 본인의 성적을 통해 지원가능 대학과 모집단위를 잘 선택해야 한다. 올해는 인문계열은 수학, 자연계열 국어가 지원의 Key가 될 것으로, 영역별 반영비율에 따라 대학 지원 여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영역별 반영비율을 잘 살펴보도록 해야 한다.”며, “올해 수능도 국어, 수학, 영어 모두 변별력이 확보되어 상위권 수험생들의 경우 소신지원이 전략일 수 있고, 중위권 수험생들은 소신지원과 함께 안정지원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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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예측은 진학사!

2020학년도 수능 채점결과가 발표되었다. 전 영역에 걸쳐 변별력 있게 출제되었다. 특히 수학나형이 어렵게 출제되었고, 국어영역도 변별력 있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인문계열 학생들의 경우 수학나형 성적에 따라 지원 여부와 전략을 수립하도록 해야 한다. 수능 응시인원은 484,737명으로 전년도 530,220명보다 45,483명이 감소하였다. 접수인원과 동일하게 응시인원에서도 졸업생은 136,972명으로 전년도보다 증가했지만 재학생이 52,1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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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4. 03:03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2019년 12월 3일(화)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분석 결과에는 수능 성적과 관련된 학생 배경 및 학교 배경에 따른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발표의 분석 대상, 범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분석 대상

- 전체 응시자를 대상으로 하되,

- 학교 배경 및 지역별 분석은 일반고, 특목고(과학고/외국어고/국제고/예술고/체육고), 자율고(자율형 공립고/사립고) 재학생 응시자로 한정함1)

○ 분석 범위2)

- 국어, 수학 영역의 표준점수3) 및 등급4)

- 영어 영역의 등급5)

○ 분석 내용

- 응시자 현황

* 영역(국어/수학가/수학나/영어)

* 학생 배경(성별/재학·졸업 여부)

* 학교 배경(설립 주체/남·여·공학 유형)

* 지역(학교 소재지/시도)

- 학생 배경별 분석

* 성별(남/여)

* 재학·졸업 여부(재학/졸업/검정고시)

- 학교 배경별 분석6)

* 설립 주체(국공립/사립)

* 남·여·공학 유형(남고/여고/남녀공학)

- 지역별 분석

* 학교 소재지(대도시/중소도시/읍면 지역)

* 시도(17개)

1. 응시자 현황

□응시자 현황에서는 영역별, 학생 배경별 전체 응시자 현황 및 학교 배경별, 지역별 재학생 응시자 현황을 제시하였다.

○ 2019학년도 수능 전체 응시자는 530,220명이었다.

○ 전체 응시자 수는 2012학년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1. 영역별 응시자 현황

○ 국어 영역의 응시자는 528,595명이었다.

○ 수학 영역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는 각각 168,512명, 340,733명이었다.

○ 영어 영역의 응시자는 527,025명이었다.

[표1] 2010~2019학년도 영역별 응시자 수 및 비율*

2. 학생 배경별 응시자 현황

○ 전체 응시자 530,220명 중 남학생은 272,754명, 여학생은 257,466명이었다.

[표2] 2010~2019학년도 성별 응시자 수

3.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

○ 학교 배경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설립 주체, 남·여·공학 유형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하였다.

○ 재학생 응시자 387,220명7) 중 국·공립은 217,887명, 사립은 169,333명이었다.

○ 남고는 91,998명, 여고는 84,778명, 남녀공학은 210,444명이었다.

4. 지역별 응시자 현황

○ 지역별 응시자 현황으로 학교 소재지, 시도별 학교 수와 재학생 응시자 수를 제시하였다.

○ 대도시는 169,797명, 중·소도시는 169,204명, 읍면 지역은 48,219명이었다.

○ 경기는 98,179명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은 1,954명으로 가장 적었다.

2. 학생 배경별 분석

□학생 배경별 분석에서는 전체 응시자의 성별(남/여)과 재학·졸업 여부(재학/졸업/검정고시)에 따른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하였다1).

1. 성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여학생이 높았고, 수학가에서는 남학생이 높았으며, 수학나에서는 동일하였다.

○ 1·2등급 비율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는 남학생이 높았고,
영어에서는 동일하였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여학생이 낮았다.

2. 재학.졸업 여부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 졸업생이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졸업생이 낮았다.

3. 학교 배경별 분석

□학교 배경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설립 주체별(국공립/사립), 남·여·공학 유형별(남고/여고/남녀공학)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하였다.

1. 학교 설립 주체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사립학교가 낮았다.

2. 남·여·공학 유형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나에서는 여고, 수학가에서는 남고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남고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여고가 가장 낮았다.

4. 지역별 분석

□지역별 분석에서는 재학생 응시자의 학교 소재지별(대도시/중소도시/읍면지역), 시도별 표준점수 평균과 등급 분포를 비교·분석하였다.

○ 단,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에서는 재학생 응시자 수가 30명 이상인 학교만 분석하였다.

1. 학교 소재지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국어, 수학가, 수학나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대도시가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 수학가, 영어에서 대도시가 가장 낮았고,
수학나에서 읍면지역이 가장 낮았다.

2. 시도별 분석

○ 표준점수 평균

- 표준점수 평균 : 국어에서는 서울과 제주, 수학가, 수학나에서는 제주가 가장 높았다.

- 시도 내 학교 간 표준점수 평균의 차이 : 국어에서는 대전, 수학가, 수학나에서는 제주가 가장 작았다.

○ 등급 비율

- 1·2등급 비율 : 모든 영역에서 서울이 가장 높았다.

- 8·9등급 비율 : 국어, 영어에서는 대구, 수학가에서는 제주, 수학나에서는 울산이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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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예측은 진학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원장 성기선)은 2019년 12월 3일(화)에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다. □분석 결과에는 수능 성적과 관련된 학생 배경 및 학교 배경에 따른 분석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발표의 분석 대상, 범위,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분석 대상 - 전체 응시자를 대상으로 하되, - 학교 배경 및 지역별 분석은 일반고, 특목고(과학고/외국어고/국제고/예술고/체육고), 자율고(자율형 공립고/사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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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4. 03:01

2020학년도 정시는 학령인구 감소, 까다로웠던 수학 나형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징에 대한 탐색은 정시지원 전략을 세우는데 있어 효과적일 것이다. 정시 전반적인 특징과 더불어 각 대학이 지닌 정시 선발 방식의 특징에 대해 아는 것 역시,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정시 선발인원의 변화
일반전형 기준으로 15개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은 전년도 12,883명에서 올해 13,877명으로 994(7.7%)명 늘었다. 수능접수인원이 전년도 594,924명에서 548,734명으로 46,190명(7.8%) 줄어들었음을 감안했을 때, 수험생들이 느낄 합격의 문 크기는 전년보다 더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그 중 성균관대는 전년도 710명에서 1,128명으로 무려 418명의 정시 선발 인원을 늘렸다. 또, 서강대(153명)와 연세대(125명) 역시 비교적 큰 폭으로 정시 인원을 늘렸다. 반면 숙명여대와 홍익대는 전년 대비 각 36명, 28명의 정시 선발인원을 줄였다. 이런 정시 선발인원 규모와 전년대비 증감에 따라 학생들의 지원심리는 달라질 수 있고, 이는 타 대학의 정시 경쟁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정시 전형 방법
정시에서는 대다수 대학들이 인문, 자연 모집단위에서 수능만을 100% 활용해 학생을 선발한다. 하지만 건국대, 동국대와 한양대 나군 선발에는 학생부 성적이 10%씩 반영된다. 그 중 학생부 영향력이 가장 큰 대학은 건국대이다. 동국대와 한양대가 일부 과목만을 활용하는 것과 다르게, 전 과목을 활용하며 내신 7, 8등급 학생이라면 상위 등급 학생과의 차이가 타 대학에 비해 더 크다. 동국대는 내신 성적만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출결과 봉사 역시 반영한다. 봉사활동은 고교 전체 기간 중 30시간 이상, 봉사활동은 3일 이하의 미 인정 결석일수가 있는 경우 만점을 받게되므로 많은 학생들이 만점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 수능 활용 지표
서울 소재 15개 대학들은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 탐구는 변환표준점수를,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을 활용해 학생을 선발한다. 하지만 그 중 숙명여대는 국어, 수학, 탐구모두 백분위를 활용하며, 홍익대는 해당영역 모두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탐구 영역에서는 표준점수 차에 비해 백분위 차가 크게 벌어지는 편이므로 탐구영역에 좋은 성적을 받은 학생은 백분위를 활용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본인보다 성적이 낮은 학생과 격차를 벌릴 수 있다. 반대로, 탐구영역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표준점수를 활용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본인보다 성적이 좋은 학생과 격차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이다.

■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
대학마다 국어, 수학, 영어, 탐구, 한국사 등의 성적을 반영하는 비율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인문계열의 경우에는 국어와 수학의 반영 비율이 높고, 자연계열은 수학과 탐구영역 반영 비율이 높다. 국어 반영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성균관대, 중앙대 인문계열로서, 40%를 반영하고, 수학 반영 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서강대다. 서강대는 인문, 자연계열의 차이를 두지 않고 전 모집단위 모두같은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을 가지고 있으며, 수학(가)형에는 가산점도 부여한다. 탐구영역의 반영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성균관대, 중앙대, 한양대 자연계열로 35%를 반영한다. 이처럼 대학에 따라 강조되는 영역, 또는 그 비율의 차이가 있으므로 본인에게 유리한 반영 방법을 지닌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은 “정시는 수능 성적의 높낮음이 중요한 전형이지만, 대학마다 각기 다른 기준? 가지고 있기때문에, 대학이 평가하는 학생의 성적 역시 달라진다. 따라서 각 대학의 정시 전형의 특징에 대해 알고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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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예측은 진학사!

2020학년도 정시는 학령인구 감소, 까다로웠던 수학 나형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런 특징에 대한 탐색은 정시지원 전략을 세우는데 있어 효과적일 것이다. 정시 전반적인 특징과 더불어 각 대학이 지닌 정시 선발 방식의 특징에 대해 아는 것 역시, 지원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정시 선발인원의 변화 일반전형 기준으로 15개 대학의 정시 선발인원은 전년도 12,883명에서 올해 13,877명으로 994(7.7%)명 늘었다. 수능접수인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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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국공마 국공마 2019. 12. 4. 02:59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14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월 4일(수)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 2020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84,737명으로 재학생은 347,765명, 졸업생은 136,972명이었다.

○ 국어 영역 483,068명, 수학 가형 153,869명, 수학 나형 312,662명, 영어 영역 481,828명, 한국사 영역 484,737명, 사회탐구 영역 251,036명, 과학탐구 영역 212,390명, 직업탐구 영역 4,892명, 제2외국어/한문 영역 65,111명이었다.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은 전체 응시자 중 각각 99.7%, 99.9%로 수험생의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자 비율은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9%,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3.8%이었다.

○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97.1%이었다. 나형은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75.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19.9%이었다.

○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51.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이 44.0%이었다.

□ 성적통지표에는 유형 및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을 표기하였다.

○ 수학 영역의 경우에는 유형(가/나형)을,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에는 과목명을 함께 표기하였다.

○ 국어, 수학 영역은 평균 100, 표준편차 20으로, 탐구 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평균 50, 표준편차 10으로 변환한 표준점수를 사용하였다.

○ 영어, 한국사 영역의 경우 절대평가에 따른 등급만 표기하였다.

□ 영역별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다음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131점으로 나타났다.

○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 128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 사회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2점~68점으로 나타났다.

○ 과학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4점~68점으로 나타났다.

○ 직업탐구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76점으로 나타났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경우 과목에 따라 65점~80점으로 나타났다.

Ⅰ. 영역/과목별 응시자 현황

○ 영역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1>과 같다. 전체 응시자 484,737명 중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응시자는 각각 483,068명, 466,531명, 481,828명, 484,737명, 468,318명, 65,111명이었다.

○ 탐구 영역 응시자 중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영역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53.6%, 45.4%, 1.0%이었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5.6%인 463,521명이고,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영역에 모두 응시한 수험생 수는 전체 응시자의 92.8%인 449,987명이었다.

○ 수학 영역 유형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2>와 같다. 수학 영역 가형과 나형의 응시자 비율은 각각 33.0%, 67.0%이었다.

○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3>과 같다. 생활과 윤리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4>와 같다. 응시자는 각 과목의Ⅰ을 많이 선택하였으며,Ⅰ 과목에서는 지구 과학을, Ⅱ 과목에서는 생명 과학을 많이 선택하였다. Ⅰ, Ⅱ 과목에서 물리 응시자가 적었다.

○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5>와 같다. 상업 경제를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해양의 이해, 수산·해운 산업 기초를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응시자 현황은 <표Ⅰ-6>과 같다. 아랍어Ⅰ을 선택한 응시자가 많았으며, 러시아어Ⅰ을 선택한 응시자는 적었다.

○ 사회탐구, 과학탐구 영역의 궈? 과목 수에 따른 응시자 현황은 <표Ⅰ-7>과 같다. 사회탐구, 과학탐구에서 2개 과목을 선택한 응시자는 각각 99.7%, 99.9%, 1? 과목을 선택한 응시자는 각각 0.3%, 0.1%로, 응시자 대부분이 최대 선택 과목 수인 2개 과목을 선택하였다.

○ 국어, 수학, 영어 영역 응시자의 탐구 영역별 응시 비율은 <표Ⅰ-8>과 같다.

- 국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9%,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3.8%이었다.

- 수학 영역의 경우 수학 가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0.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97.1%이었고, 수학 나형의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75.3%,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19.9%이었다.

- 영어 영역의 경우 사회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51.8%,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은 44.0%이었다.

II. 영역/과목별 등급

1. 국어 영역

국어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Ⅱ-1>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31점으로 나타났다.

2. 수학 영역

수학 영역의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Ⅱ-2>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가형 128점, 나형 135점으로 나타났다.

3. 영어 영역

영어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3]과 같다.

4. 한국사 영역

한국사 영역의 등급 구분 원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4]와 같다.

5. 사회탐구 영역

사회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5]와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생활과 윤리 64점, 윤리와 사상 62점, 한국 지리 66점, 세계 지리 64점, 동아시아사 67점, 세계사 63점, 법과 정치 65점, 경제 68점, 사회·문화 64점으로 나타났다.

6. 과학탐구 영역

과학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6]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물리Ⅰ 64점, 화학Ⅰ 64점, 생명 과학Ⅰ 66점, 지구 과학Ⅰ 67점, 물리Ⅱ 68점, 화학Ⅱ 67점, 생명 과학Ⅱ 64점, 지구 과학Ⅱ 65점으로 나타났다.

7. 직업탐구 영역

직업탐구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7]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농업 이해 66점, 농업 기초 기술 66점, 공업 일반 65점, 기초 제도 68점, 상업 경제 70점, 회계 원리 72점, 해양의 이해 76점, 수산‧해운 산업 기초 68점, 인간 발달 71점, 생활 서비스 산업의 이해 68점으로 나타났다.

8. 제2외국어/한문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와 등급별 인원 및 비율은 [표 II-8]과 같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독일어Ⅰ 65점, 프랑스어Ⅰ 66점, 스페인어Ⅰ 65점, 중국어Ⅰ 68점, 일본어Ⅰ 65점, 러시아어Ⅰ 67점, 아랍어Ⅰ 80점, 베트남어Ⅰ 75점, 한문Ⅰ 68점으로 나타났다.

http://www.jinhak.com/IpsiStrategy/NewsDetail.aspx?ContentID=822517&Sigi=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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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지난 11월 14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채점 결과를 12월 4일(수)에 수험생들에게 통지한다. 개인별 성적통지표는 접수한 곳(재학 중인 학교, 시험 지구 교육청, 출신 학교 등)을 통하여 수험생에게 교부한다. 아울러 수험생 진학 지도를 위해 「영역/과목별 등급 구분 표준점수 및 도수분포」자료도 공개하였다. □ 2020학년도 수능에 응시한 수험생은 484,737명으로 재학생은 34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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